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WWE]]에서 2009년부터 개최하는 [[PPV]]의 명칭 == http://www.wwe.com/f/styles/wwe_show_logo_med/public/2016/02/TLC_0--2bdb4e8723e50c39b720c8b6d184b5d2.png 공식 명칭은 '''TLC : Tables, Ladders & Chairs'''.~~[[BFDI|Tiny Loser Chamber]]~~ WWE가 시도하는 "PPV의 특색화" 정책으로 새롭게 개설된 이벤트이다. 개최 시기는 12월이며 이 때문에 기존 12월 PPV로 자리잡고 있었던 아마게돈이 2008년을 끝으로 폐지 되었다. PPV 제목과 같은 2번 항목의 경기가 이벤트의 하이라이트. 이 PPV에서 열리는 챔피언쉽 경기는 테이블 매치나 [[래더매치]] 혹은 체어 매치[* 일반 경기와 규칙은 같은데 철제 의자를 무기로 사용할 수 있는 경기. 단, '''의자가 아닌 무기를 사용하는 반칙'''은 허용되지 않는다. 또한, [[로블로]] 같은 일반 반칙도 금지.] 등의 기믹 매치로 개최하며 PPV의 메인 이벤트 경기는 TLC 매치로 치루는 것이 PPV의 본래 컨셉이다. 다만, 2009년 첫 이벤트에서 처음 열린 체어 매치는 [[무리수]]라는 평이 많았고, 당시에 브랜드 별로 특별 매치를 하나씩 배분[* RAW의 WWE 챔피언쉽 경기는 테이블, 스맥다운의 월드 헤비급 챔피언쉽은 체어, ECW의 ECW 챔피언쉽은 래더 매치.]했던 상황과 달리 2010년 [[ECW]] 브랜드가 폐지되면서 경기 맞추기도 힘들게 되었기에 차후 이벤트에선 TLC 매치만 여러 경기 개최하는 등의 형식 변화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체어 매치는 2010, 2011년에도 연달아서 최악의 평가를 받았다. 래더 매치나 테이블 매치처럼 특색있는 룰이 아니라 단순히 일반 하드코어 매치에서 무기만 의자로 제한된 룰이기 때문. 그러나 2012년에서 초대형 철제 의자의 등장으로 어느정도 만회했다. 2016년부터는 [[스맥다운]] 전용 PPV로 변경된다.같은 기간 열리는 RAW 측의 PPV는 2016년 3월에 스페셜 이벤트로 열렸던 로드블록. * [[WWE TLC (2010)]] * [[WWE TLC (2011)]] * [[WWE TLC (2012)]] * [[WWE TLC (2014)]] * [[WWE TLC (2015)]] * [[WWE TLC (2016)]] === 1번 항목에서 언급된 TLC 매치 === 테이블('''T'''able), 사다리('''L'''adder), [[접이식 의자]]('''C'''hair)를 이용하는 [[익스트림 룰즈]] 방식의 경기. 승리방식은 사다리 매치와 동일한 방식으로 공중에 매달린 벨트(또는 특정 물건)을 따내는 선수(또는 태그팀)이 승리하는 방식이다. 룰 자체가 1:1 매치보다는 태그팀 매치에 최적화된 매치라는 평가가 많고 실제로 이 경기 룰을 잘 소화하는 선수들은 모두 태그팀 매치를 거쳐서 성장한 선수들이다. 대표적인 예가 [[더들리 보이즈]], [[에지(프로레슬러)|에지]], [[크리스찬(프로레슬러)|크리스찬]], [[제프 하디]] 그리고 [[매트 하디]]. 최근에는 신생 악역 스테이블인 [[쉴드(WWE)|쉴드]]가 [[WWE TLC (2012)]]에서 미친 존재감을 보여준 바 있다. 