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e스포츠 관련 인물]] [목차] == 개요 == 미국의 [[스타크래프트2]] 해설자. 본명은 니컬러스 플롯(Nicolas Plott)이며, 1984년 8월 11일 생이다. 동생인 숀 플롯(Sean Plott) 역시 [[Day9]]이라는 아이디로 해설 및 스타크래프트 방송을 하고 있다. 'Storm Observer'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지인들 및 관계자들은 짧게 '닉' 이라고 줄여 그를 부른다. == 경력 == === 스타크래프트 1 선수에서 캐스터로 === 브루드 워 시절에도 선수로 활동했으나 그 당시 해외의 선수들 대부분이 그러하듯이 전업 선수는 아니었고, 대학 학업과 병행하며 선수 활동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한 대회의 캐스터 역할을 제의받게 되고, 이를 수락한 후 본격적으로 캐스터 일을 시작하게 된다. [* 이 때 캐스터 역할을 받아들인 것은 그 대회에서 자신의 동생인 [[Day9]]에게 이미 떨어졌기 때문. 결국 그 대회에서 [[Day9]]이 우승한다.] 인터넷 개인 방송 등을 통해 브루드 워 경기를 중계하게 되고, [[Teamliquid]] 등지에서 'Storm Observer' 라는 별명을 얻으며 인기를 끌게 된다. 본인이 선수 출신이었기에 외국인이라는 것을 감안하고 들어도 빌드의 이해도, 예측이 제법 정확한 편이었다. 그리고 마침 '곰TV 클래식'이라는 스타크래프트 대회를 시작하던 곰TV 는 해외로 송출할 영상의 해설이 필요했고 수소문끝에 닉과 연락이 닿아 곰 TV 의 해설을 시작하게 된다. === GSL 해설 === 얼마 없는 해외 출신의 전문적인 스타크래프트 해설가였기에 곧 이어 출범하는 본격적인 [[스타크래프트2]] 리그인 [[GSL]]에서도 해외 방송의 해설을 꿰찬다. [[Artosis]]와 함께 'Tastosis' 라 불리는 2인 콤비 체제로 [[GSL]] [[코드 S]] 경기를 해설하게 되었다. 초창기야 게임 자체가 나온 지 얼마 안 되어 모든 게 혼란스러웠던 상태니 당연히 이 둘도 불안 불안한 모습이 있긴 했으나, [* 2011년 10월 기준으로 가장 뛰어난 해설로 평가받는 [[안준영]]이 [[GSL]] 출범초기에는 가장 욕을 많이 먹는 해설이었다.] 이후 빠르게 안정을 찾기 시작하며 콤비 플레이 역시 맞아들어가기 시작한다. [[Evil Geniuses]]의 한국 진출과 관련한 매니저를 담당하기도 했으나, EG 팀이 북미 활동에 주력하기로 결정하며 매니저 직을 내려 놓았다. 그리고 EG 팀은 반년 있다가 [[SlayerS]]와 손잡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 --역시 [[그렉 필즈|그레기]]-- 그리고 2011년 10월 기준으로 해외에서 가장 인기많은 [[스타크래프트2]] 해설가 중 한 사람. [[Day9]]과는 거의 비슷한 인기도를 자랑하지만 같이 'Tastosis' 콤비를 이루는 [[Artosis]]보다는 살짝 인기가 떨어지는 편. == 위상 == 위에도 나와있지만 전 세계의 외국 스덕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해설자이며, 스덕들의 꿈을 이룬 사나이로써 존경받고 있다. 해외에서 가장 인기많은 스타크래프트 관계자라고 한다면 그 어떤 선수보다 이 'Tastosis' 콤비가 꼽힌다. [[임요환|그 분]] 정도가 얼마 안되는 그들의 인기를 넘어서는 선수. 몇몇 해외 스덕들은 '선수 보는 게 아니라 'Tastosis' 보려고 GSL 본다' 라는 극단적인 말 까지 할 정도로 인기많은 캐스터. 해외 시장을 공략하는 GSL 의 가장 큰 무기 중 하나이며, [[스타크래프트2]]에서 한국과 해외의 교두보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블리즈컨 1일차 마무리 이벤트였던 [[GSL]] 결승전 당시 곰 TV 에서 결승전 전에 틀어준 다큐멘터리는 다름아닌 이 사람의 것. [[http://ch.gomtv.com/450/28385/455281|이곳에 가면 볼 수 있다.]] 선수도 아닌 해설자를, 그것도 미국에서 열리는 결승전 전에 틀어주는 영상의 주인공으로 했다는 것으로 Tasteless 의 해외 스덕들 사이에서의 위상을 알 수 있다. == 해설 스타일 == 아무래도 한국인에 비해 조금 더 자유분방한 외국인이기 때문에, 한국 해설들에 비해 만담도 많이 튀어나오고 농담도 많이 나온다. 특히 메카닉 테란이 성행하던 시절 '''테테전에서 서로 생더블을 가져가면''' 한 5분 정도는 닉과 댄의 토크 시간이 이어졌다고 보면 된다. (...) 사실 이건 한국 해설들도 어쩔 수 없는 부분이었다. 또한 한국 해설들에 비해 깔건 신랄하게 까고 띄워줄 건 분명하게 띄워준다. 신랄하게 까인 대표적인 예는 [[김찬민]]. 항목에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슈퍼 토너먼트 당시 [[OME]] 플레이 때문에 아이디인 'TheBestfOu' 가 'Ehh fOu' (그럭저럭 포유) 로, 'The Worst fOu' (최악 포유) 로 점점 바뀌어 갔다. (...) 사실 닉보다도 댄이 좀더 신랄하게 까는 편이고 닉은 조금 더 유머러스하게 비꼬는 편. 솔직하게 자기 생각을 드러내는 게 익숙한 문화권 출신들이다 보니 선수에 대해서 해설자와 캐스터 본인의 주관이 뚜렷이 들어간 판단, 예측을 많이 내 놓는 편이어서 이 부분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다. 예를 들어 [[한규종]]에 대한 빠심이라든가 (...) [[MLG]]에서 [[황강호]] 대 [[문성원]] 승자 예측을 서슴없이 황강호에 한다던가. 하지만 이는 문화권 차이로 이해할 수 있고, 정작 이들의 방송을 소비하는 외국인 스덕들 사이에서는 이런 지적이 별로 없다. 그리고 닉보다는 댄이 이런 주관성이 강한데 닉이 갈수록 폭주하는 댄을 옆에서 정신줄을 잡고 있도록 붙잡는 역할을 수행할 때도 많다. (...) [[MLG]] 같은 대회에서는 닉 본인이 과거 옵저빙하던 경험을 살려 옵저빙도 하지만 [[GSL]]의 윤정민 게임 연출의 옵저빙에 비하면 떨어진다는 평이 다수. 사실 윤정민 게임 연출의 옵저빙이 너무 넘사벽이기도 하다. Tasteless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