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story of the year/info.jpg]] 스토리 오브 더 이어(Story of the Year), '''줄여서 SOTY.''' 미국의 이모코어/포스트 하드코어 밴드이다. Emo/Punk씬에서는 나름대로 상당히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밴드이며 한 때는 상업적으로도 꽤나 성공을 거둔 바 있다.~~그래봤자 국내에서의 인지도는(...)~~ 여담으로, Emo밴드들은 하나같이 라이브를 못한다라는 ~~개소리~~편견이 알게모르게 몇몇 리스너들 사이에서는 통념처럼 인식되고 있는데[* 주로 [[디시인사이드]]의 [[락갤]] 등지에서 이러한 점을 비꼬아 emo를 '''상업주의에 찌든 양산형 음악''' 정도로 치부해버리는 경우가 많다.~~그런데 어차피 거긴 그냥 자기네들 마음에 안들면 일단 까고부터 보는 동네라 어차피 별로 깊이 신뢰할만한 얘기는 못 된다(...)~~], 이들은 '''그러한 편견을 반증할 수 있는 좋은 예'''로서, 라이브 면에서도 상당히 훌륭한 실력을 겸비하고 있다. [[http://youtu.be/8Cx8ysSPOqI/|라이브 영상]] 라이브 영상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나름대로 흔들림 없는 안정적인 선에서의 연주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후반부로 갈수록 상당히 정신없이 날뛰는 보컬과 ~~약 빤듯한~~기타(...)연주자를 볼 수 있는데, 종종 라이브에서 덤블링이나 옆차기를 하는 격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상시와 크게 다르지 않는 수준의 안정적인 라이브를 구사한다(...) '''[[흠좀무]]...''' 밴드의 역사는 1995년에 결성되어 "빅 블루 멍키(Big Blue Monkey)"라는 밴드를 전신으로 시작되었으며[* 동명의 블루스 밴드가 존재하여 나중에 밴드 명을 스토리 오브 이어로 바꾸게 된다.], 세간의 인식에는 [[핀치]], [[더 유즈드]]와 함꼐 곧 잘 언급되는 이모코어 밴드로서 이야기된다. 2003년, 첫 번째 정규 앨범인 "Page Avenue"를 발표하였으며 [[더 유즈드]]의 존 펠드먼이 앨범의 프로듀싱 작업에 참여하였다. 수록곡 중 Until the Day I Die, Anthem of Our Dying Day등의 곡이 인기를 끌었으며 각각 '''미국 모던 락 차트 부문'''에서 '''10, 12위'''를 차지하는 등, 상업적으로도 성공하게 된다. 밴드가 추구했던 사운드는 세간의 인식과는 좀 다르게, 처음부터 음악적으로도 이모라기보다는 포스트 하드코어가 맞긴 했지만, 수록곡 중 Sidewalks와 같이 잔잔하고 서정적인 풍의 발라드 트랙이라든가, 그 외 감성적인 느낌의 곡들이 주로 대중들에게 인기를 끌었던 탓에 한동안 SOTY는 이모밴드로서 인식이 굳어지게 된다. 이후, 인기에 힘입어 라이브 앨범인 "Live In The Lou/Bassassins"를 발매하게 된다. 2005년, 2년의 공백기를 거치고 두 번째 정규 앨범인 "In The Wake Of Determination"이 발표되지만 앨범 수록곡 중 하나인 We Don't Care Anymore[* 미국 모던 락 차트 28위, 미국 메인스트림 차트 38위를 기록했다.]을 제외하고는 특별히 별 다른 성과를 보이지 못하였다. 앨범의 완성도 면에서는 결코 뒤떨어지는 편은 아니었으나, 이모라는 ~~오명~~장르적 범위에 더 이상 구애받지 않고 이전과 다른 음악적 스타일의 변화를 꾀하고 싶었던 이유에서였는지, 1집의 '''감성적이고 접근하기 쉬운 대중적인 스타일'''이 어느 정도 '''배제되고''' 포스트 하드코어와 [[뉴메탈]] 특유의 거친 요소가 강조되어 음악적인 스타일이 많이 변한 것이 결정적으로 대중들로부터 조금씩 멀어지게 했다. 언뜻 들어보기에도 대중들의 귀를 사로잡기엔 전작보다 많이 부족한 감이 느껴진다.~~그래도 들을 놈들은 듣는다(...)~~ 이후, 3년간의 공백기를 거치게 되는 동안 메이브릭 레코드를 탈퇴하고 에피타프 레코드로 이적한 뒤, 세 번째 정규 앨범인 "The Black Swan"을 발표하게 되는데, 이 앨범 역시 2집과 마찬가지로,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특별한 성과를 올리지는 못했다.''' 2집과 마찬가지로 음악 스타일이 포스트 하드코어의 범위에서 크게 달라진게 없었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이미 2집을 기점으로 대중들의 관심이 완전히 멀어졌을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다~~. 2010년, 네 번째 정규 앨범인 "The Constant"를 발매하지만 역시나 별 다른 성과 없이 그대로 묻혀가는 중(...) ~~이쯤 되면 [[핀치]]마냥 멤버들간의 불화로 해체할 만도 한데 지금껏 멀쩡히 밴드가 유지되는 게 신기할 따름이다.~~ [[프로레슬링]] 팬들에겐 [[WWE]]의 선수 [[크리스찬]]의 테마곡을 부른 밴드로 익숙할 것이다. === 디스코그라피 === ==== 정규 앨범 ==== ||타이틀||발매연도|| ||Page Avenue||2003|| ||In the Wake of Determination||2005|| ||The Black Swan||2008|| ||The Constant||2010|| ==== EP 앨범 ==== ||타이틀||발매연도|| ||Three Days Broken||1998|| ||Truth In Separation||1999|| ||Big Blue Monkey||2002|| ==== 라이브 앨범 ==== ||타이틀||발매연도|| ||Live in the Lou/Bassassins||2005|| ||Our Time Is Now||2008|| [[분류:밴드]] Story of the year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