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CG]] 《[[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 상위항목 : [[매직 더 개더링/카드 일람]], '''[[Reserved Cards]]''' ||<tablewidth=100%> '''영어판 명칭''' || '''The Abyss''' ||<width=223px><|4>[[파일:attachment/The Abyss/The_Abyss.jpg]]|| || '''마나비용''' || {3}{B} || || '''[[매직 더 개더링/카드의 타입|유형]]''' || 세계 부여마법 || ||||<height=220px>각 플레이어의 유지단 시작에, 그 플레이어는 자신이 조종하고 마법물체가 아닌 생물 한 개를 목표로 정한다. 그 생물을 파괴한다. 그 생물은 재생할 수 없다.[br][br]''"An immense river of oblivion is sweeping us away into a nameless abyss."[br]—Ernest Renan, Souvenirs d'Enfance et de Jeunesse''|| |||| '''[[매직 더 개더링/블럭|수록세트]]''' || '''희귀도''' || |||| Legends || 레어 || 얼핏 보면 나와 상대가 함께 생물을 하나씩 잃는 흑색스런 카드처럼 보인다. 하지만 쓰는 내가 생물을 거의 안 넣는 컨트롤 덱이고 상대가 어그로 덱이라면 어떨까? 내게 올 피해를 줄이면서 상대를 말려죽일 수 있는 무시무시한 카드가 된다. 상대가 부여마법 대처를 안 하거나 못 한다면 더더욱. 그 성능과 예전카드라는 희귀성까지 더해져 200불을 넘겼다(…) 스탠다드에서는 이 카드에 대처 하기 위해 아무런 능력이 없는 World Enchantment들을 사이드에 넣었을 정도. 다만 Legacy 환경에서는 쓰기 힘든 편인데, 대부분 이런 류의 카드들이 '''목표를 정하지도 않고 희생'''시키는 것이 일반적임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이 카드는 현재까지도 [[에라타]]조차 제대로 안 먹고 저 텍스트 그대로다. 즉 '''목표'''를 정하고 '''파괴'''. 때문에 강한 크리쳐를 판가름하는 기준인 무적 키워드와 보호, 혹은 방호 키워드에 모조리 막힌다. 즉, [[무한의 소용돌이 울라목]][* 의외로 보스격인 [[영겁의 파열자 엠라쿨]]은 처리할 수 있다. 엠라쿨은 유색 주문으로부터 보호받지만 이 능력은 어디까지나 격발 능력이기 때문.], [[프로제니투스]], [[True-Name Nemesis]], [[Blightsteel Colossus]] 등 주력 생물들을 하나도 처리 못하는 것. 거기다가 발비도 4발비라 쓰기 힘든데, 아무리 흑색이 초반 마나 부스팅이 좋다지만 청색에서는 3발비면 [[장기자랑]]으로 게임을 끝낼 수 있다(…) 그래서 주 사용처는 컨트롤 지향의 [[EDH]]. 생물버전으로는 Magus 중 하나인 [[Magus of the Abyss]]가 존재하지만 널리고 널린 생물디나이얼에 죽거나 자기가 조종하는 생물이 없으면 자기자신을 파괴해야 하는 너무나도 확연한 하위호환이 되는지라 이하생략(…) 비슷한 카드로는 ~~이름도 비슷한 의미인~~ [[Dystopia]]가 있다. 이쪽은 CMC가 1 더 내려가고, Cumulative upkeep으로 생명을 1점씩 지불해야하지만, 그 대신 '''백색 또는 녹색'''의, 생물도 아니고 '''지속물'''을 희생해야하며, 목표를 잡아 파괴하지 않고 '''목표도 없이 희생'''하게 되었다. 이쪽은 사이드용에 최적화된 카드. http://gatherer.wizards.com/Handlers/Image.ashx?multiverseid=74336&type=card?.png [[Unhinged]]에는 이걸 패러디한 카드가 있다. 알파벳 숫자가 빠른 애들부터 죽는 카드인데 이 카드가 가장 나중에 죽는 것은 당연지사. 일러스트에서 죽고 있는 것은 A로 시작하는 Armor Thrull로 B로 시작하는 [[Baron Sengir]]가 다음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The Abyss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