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매일 [[미사]]에 참석하고 싶어도 미사에 참석할 수 없는 환우들이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올해 새로 서품을 받은 [[수도회]]와 [[교구]]의 새 [[신부님]]들이 정성껏 봉헌하는 매일 미사를 방송함으로써 신자들에게 영성적인 위안과 위로와 함께 묵상의 시간을 드립니다. |}} [[http://web.pbc.co.kr/TV/178/|홈페이지]] [[평화방송]]에서 월요일~토요일 오전 6시 3분, 12시 3분, 오후 6시 3분에 방송되는 [[전례]] 프로그램이다. 방송 시간이 정각에서 3분씩 밀린 이유는 저 시간이 [[삼종기도]]를 바치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천주교 서울대교구]]와 [[천주교 의정부교구]]의 젊은 [[신부(종교)|신부]]들이 매일 [[미사]]를 봉헌하는데, 하루에 3번이나 방송하니 그냥 틀어도 자주 나온다. [[가톨릭]]의 [[미사]]가 어떤 것인지 궁금한 사람들은 한 번쯤 봐도 괜찮은 프로그램이다. [[개신교]]와는 많이 다르~~고, 훨씬 빨리 끝난~~다. 본래 평일미사 자체가 짧기 때문에 어떤 특별한 일이 없는 한 30분 내외로 끝난다. 물론 직접 참례하는 [[미사]]와는 다소 차이가 있다. 신부를 돕는 [[복사]]나 보좌신부가 없고, 앞에 앉아있어야 할 신자들도 없다. 대신 신자들이 읊어야 할 통상문은 봉사자들이 대신해 준다. 봉사자들도 몇 명이 번갈아서 출연하는 듯. [[일요일]]에는 방송되지 않고, 대신 저녁 7시에 실제 주일미사를 중계해 주는 '[[http://web.pbc.co.kr/TV/179|주일미사중계]]'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매주 다른 성당을 찾아간다고. 성당의 메인이라고 할 수 있는 교중미사[* 해당 성당의 주임신부가 집전하는 미사. 교회법상 주일에는 성당의 주임신부가 주일미사를 한 번은 집전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또한 교중미사에서는 연미사/생미사 등을 받지 않는 것이 특징인데, '모든 신자를 위해 봉헌하는 미사'이기 때문에 특정 신자를 위해 봉헌하는 생미사나 연미사는 받지 않는다.]를 주로 중계하기 때문에 방송시간은 1시간이다. [[성탄절]]과 [[부활절]] 자정에는 [[명동성당]]에서 봉헌되는 성야미사를, 같은 날 정오에는 명동성당의 교중미사를 특별 생중계하기도 한다.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이 미사들은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주례 미사. [[바티칸]]에서 [[교황]]이 집전하는 미사 역시 방송한다. 부활‧성탄 이외에도 교황 즉위미사 같은 특별한 때에 생중계를 한다. 다만 [[가톨릭]] 교회법상에서 이러한 TV 미사 프로그램들을 본다고 해서 미사 참례의 효력이 인정되는 경우는 제한되어 있다. [[성체성사]]도 성체를 직접 모시는 것이 아니라 그저 보는 것에 그치기 때문. 하지만 방송 소개에 나와 있듯이 와병 중이거나 장기출장 중이라면 제한적으로 유효하며, 모두 대송(代誦)[* 교회법에서 규정한 의무를 지키지 못한 사람이 그 대신에 기도를 바치는 것.]으로는 인정할 수 있다고 한다. [[고3]], [[재수생]] 등 주일에 미사 참례하기 힘든 직군의 신자들은 되도록이면 신부님과 면담하고 지시에 따르자. [[분류:미사]] TV 매일미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