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면역 세포의 한 종류. T세포라는 이름은 [[흉선|흉선(Thymus)]]에서 성숙하기 때문에 붙여졌다. 크게 헬퍼와 킬러로 클래스가 나뉜다. 골수에서 생성된 미숙 림프구가 [[흉선]]에 도달하면 두 가지 면역관용 테스트를 거친 끝에 T세포가 된다. 킬러 T세포와 헬퍼 T세포 중 어느 세포로 분화할지는 흉선에서 결정된다. 생성 과정에서의 자세한 기작은 [[면역세포의 성숙]]을 참고할 것. = 종류 = == 킬러 T세포 == 이 녀석들은 CD8+ 단백질을 표지로 가진다. CTL(Cytotoxic T lymphocyte) 혹은 세포독성 T세포라고도 한다. MHC Class I과 결합해 감염세포를 식별하며, 주로 NK세포와 같이 세포를 목표로 삼는다. 식별 도중 MHC 상의 비자기 항원을 감지하면 감염된 세포로 판단하여 해당 [[아포토시스|세포의 자살]]을 유도한다. 그러나 NK세포와 다르게 얘들은 B세포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며, NK세포가 MHC 분자 자체를 식별하는 것과는 달리 MHC Class I 상의 항원만을 감지할 수 있어 일부 바이러스 감염 세포나 암세포처럼 MHC 분자 자체를 감춰버리는 경우에는 파괴할 수 없다. == 헬퍼 T세포 == '''면역계의 사령관.''' CD4+ 단백질을 표지로 가진다. MHC Class II와 결합해 항원제시세포[* [[수지상세포]], [[B세포]], [[대식세포]]가 대표적이다. 당연히 이 세 종류의 세포는 MHC Class II를 가진다.]가 제시하는 항원을 제시받아, 대표적으로 IFN gamma 나 IL-4를 통해 지원요청을 한다. 이는 다시 Th1, Th2로 나눌 수 있는데, Th1은 염증성 사이토카인(inflammtory cytokine)을 분비하고, T/B세포들을 활성화시킨다. Th2는 이보다는 B세포들의 활성화에 더 관여하는 편. B세포에 지원요청을 전문적으로 한다. B세포에게 표본을 줘서 이에 반응하는 항체를 가진 B세포는 면역반응을 시작하게 된다. 가끔은 현장에서 대식세포등이 죽지 않도록 돕는 역할도 한다. == 조절 T세포 == 비교적 최근에 밝혀진 조절 T세포라는 것도 있는데, CD4, CD25를 발현한다. Treg이라고도 한다. 헬퍼 클래스와는 반대로 자가면역반응을 끄도록 하는 데 역할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외에도 CD4+나 CD8+중 하나를 가지고 B세포처럼 기억세포 역할을 한다거나 하는 다른 종류들도 있다. = 여담 = * [[에이즈]]를 일으키는 HIV 바이러스가 얘들만 골라서 잡아죽이는 [[자객|암살단]]이라고 할 수 있다. ~~[[장성|별]]들 목부터 따고 시작하는데 전투지휘가 되나...~~ [include(틀:문서 가져옴,title=면역계/세포,version=66)] [[분류:림프성 세포]]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문서 가져옴 (원본 보기) T세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