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Marc Ellis와 Koumei Satou[* 과거 하프라이프 MOD인 Peace like us 개발 전력이 있어 스카웃 됐다고 한다. 이때 아주얼 쉽 제작진으로부터도 제의를 받았지만 이 작업을 계속 하기 위해 거절했다고 한다. 이후 그는 남코에서 [[레벨 디자이너]]로 일하며 [[Mistake Of Pythagoras]]라는 하프라이프2용 MOD를 만들어 배포한다.]가 주축이 되어 개발한 [[하프라이프]] [[MOD]].[* 참고로 제목 작명에 대한 일화도 있었는데 뭣모르고 'Sweet' 이란 단어를 썼는데 누군가로부터 이게 어떤 의미로 안 좋은 의미를 갖고 있음을 들었으나 지금 와서 엎기는 뭐하니 그냥 쓰기로 했다고 한다.] 홈페이지 : [[http://sweethalflife.freeservers.com|#]] 유튜브에서 공략 동영상 및 다운로드 링크를 찾을 수 있다. 하프라이프의 무대인 [[블랙 메사]]를 [[AREA 51]]와 동일시한 컨셉으로 고든 맥긴리라는 이름을 가진 블랙메사의 평범한 창고 관리인이 기존에 등장하는 NPC들 이외에도 [[그레이]]라는 외계인 세력과 그들이 조종하는 [[UFO]]와 쌈박질을 벌인다는 내용이다. 퀄리티가 상당히 괜찮고 오리지널 무기나 NPC의 구현도도 뛰어나다. 난이도는 꽤 어려운 편, 지구편에서는 가르강튀아, Xen 생물들, 군인들을 차례대로 모두 상대해야 하는 파트가 특히 어렵고 그레이 외계인들은 단일개체 자체만으로도 매우 강하다. 초중반에 상대하게 되는 미니건을 든 보병은 공격력이 굉장히 강하고 탄환 폭탄류도 전혀 통하지 않기 때문에 빠르게 접근해 크로우바로 줘패야만 잡을 수 있다. 참고로 중반 UFO 격납고에서 빅 마마를 처치한 이후 [[분기점]]이 등장하는데 첫번째는 밖에 있는 배관 뚜껑을 열고 안으로 진입해 [[Xen]]으로 어찌어찌 이동해 그곳을 헤메다 정신 공격[* [[공간이동]]을 수시로 하며 "넌 죽을거야" 란 문구를 화면 가득 도배한다.]을 하는 킹핀이라는 보스와 싸우게 되는 루트와, 두번째는 다시 격납고로 들어가 금속 물체를 조작, UFO를 가동시켜 그들의 모선으로 들어가 이런저런 기기를 박살내며 깽판을 치다 겸사겸사 생포되어 갇힌 NPC들도 구해 싸우다 거대 [[드론]][* 참고로 플레이어를 향해 다량의 로켓 [[화망]]을 무식할 정도로 펴는 패턴이 있어(오버워치의 파라 궁과 똑같다고 보면 된다) 이 와중에 게임이 튕기거나 정지되기도 했지만 요즘 컴퓨터로는 넉넉하다.]과 싸우는 루트가 존재한다. 이후 진행은 공통적으로 UFO 곁에서 얼쩡대던 그레이들을 제거하고 밑에서 [[갑툭튀]]해 하늘로 날아오르는 [[니힐란스]]의 최후를 지켜보며 앞으로 나아가다 수많은 대군들에게 포위, 이 와중에 보르티곤트 하나가 근처에 있던 라디오를 건드려 음악 소리가 흘러나와 그들이 음악에 심취(?)한 사이[* 여담으로 이때 이들을 공격하면 공격받은 개체만 적대상태가 된다.] 빠져나와 UFO에 탑승하면 어떤 루트를 탔느냐에 따라 엔딩 장면이 나뉜다. Xen 루트라면 UFO 모선이 지구로 향하는 [[배드 엔딩]]을 암시하는 장면이 나오고 모선 내부를 반파시키는 루트는 Xen에 쓸쓸히 남겨진 [[아드리안 셰퍼드]]가 누군가[* 플레이 중간중간에도 나오는 정체 모를 NPC인데, 일본만화같이 생긴 눈알이 매우 큰 얼굴을 3D로 만들어 둔 캐릭터라 매우 괴상하게 생겼다.]에 의해 구원받는 [[해피 엔딩]](?)이 나온다. 그리고 주인공은 하프라이프 본편 최후반부 G맨이 포탈을 열어주는 그 열차 위에 어찌어찌 올라가있는 신세가 된다. Sweet Half-Life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