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항목: [[스타크래프트 2/대회]],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include(틀:다른 뜻2, other1=현재 진행되는 양대 리그, rd1=GSL, other2=과거 온게임넷(OGN)에서 주관했던 대회, rd2=스타리그)] [[파일:attachment/Starcraft 2 StarLeague/sc2starleague.jpg]] '''S'''tarcraft Ⅱ '''S'''tar'''L'''eague.[* 2014년 11월 11~18일 명칭을 공모하고 12월 4일 확정되었다.] 대한민국의 [[SPOTV GAMES]]가 주관하는 [[스타크래프트 2]] 대회이다. [목차] == 출범 배경 ==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시절부터 한국은 이론의 여지가 없는 스타크래프트 세계 최강국이었다. 선수층도 그 실력도 [[넘사벽]]이었지만 '''[[온게임넷]] [[스타리그]]'''와 '''[[MBC GAME]] [[MSL|스타리그]]'''라는 두 개의 대회 또한 무시할 수 없었고, MBC GAME이 [[2012년]]에 폐국당하면서 비극으로 끝났을지언정 '양대리그'라는 개념은 스타 팬들의 자부심이었다. 세월이 흘러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스타크래프트 2를 발매했을 때도 [[양대리그]]라는 기억은 남아있었기에, [[한국e스포츠협회]]와 온게임넷이 [[스타크래프트 저작권 분쟁|우여]][[KeSPA의 GSL, MLG 불참 선언 논란|곡절]] 끝에 스타2를 받아들이자 양대리그가 스타 2에서 다시 살아나는 것이 아니냐는 기대감이 모락모락 피어나고 있었다. 그러나 2012년부터 [[리그 오브 레전드]]가 스타크래프트를 제치고 [[온게임넷]](현 [[OGN]])의 주 컨텐츠로 자리잡아버리면서 롤챔스 등에 밀린 [[스타리그]]는 스타2 세계 최고의 리그인 [[GSL]]과 달리, 2012년에 단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한 번]] 열렸을 뿐이라 그 지속성을 보장하지 못하고 있었으며, 블리자드가 통합체제를 통해 GSL과 스타리그를 번갈아 여는 방식의 절충안을 내놓았으나 불과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3|한 시즌]]만에 온게임넷이 이탈하며 흐지부지되고 말았다. 온게임넷이 자사 개국의 원동력이었던 스타리그를 폐지하는 것을 넘어 스타2 전반에 대한 지원을 끊어버린 뒤,[* [[스타행쇼]]에서 스타2를 간접적으로 다루고 있긴 하지만 스타2에 대한 재뿌리기식 방송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이후에도 [[소닉 스타리그]] 중계 등으로 온게임넷은 스타2 팬들과 완전히 척을 지게 되었다.] 온게임넷이 보유하고 있었던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의 중계권을 신생 채널인 스포티비 게임즈가 단독으로 취득하여 [[SK 텔레콤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2014]]가 열렸는데, 이게 대흥행을 거두자 스포티비 게임즈는 순식간에 스타2 팬들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르게 되었다. 이쯤되자 스포티비 게임즈가 개인 리그까지 하나 운영해주면서 스타리그의 공백을 메워주길 바란다는 기대가 모여들기 시작했다. [[2014 KeSPA Cup]]의 운영자로 활약하면서 개인 리그를 운영할 능력도 확인한 스포티비 게임즈는, 2014년 10월 31일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e_sports&ctg=news&mod=read&office_id=347&article_id=0000062143&date=20141031&page=1|새로운 대회 창설]]을 발표하여 그 기대에 부응해주었다. 