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제트전투기]], [[러시아 항공우주군]] [include(틀:제트전투기/러시아)] [Include(틀:항공병기 둘러보기)] http://nationalinterest.org/files/styles/main_image_on_posts/public/main_images/pix2_120514.jpg?itok=j_bAemEx 사진은 Su-35BM(S) 초호기 AF-901이다. |||||||||||||| 수호이 계보 || || [[Su-34]] ||→|| Su-35 ||→|| [[Su-37]] || {{{#!html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www.youtube.com/embed/7hjkDlzOddk"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Su-35BM의 신기술을 지루하지않고 간략하게 볼 수 있는 CF ~~[[유로파이터|어디 모 국가들이 모여서 만든 전투기 광고가 생각난다면 그건 당신의 착각]]~~ {{{#!html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www.youtube.com/embed/r3h2PIo0tt0?feature=player_embedded"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2013년에 촬영된 SU-35S의 기동 영상이다 [목차] == 개요 == [[Su-27]]의 개량형 전투기로써 최신형인 Su-35BM이 2010년부터 러시아 공군에 배치되기 시작하였다. == 설계 == [[소련]]은 1980년대초 [[Su-27]]의 개량형인 Su-27M의 설계를 시작하였다. 주된 개량점은 Fly-by-wire 시스템과 레이더 등 전자장비와 엔진을 업그레이드하는 것이었으며 원래 소련이 목표로 했던 주력 제공전투기가 바로 SU-27M으로서 Su-27의 레이더인 N001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높은 성능의 N011 Bars 계열 레이더를 탑재하는 것이 목표였다. [[소련]]이 처음 목적했던 [[Su-27]]의 N001 레이더의 성능은 5㎡급 기체를 150km에서 탐지하며 동시교전능력도 보유하는 [[PESA|전자주사식 레이더]]였지만[* 비슷한 성능인 [[MiG-31]]의 Zaslon 레이더의 무게가 1t이다. ] 이 정도의 성능은 당시의 소련의 기술역량을 과다하게 벗어난 것이었으며 개발기간이 계속 지연되였다.[* Su-27의 첫 비행은 1977년이지만 실전배치는 1986년에야 진행되었다. ] 따라서 소련은 생산중인 Su-27에 탑재하기 위하여 N001을 트위스트 카세그레인 방식[* [[MiG-23]], [[MiG-25]]에 설치된 레이더와 같은 방식으로서 레이더 접시가 오목 형식으로 된 레이더. F-15의 AN/APG-63의 평판배열 형식보다는 뒤떨어진 방식이다.]으로 급히 완성시켜 탑재하였다. 이 N001의 성능은 알려진대로 동시교전능력을 가지지 못하며 노이즈 문제를 비롯한 여러가지 문제를 가지고 있는 시대에 뒤떨어진 레이더였다. 다만 이 레이더는 대용품으로서 소련도 이 N001레이더의 성능한계를 알고 있었으며 80년대 중반에는 [[Su-27]] 및 [[MiG-29]]에 탑재하기위한 신형 레이더 연구에 힘을 쏟았고 그 결과물이 1985, 1986년에 만들어진 Zhuk, Zhuk-27 MSA, 1988년의 N011 MSA였다. 이 레이더들은 동 시대의 미 공군 전투기의 레이더와 비교해도 성능이 거의 떨어지지않는 평판배열식 레이더들로서 대표적으로 N011 MSA의 성능을 보면 5㎡급 기체를 140km에서 탐지하고 13개의 목표를 동시추적, 그중 4개의 목표와 동시교전할 수 있고 정밀 대지타격 모드도 보유하고 있었다. 