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The Kentucky Fried Movie/info.jpg]] [목차] == 개요 == [[1977년]] [[미국]]에서 제작된 존 랜디스 감독의 [[컬트]] 코미디 영화. 상영시간은 80분 정도이며, 미국계 한국인 배우 [[에반 C.김]]을 비롯하여 故 [[한봉수]]가 출연하는 등 한국계 배우들이 제법 출연한다. 흥행에서도 꽤 성공했으며, 국내에서는 [[신해철]]이 진행하던 라디오 프로그램 [[고스트스테이션|고스트네이션]]에서 소개하면서부터 널리 알려졌다. == 줄거리 == 본론부터 말하자면 줄거리? ''' [[그런 거 없다]] ''' 그냥 [[텔레비전]] 방송에서 보여주는 에피소드 몇 개를 묶어 편집한 영화라고 보면 쉽다. 중간 중간에 끼어드는 당시 [[B급 영화]]들의 페이크 예고편을 감상하는 것도 포인트다. 특히 'Fistful of Yen'이라는 에피소드에서는 대놓고 [[이소룡]]의 [[용쟁호투]]를 패러디하는데, 막판에 가서는 [[오즈의 마법사]]의 패러디로 어이없게 끝나버린다. [[재밌는 영화]]보듯 막 보면 되는 영화이다. == 기타 == 위에서 언급된 Fistful of Yen 에피소드에 출연한 한국계 사범 한봉수는 감독이 아무 말이나 한국말로 하라고 지시하자 한국어로 [[한국말로 무조건 말하라니 한심하군]]이라는 명대사를 남겼다. [*또한 [[1990년]] 대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시리즈의 주연 배우였던 [[이순신]] 장군의 후손 필립 리가 이 영화를 통해 스턴트맨으로 데뷔했다 [[카더라]].] "Slanted Eyed Yellow Bastard"라는 [[인종차별]]적인 욕설을 받자 "[[https://www.youtube.com/watch?v=ynY2begPzoM&t=16|Take him to Detroit!]](저 놈을 [[디트로이트]]로 보내라!)"라는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끔찍한 벌]]을 내리는 것도 명장면(?). 사실 미국 관객들에겐 이게 명대사다. 디트로이트가 미국내에서 유명한 폐허도시인 점을 생각하면 북미 관객들이 충분히 공감할 만한 주제[* 무려 1970년대 부터 막장도시 취급 받아왔다는 사실을 잘 알 수 있다(...)]. 참고로 이 장면은 [[Nostalgia Critic]]의 [[배트맨과 로빈]] 리뷰 영상에도 인용되었다. 여기서는 "저 놈에게 배트맨과 로빈을 보여줘라!".(...) ~~안돼!! 제발!!! 그것만큼은!!!~~ [[1998년]], 이 영화를 오마주한 [[독일]] 영화가 제작되었는데, [[IMDB]] 평점이 말해주듯 별 볼일 없는 코미디 영화다. 제목은 'German Fried Movie' 꼴에 이름과 포스터는 물론 내용도 비슷하게 전개해 가는 듯 하다. 충격적인 건 이 영화의 감독이 바로 훗날 [[게임]]계의 숙적이 된 감독 [[우베 볼]]이라는 사실. 더 [[흠좀무]]한 건 이 작품이 바로 우베 볼의 데뷔작라는 사실이다. [[분류:코미디 영화]] The Kentucky Fried Movie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