통합체제는 GSL의 한국 원톱 체제를 보장하고 있었기에 대회의 지위가 의문으로 남을 판이었으나, 다음날 블리자드가 [[김대기|적절하게도]] [[http://wcs.battle.net/sc2/ko/articles/2015-starcraft-ii-world-championship-series|유럽/아메리카 디비전을 통합하는 등 WCS 체제를 뜯어고치면서]] GSL과 동격의 위상을 보장받았다. 이로써 [[ABC마트 MSL]]을 끝으로 끊어졌던 스타 1 양대리그의 전설이 '''근 3년 6개월만에''' 스타 2에서 부활하게 되었다. 하단에도 서술되어 있지만, 16강부터 본선으로 취급받고, 4위까지 차기 본선 시드를, 5위~8위까지 챌린지 시드를 부여한다는 점에서 과거 [[온게임넷 스타리그]]를 연상시키는 점이 강하다.[* 게다가 로고는 과거 온게임넷 스타리그의 적색-흑색-백색 3톤을 그대로 쓰고 있다. (검은 배경 사용 시에 검은색 폰트가 흰색으로 바뀐다. 흰색 및 다른색 배경일 시 검은색 폰트 그대로 사용)] 2014 투어부터 [[MSL]]과 유사한 포맷으로 바뀐 [[GSL]][* [[코드 S]] 32강부터 본선, 8위까지 차기 코드 S 시드 부여]과 대비되어 흥미롭게 보이는 점. 스타리그의 전통을 스스로 끊어버린 온게임넷에 대한 반감의 표출인지, 게임 시작 전 선수들을 소개하는 자막에서 스타2로 진행된 온게임넷 스타리그 커리어는 언급하되, '''대놓고 스타리그라 언급하는 대신 WCS 프리미어 대회로 간접적으로 언급하는 모습을 보였다.''' [* 이를테면,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3은 2013 WCS Korea 시즌 2 프리미어로 표기하는 식.다만 스베누 2015 시즌 3 4강 2주차 경기에서 고인규 해설이 OSL이라고 언급을 했다.]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124970|PD: 10년 동안 온게임넷과 경쟁 관계에 있었는데 뭘 새삼스레]]--[* 사실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온게임넷과 곰티비 인력간의 사이는 나쁘지 않다, 서로의 인력이 인터넷 방송등에서 합동 방송을 할 정도니까,''' 그러나 '''스포티비 게임즈의 해설진 인력들은 다른 인터넷 방송에서 대놓고 온게임넷을 증오할 정도로 사이가 극단적으로 좋지 않으며, 이는 스포티비가 반 온게임넷층의 유저를 완전히 흡수하는 단계에 들었다는걸 증명할 수 있다.''' 대회 로고부터와 이름부터 온게임넷을 넘어서 찍어누르겠다는 의지가 드러날 정도다. 하지만 이런 대놓고 반감을 드러내는 쪽은 해설진들이며 아직까지 스타행쇼가 방송되면 스포티비 게임즈는 온게임넷에 영상제공도 냉큼냉큼 해주는 편이다.] == 방식 == * 2015년 * 예선 : 조별로 4명이 남을 때까지 3전 2선 싱글 토너먼트, 살아남은 4명이 듀얼 토너먼트를 펼쳐 2위까지 통과한다. 총 20명(첫 시즌은 28명) 선발 * 챌린지 : 예선을 통과한 20명과 본선 5~8위[* 첫 시즌은 글로벌, 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등 4개 지역에서 각 1명씩 초청 예정이었으나, 유럽 지역의 초청자를 발굴하는 데 실패하여 예선 듀얼 토너먼트 3위 14명끼리 비방송 와일드카드전으로 진행하여 그 중의 '''1명'''만 챌린지 진출.]가 1:1로 5전 3선 맞대결을 펼쳐 이기면 통과, 지면 탈락한다. * 본선 : 챌린지에서 살아남은 12명과 시드를 받은 4명이 다음 방식으로 우승자를 가린다. * [[조지명식]][* 첫 시즌만 조 추첨식이며 이후 변경할 예정이다.] * 16강 : 4인을 한 조로 듀얼 토너먼트를 펼쳐 2위까지 통과, 나머지 2인은 탈락한다. 