이러한 개발과정을 거쳐 N011 레이더를 장착한 첫 Su-27M [[프로토타입]]이 1992년 비행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하나 발생했는데 N011의 무게는 600kg이나 되였고 이로 인해 기체의 무게중심이 앞으로 쏠리게 되였다. 기술진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주날개 앞에 카나드를 달았는데 이 해결책이 예상외로 좋아서 무게중심 문제가 해결되었을뿐만 아니라 비행성능이 더욱 안정되고 기동성이 상승하는 효과를 얻게 되었고 따라서 카나드는 N011M 레이더[* N011 MSA를 PESA로 개조한 버전 ]를 탑재한 Su-30계열 전투기들에 달리게 되였다. 1993년 Su-27M의 제식명은 Su-35로 바뀌었다. 여러대의 프로토타입들이 만들어졌지만 소련 붕괴로 인한 러시아의 경제사정때문에 배치는 되지 않았다. 사출좌석에 결함이 있다는 이야기가 심심찮게 떠돌지만 1999년 파리 에어쇼에서 추락했을때 조종사 2명은 모두 무사히 탈출했다. === Su-37 === http://www.aerospaceweb.org/aircraft/fighter/su37/su37_03.jpg?width=400 생산된 Su-35들중 711번기에 추력편향 엔진을 달고 수출을 위해 내놓은 것이 Su-37이다. Su-35와 Su-37을 판별할 수 있는 요소는 추력편향 노즐과 [[꼬리날개]]의 711이라는 숫자뿐이다. [* N011M PESA를 장착한 Su-35 712번기도 Su-37이지만 기본적으로는 711번기를 Su-37로 부른다.] 영화 [[스텔스(영화)|스텔스]]에서 러시아의 전투기로 나온다. 2기중 1기는 에어쇼 사고로 손실되었다. [[FX 사업]]당시 서울에어쇼에 등장하여 한국에 Su-27 시리즈의 평판을 높이는데 한몫 했다. 다만 평판을 너무 높인 나머지 [[FX 사업]]의 후보기종으로 착각받기도 했다. 실제 후보기종은 아래의 Su-35UB였다. === Su-35UB === http://www.airsceneuk.org.uk/airshow01/zhukovsky/CY-35UB.jpg?width=550 Su-35를 복좌식으로 개조한 버전으로서 참고로 한국 공군의 [[FX 사업]]에도 후보기종으로 나왔으나 탈락했다. 당시 Su-35는 후보기종 중 가장 대형기종이라는 장점을 살려 폭장량, 항속거리면에서 우월했으며, 기체가격과 심지어 유지비용까지 가장 낮아 1차 평가까지만 해도 내부평가에서 [[라팔]]보다 높은 평가를 받았다. 무장 호환도 IAI[* 이스라엘 항공우주산업. 참고로 이들은 F-15E를 자체개량하거나, 팰콘 조기경보통제 시스템을 만들기도 했다. Mi-8이나 Su-25를 서방제 항공전자장비로 업그래이드 해주는 키트를 팔고있어서 선정된 모양]에 외주를 주어 해결하기로 했지만, 당시 [[수호이]]가 장사를 할 줄 몰라서 결국 2차 평가에 가보지도 못하고 떨어졌다. 자세한 것은 [[FX 사업]] 참고 후에 러시아에서도 Su-35BM에게 밀려 패배하여 결국 양산되지 못했다. 레이더로 N011M PESA를 장착하고 디지털 콕핏을 채용하는 등 성능면에서는 인도의 Su-30MKI와 비슷하다. === Su-35S (Su-35BM) === http://www.ausairpower.net/VVS/Su-35S-KnAAPO-2P-1S.jpg http://www.k2.dion.ne.jp/~konjyo/su27/su-35bm.jpg http://i42.servimg.com/u/f42/12/52/18/30/su35bm10.jpg 2007년 8월에 첫 공개된 Su-35의 개량형이며 최후의 플랭커라 불리고 있다. 형식번호는 [[프로토타입]]의 경우 Su-35BM이었고, [[양산형]]에서부터는 Su-35S로 변경. 엔진과 [[레이더]]가 최신형으로 개량되었고, 동체에 티탄 합금이 대량으로 사용되어 기체수명을 6,000시간까지 늘렸으며, 설계시 RCS 감소대책을 적극적으로 취해 RCS값을 낮췄다.