사실 경기의 유래부터가 테이블 매치에 능숙한 [[더들리 보이즈]], [[래더매치]]에 능숙한 하디즈, 철제의자 사용에 능숙한[* 에지와 크리스찬의 대표적 태그팀 기술로 콘체어토(Con-Chair-To)가 있는데 이 기술은 한 명의 상대에게 두 사람이 동시에 '''상대의 머리에 체어샷'''을 날리는 기술이다.] 에지와 크리스찬을 믹 폴리가 고려해서 만든것이다. TLC의 첫 경기도 이 세 태그팀의 경기였고, TLC의 전신격으로 하디즈와 더들리 보이즈가 '테이블 앤드 레더'경기를 치른적이 있다. == 90년대 [[미국]]에서 인기를 끌었던 여성 힙합 그룹 == [[TLC(가수)]] 참조. == 과학 용어 == Thin layer [[크로마토그래피|chromatography]]의 준말. 얇은 유리에 크로마토그래피의 고정상이 도포되어 있으며, 주로 이동상으로 아세톤을 사용한다. 고정상은 주로 실리카 겔과 약간의 황화칼슘의 혼합물로 이루어지며, 원한다면 다른 물질을 선택할 수 있다. 교육적인 목적에서 단순히 잉크를 분리할 수도 있지만, 유기화학 실험용 TLC는 미량의 형광물질을 포함하여 자외선을 비추었을 때 빛을 내도록 되어 있다. 주로 유기화학 실험에서 반응 진행도를 알아보기 위하여 사용되는데, 반응 시작시의 크로마토그래피 진행과 반응 중간의 진행을 비교하여 반응 진행도를 추정할 수 있다. 하지만 간혹 고정상(의 형광 물질)과 반응하는 물질이 있으면 크로마토그래피를 읽을 수 없게 되므로 주의 또 주의. == 특수철도차량 == http://www.amerklin.net/images/items/large/24910.jpg Torpedo Ladle Car. 우리말로는 '혼선차'라고 부르는 철도차량으로, 제철소의 고로에서 뽑아낸 쇳물을 받아서 제강공장으로 운반할 수 있도록 특수설계한 철도차량을 지칭한다. 국내에서는 [[포스코]] 공장에서 볼 수가 있다.(반면, [[현대제철]]에서는 볼 수가 없다고 한다.) == [[플래시 메모리]]의 종류 == * 같이 보기: [[MLC]], [[SLC]] 플래시 메모리의 종류로써 한 셀에 '''3비트'''의 데이터를 기록하는 방식이다. 저가형 [[USB 메모리]]나 [[SD카드]] 혹은 [[SSD]]에 많이 사용된다. 과거에는 [[MLC]] 방식과 비교했을때 읽기, 쓰기 모두 느렸으나 기술의 발전에 의해 읽기 속도는 비슷해졌다. 다만 쓰기 속도가 느린편이다. 보통 쓰기 수명은 MLC보다 4~10배 적은 셀당 300~1000회 정도를 보장한다. USB 2.0 방식은 쓰기 속도가 약 10MB/S이며 3.0 버전은 종류에 따라 편차가 심하나 최소 20MB/S를 보장한다. [[SSD]]급의 성능을 내는 메모리도 있는데,''' 샌디스크 z80 '''제품은 인식될 때 Sandisk PSSD 라고 인식되며, '''읽기 245MB/s, 쓰기 195MB/s '''를 자랑하며, MLC임이 [[http://bbs.danawa.com/view?boardSeq=28&listSeq=3086318&page=1&letsGoMain=Y|확인되었다.]] 가격은 3만원 후반이다. 11만원 안팎인 마하 익스트림사의 [[SLC]] USB인 MX-ES보다 비슷하거나 더 높은 성능을 자랑한다. 전반적인 [[플래시 메모리]]의 셀 레벨에 따른 종류들간의 차이는 [[플래시 메모리#s-3.2|다음 항목 참조]] [[분류:동음이의어]] TLC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