통과한 선수들은 차기 챌린지 출전권을 확보한다. * 8강전부터 토너먼트 방식. 4위까지는 차기 본선 시드를 받는다. * 2016년 시즌 1 * 예선 : 조별로 4명이 남을 때까지 3전 2선 싱글 토너먼트, 살아남은 4명이 듀얼 토너먼트를 펼쳐 2위까지 통과한다. * 본선 : 예선에서 살아남은 16명이 다음 방식으로 우승자를 가린다. * 예선 통과 후 추첨으로 자리 배치 * ~~16강에서 8강 싱글 토너먼트~~ * ~~4강 더블엘리미네이션 토너먼트로 결승진출자 선정.~~ * 전경기 더블엘리미네이션 토너먼트, 승자조결승 승자 VS 패자조 결승 승자 결승전 진행 * 2016년 시즌 2 * 예선 : 조별로 4명이 남을 때까지 3전 2선 싱글 토너먼트, 살아남은 4명이 듀얼 토너먼트를 펼쳐 2위까지 통과한다. * 챌린지 : 조별로 6명으로 구성되어 홈&어웨이 조별 풀리그를 진행하며 상위 3명이 16강에 진출한다. * 본선 : 챌린지에서 살아남은 16명이 다음 방식으로 우승자를 가린다. * [[조지명식]]을 진행하여 16강 대진을 확정한다. * 16강 : 4인을 한 조로 듀얼 토너먼트를 펼쳐 2위까지 통과, 나머지 2인은 탈락한다. 통과한 선수들은 차기 챌린지 출전권을 확보한다. * 8강전부터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 == 중계진 == * 한국어 * 캐스터: [[서경환]](2016년 부터) * 해설: [[고인규]], [[유대현]], [[정윤종]](2016년 부터) * 인터뷰어: [[이현경(아나운서)|이현경]] * 영어[* 글로벌 중계버전 VOD에서 공개되었다.] * 캐스터: 브랜든 발데즈(Brendan Valdes) * 해설: 울프 슈뢰더(Wolf Schröder) === 前중계진 === * 한국어 * 캐스터: [[성승헌]] (2015년) * 해설: [[이승원(게임 해설가)|이승원]] (2015년) == [[역대 SSL 일람]] == [[역대 SSL 일람]] 항목 참조 == [[역대 SSL 관련 기록]] == [[역대 SSL 관련 기록]] 항목 참조 == 징크스 == '''진행중인 징크스''' * '''4강에서 [[김대엽]]을 이기고 결승에 진출한 선수는 우승한다.'''[* 조성주, 김도우 모두 그 리그에서 우승했다.심지어 [[Starcraft 2 StarLeague 2016 Season 1]]에서는 박령우가 승자조 4강에서 김대엽을 3:0으로 완파한 후 승자조 결승에서 강민수도 4:2로 잡아내며 승자조를 우승, 결승에 진출하고 패자조 결승에서 다시 올라온 김대엽을 4:2로 또 잡아내며 우승했다. 이 쯤대면 김대엽은 굿이라도 해야될 판...] == 상징물 == * 우승 시 선수들에게 우승 반지를 수여하고 결승 현장 관람객 중 한 명에게도 추첨하여 같은 반지를 증정한다. 하지만 시즌3 부터는 안하는거 같다. * 2015년 시즌 2부터 진출 선수들에게 고유의 아이콘을 제작하고 16강 이상[* 단, 2015년 시즌2는 4강 진출자에 한정] 진출자에게 아이콘을 형상화한 뱃지를 수여한다. == 이름에 대한 논란 == 스포티비에서 대차게 공모전까지 벌였으나, 결과적으로 뽑힌게 단순한 스타크래프트 2 스타리그여서 당일 많은 사람들의 기운을 빼기도 했다. 그러나 스타리그라는 이름은 스타2 팬덤 내에 논란을 불러일으켜들였다. 스포티비 게임즈는 "자사의 프로리그를 본따고 대조해서 만들었다"고 밝혔지만[* 로고를 잘 보면 글씨체가 프로리그의 글씨체랑 거의 똑같다.] 일부 스타2 팬들은 이를 갈았던 온게임넷 스타리그를 연상했다. 이들은 이름 당장 바꾸라는 요청을 하기도 했으나, 대다수는 너무 억지라며 이에 반발했다. 결국 이름에 대한 논란은 금방 사그라들었다. [[분류:스타크래프트 2/대회]][[분류:Starcraft 2 StarLeague]]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다른 뜻2 (원본 보기) Starcraft 2 StarLeague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