[* 동체설계에 스텔스 복합재를 대량으로 사용하고 인테이크와 팬에 전파흡수도료를 칠하여 전파 반사를 크게 억제했다.] 또한 비행조종 소프트웨어의 발전으로 TVC(추력편향 노즐)가 카나드보다 더 효율적이며 카나드가 RCS 감소에 나쁜 영향을 준다고 판단하여 '''카나드를 떼어버렸다.''' ~~이걸 두고 항전갤러들은 귀없는 엘프가 엘프냐고 까고 있다~~그래서 사진상으로는 [[Su-27]]과 잘 구별되지 않으며, 테일콘의 형상이 거의 유일한 외관상 식별점 중 하나이다. Su-35의 테일콘은 Su-27의 테일콘 끄트머리 좌우를 대각선으로 쳐낸 것처럼 생겼다. == 도입국가 == === 러시아 === 현재 러시아 공군에 배치되고있는 Su-35은 모두 Su-35BM으로 48기의 구입계약이 체결되어 2011년 Su-35S[* Su-35BM의 양산형 제식명.]가 테스트에 들어갔으며 2015년까지 48대가 인도될 예정이다. === 중국 === 오래전부터 중국이 Su-35를 도입하고자 했었지만 번번히 불발로 끝났고, 수 차례의 도입 확정 보도는 모두 낚시 기사로 밝혀져 왔다. 특히 러시아의 방위사업 부문을 총괄하는 드미트리 로고진 부총리가 2014년 11월 중 중국과의 Su-35 판매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밝혀 Su-35의 중국판매가 기정 사실화되었지만 결국 발표는 나지 않고 협상중이었다. 중국측이 겨우 24대 구입에 엔진을 무려 [[PAK-FA]]용을 요구하는데 러시아측은 [[PAK-FA]]의 Al-41 엔진판매는 절대 불가에 중국현지 면허생산도 거부하고 있다고 한다. 그나마 수량은 48대까지 줄여주기는 했다고 한다. 본래는 최소 100대는 주문해야 팔겠다는 게 러시아 입장이었다고 한다. 함재형인 Su-33도 중국이 소량만 사겠다고 해서 결국 결렬되었다. 즉, 일반적인 타국들과 달리 중국의 경우에는 소량만 사서 뜯어보고 복제하겠다는 소리이기에 러시아측은 일정수량 이상 주문할 것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어차피 불법복제 당할 것 판매수량이라도 늘려서 최대한 받아내겠다는 것. 그동안 중국의 불법복제 행태에 학을 뗀지라 우크라이나 사태로 경제적으로나 외교적으로 어려운 러시아지만 천연가스를 40조 원 어치나 사주는 데도 안 되는 것은 안 되는 모양. ... 이라고 했으나, 2015년 11월 중러간의 [[밀당]] 끝에, 결국은 도입계약을 맺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http://www.defenseworld.net/news/14931/Chinese_Su_35_To_Counter_US_Military_Movement_In_South_China_Sea#.VoC9A_krLIU|기사]] 도입수량은 24대이며, 총 20억달러의 계약이다. 총액을 보면 대당 1억불도 안되는 가격에 불과(...) 한 계약인데, 이라크가 Su-35보다 객관적으로 성능이 쳐진다고 평가받는 F-16블록52를 구입 할 때 대당 1억 6500만불을 지불했고, Su-35보다는 체급이 조금 작지만, 4.5세대기 중에서도 최고 성능기의 하나로 평가받는 라팔이 대당 2억불을 훨씬 넘는 것을 보면, 중국은 기당 1억불도 안되는 가격으로 획득하여 헐값에 구입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국도 좀 이가격에 안되나..~~ [* 전투기 구매는 보통 기체값뿐만 아니라 조종사및 정비요원들의 교육훈련, 당장 쓸 미사일과 탄약, 정비용 부품을 포함한다. 즉, 이라크의 F-16구매나 라팔의 경우엔 신규구매이므로 이러한 부가품목비용도 많이 포함되지만 중국의 Su-35구매는 원형인 Su-27/30등의 기체를 대량 운용하고 있으므로 이러한 부가품목을 최소화 했을 것이다. 물론 그걸 감안해도 엄청 싼거지만...] 실전에서 검증되지는 않았으나, 대부분의 군사 전문가들이 Su-35를 4.5세대기 중에서도 최고 성능의 기체로 평가하고 있기 때문에, 중국의 도입은 미국과의 마찰이 예상되는 남중국해에서 미국에 비해 열세인 공중전력을 증강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되고 있다. 이 기체가 도입되면, 현재 이 지역에서 호각이라고 판단되는 중-일간의 공중전력은 중국쪽으로 기울어지지만, 당연히 중국은 일본의 배후에 있는 미국을 신경쓰지 않을 수 없다. 중국이 야심차게 개발한 스텔스기인 J-20은 빨라야 2020년이 되어야 실전 배치가 가능할 것으로 예측되기 때문에, 몇년 정도의 전력공백을 위해서 서둘러 이 기체를 도입한 듯 하다. == 성능 == 여기서는 최신형이자 Su-35 시리즈중 유일하게 양산된 Su-35BM(S)의 성능을 설명한다.[* Su-35BM은 Su-35(Su-27M)의 이름을 넘겨받았을뿐 성능에서는 거의 다른 기종이라고 봐도 좋다.] 추력편향 엔진인 새턴 117S 엔진을 장비하여 [[수호이]] 시리즈의 장점이였던 기동성을 더욱 강화했으며 Irbis-E [[PESA]] 레이더, L175M Khibiny-M 전자전 시스템을 비롯한 강력한 전자장비들을 장비하고 있어 BVR 전투에서도 위력을 발휘할 수 있다.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1/18/Electronically_Scanned_Array_IRBIS_E.jpg?WIDTH=300 Irbis-E [[PESA]] [[레이더]] [[파일:attachment/Irbis-e_001.jpg]] Irbis-E 레이더의 성능. 참고로 [[F-15]]의 RCS가 10㎡ 정도(F-15K나 F-15SG와 같은 F-15 계열 후기형은 6㎡ 정도), [[EF-2000]]의 RCS가 0.5㎡, [[라팔]]의 RCS가 0.75㎡, Su-35BM의 RCS가 1㎡이다. Irbis-E 레이더는 탐지거리가 대형기를 400km, 전투기급 기체를 200~250km 에서 탐지하며 30개의 목표를 동시에 추적할 수 있고 그중 8개의 목표와 동시교전할 수 있는 레이더로써 스펙으로 보면 [[F-22]] 랩터의 AN/APG-77 레이더와 맞먹는다. 다만 [[AESA]] 방식이 [[PESA]] 방식에 가지는 이점[* 정비의 효율성, 낮은 피탐지확률, 레이더를 이용한 액티브 재밍 능력, 더 강한 ECCM 능력 ]으로 하여 F-22의 레이더가 실전에서는 더 유용할 것으로 평가받는다. Irbis-E 레이더는 위상배열 안테나를 기계적으로 회전시키는 하이브리드 방식의 레이더로서 큐잉 각도가 좌우로 각각 120도에 달한다. 이러한 엄청난 큐잉 각도를 가지는 이유는 Su-35BM이 설계시부터 데이터 링크를 통한 간이 조기경보기의 역할을 수행할 것을 요구받았기 때문이다. 다만 이 하이브리드 방식은 스텔스에 나쁜 영향을 주기때문에 [[PAK-FA]]나 [[F-22]]같은 본격적인 스텔스 전투기에는 이 방식을 사용할 수 없으며 Su-35BM에서도 간이 조기경보기로 이용되는 경우에나 기계식 구동을 사용한다. 또한 Irbis-E는 주파수 변조 도약 능력을 이용한 LPI 모드를 실현함으로서 [[RWR]]에 의한 역추적을 회피하도록 되어있다. Su-35BM은 스텔스 전투기는 아니지만 RCS를 낮추기 위한 시도를 적극적으로 하여 대형기임에도 RCS가 0.5㎡~1㎡밖에 되지 않으며 이것은 BVR 전투에서 상당한 이점이 된다. 또한 공대지 능력도 강화하여 각종 정밀유도폭탄, 미사일 등을 탑재할수 있으며 [[MiG-31]]이 수행하던 초장거리 공대공 미사일을 이용한 [[조기경보기]] 요격임무도 수행할 수 있다. http://pds18.egloos.com/pds/201108/14/56/d0052756_4e47cce4d98ee.jpg?width=550 양산형에는 프로토타입에는 탑재되지않았던 여러가지 센서류들이 보이며 센서들의 각도가 전방위를 감시하도록 배치된 것으로 보아 아마도 러시아판 EODAS로 추측된다. 정확한 이름은 불명. === Su-35가 등장하는 영화/게임 === * [[스텔스(영화)]] * [[에이스 컴뱃 시리즈]] * [[H.A.W.X.]] * [[배틀필드 3]] Su-35BM 버전으로 등장. * [[1945K]] * [[워게임: 레드 드래곤]] * [[전술기(마브러브 시리즈)]] 전체적으로 대부분 매체에서의 이미지는 [[F-22]]의 거의 유일한 적수로 나타날만큼 대우가 좋다. 특히 [[에이스 컴뱃 시리즈]]에서는 각종 인기있는 라이벌이나 캐릭터들이 대부분 Su-35 계열 Su-37을 타고 나올 정도다.[* 에이스 컴뱃 4에서는 [[황색 중대]]가 타고 나왔다.] 단 거의 카나드가 달린 구형이다. 또한 전체적인 기체성능도 동구권 실존기중 끝판왕. [[스텔스]] 성능을 제외하면 [[F-22]]에 버금가거나 그 이상(!) 가는 정도.[* 정확히 말하면 미국에 대응하는 러시아의 최신예 기종으로 이만큼 알려진 기종이 없기 때문일 것이다. F-15E에 대응하는 기종인데 [[F-22]]까지 상대하는 것을 보면 어찌보면 좀 불쌍하기도 하고... 하지만 이제 [[PAK-FA]]가 나왔으니 F-22와 상대하는 역할은 물려줄 가능성이 높다.] [[H.A.W.X.]]에서도 사실상 밸런스 브레이커로 활약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영화 스텔스에서 [[UCAV]] E.D.I와 주인공의 탈론에게 격추당하며 자존심을 구긴 적이 있다. 그래도 작중에서 [[코브라 기동]] 등의 폭풍간지를 뽐내기도 했다. 대부분의 매체에서 라이벌에 해당하는 취급을 받으나 정작 주인공급으로는 한번도 올라간 적이 없는 어찌보면 불행한 ~~[[콩라인]]~~ 기종이라고 볼 수도 있다.[* 그러한 매체가 주로 서방권이니 당연한 결과일지도.] Su-27가 크고 미려한 라인으로 [[밀덕후]]들이 하악하악하기 좋고 거기에다 카나드가 그 라인의 멋을 더해주기 때문에 매체를 제작하는 입장에서는 딱히 빼고 싶지 않을 것이다. 다만 Su-35BM으로 넘어오면서 카나드가 삭제되면서 Su-27과 비교했을때 눈에 확 띄는 변경점이 없어졌고 [[PAK-FA]]가 등장했기 때문에 추후에 어떻게 등장할지는 미지수다. [[에이스 컴뱃 어설트 호라이즌]]에서는 의외로(?) 카나드 없는 Su-35BM이 보스 기체로 등장한다. 스토리가 진행되며 [[윌리엄 비숍|주인공 윌리엄 비숍]]이 [[안드레이 마르코프|적 에이스인 안드레이 마르코프]]가 탑승한 Su-35BM을 격추시키자 마르코프가 [[PAK-FA]]를 타고 돌아와 다시 맞붙는다. 플레이어블 기체로도 플레이 할 수도 있는데 [[F-14]]의 완벽한 상위호환. 성능은 [[F-22]]보다 조금 우세하다고 느끼기도 하고 아니면 [[F-22]]보다 밀리는 감도 있다. 일단 [[F-22]]는 무장이 4AAM이고 [[Su-35]]는 6AAM이다보니까... 그래서 잘 하는 사람은 [[Su-35]]를 쓰고 그냥 보통 사람들은 [[F-22]]를 쓴다. [[1945K]]에서는 Su-37이 등장한다. 충공깽하게도 '''중국 공군 소속이다!!!''' [[파일:attachment/Su-35/Example.jpg]] [[워게임: 레드 드래곤]]에서는 초기 이름인 Su-27M으로 나온다. [[마브러브 시리즈]]에서는 Su-37 복좌형이 [[마브러브 얼터너티브 토탈 이클립스]] 게임판에서 최종보스로 나온다. 애니판은 베르쿠트로 대체. [각주] [[분류:전투기]] [[분류:항공 병기/현대전]][[분류:수호이]]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제트전투기/러시아 (원본 보기) 틀:항공병기 둘러보기 (원본 보기) Su-35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