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팝픈뮤직 == ||||<tablealign=center> '''[[猫叉Master]]의 CONTEMPORARY NATION 시리즈''' || || CONTEMPORARY NATION[br][[BEYOND THE EARTH]][br]팝픈뮤직 10 CS || CONTEMPORARY NATION 2[br][[サヨナラ・ヘヴン]][br]팝픈뮤직 11 CS || || CONTEMPORARY NATION 3[br][[Echoes]][br]팝픈뮤직 16 PARTY♪ || CONTEMPORARY NATION 4[br][[Tree in Lake ~消えたチチカカの木~]][br]팝픈뮤직 17 THE MOVIE || || CONTEMPORARY NATION 5[br]'''The Sky of Sadness'''[br][[팝픈뮤직 19 TUNE STREET]] || CONTEMPORARY NATION 6[br][[砂塵カゲロウ]][br][[팝픈뮤직 Sunny Park]] || {{{#!html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http://www.youtube.com/embed/OpVDlv_2WLM"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 https://remywiki.com/images/8/8f/19_CONTEMPORARY_NATION_5.png || [[BPM]]<bgcolor=#FFFFD2> || 138 || || 곡명<bgcolor=#FFFFD2> |||||||| '''The Sky of Sadness'''[br]'''스카이 오브 새드니스''' || |||||||||| さらば彷徨の騎士。墜ちる空と大地の狭間に。 방황하는 기사여 안녕히. 떨어진 하늘과 대지의 사이로. || || 아티스트 명의<bgcolor=#FFFFD2>|||||||| [[猫叉Master]] || || 장르명<bgcolor=#FFFFD2> |||| CONTEMPORARY NATION 5 |||| 컨템포러리 네이션 5 || || 담당 캐릭터<bgcolor=#FFFFD2> |||| NERO |||| 네로 || || 수록된 버전<bgcolor=#FFFFD2>|||||||| pop'n music 19 TUNE STREET || || [[팝픈뮤직/난이도 체계|난이도]]<bgcolor=#FFFFD2> || {{{#blue EASY}}} || {{{#green NORMAL}}} || {{{#orange HYPER}}} || {{{#red EX}}} || || 43단계<bgcolor=#FFFFD2> || {{{#blue 17}}} || {{{#green 23}}} || {{{#orange 31}}} || {{{#red 40}}} || || 50단계<bgcolor=#FFFFD2> || {{{#blue -}}} || {{{#green 29}}} || {{{#orange 37}}} || {{{#red 46}}} || || 노트 수<bgcolor=#FFFFD2> || {{{#blue 360}}} || {{{#green 446}}} || {{{#orange 754}}} || {{{#red 1178}}} || * [[팝픈뮤직/수록곡|곡 목록으로 돌아가기]] [[팝픈뮤직 19 TUNE STREET]]의 인터넷 랭킹 한정 은폐곡으로, 작곡은 [[猫叉Master]]. 컨템포러리네이션 시리즈의 5번째 곡으로, 기존 일반적인 컨템포러리네이션 시리즈에서 느낄 수 있었던 민족음악의 느낌과는 사뭇 다른 화려한 현악기 연주가 특징. 원래 猫叉Master의 2번째 앨범인 「さよなら世界」에 신곡으로 실릴 예정이었지만 팝픈뮤직에 선행 수록되었다고 한다. 전체적으로 계단이 중심인 채보로, 특히 이 채보의 가장 큰 특징은 '''겹계단'''. 중후반부 절정부분에서 나오는 한손처리 [[계단]] → 겹[[계단]]과 최후반의 동시치기 연타 [[후살]] 덕에 46레벨중에서는 중~상위권으로, 겹계단 처리가 어려운 유저는 47 약체급까지 체감 난이도가 상승할 수 있으니 참고하자. === 아티스트 코멘트 === ||어떤 사람이 「구름이 하나도 없는 맑은 푸른 하늘을 보면 슬픈 기분이 들어」 처음엔 「그런가~? 」 라고 생각했습니다만, 그 때 구름이 없는 하늘을 올려다보니 실제로 그 시점에서 보자하니 왠지 모르게 그 마음이 풀린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뭐라할까, 「압도적」이라던가 「절대적」이라던가 「허무」라던가, 그런 단어가 어울리는 기분이네요. 사실은 좀 더 음울한 표현이 맞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만들면 만들수록 이러한 방향으로 가버렸습니다. 서로 번갈아 가며 벌이는 바이올린과 비올라의 장렬한 싸움을 즐겨주세요. - [[猫叉Master]]|| ||애수의 이국적인 정서가 흘러내리는 울림에 먼 나라에서부터 온 고독한 검객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힘을 가진 채로 지나가선가, 혹은 너무 고상해서인가, 주위에 멀리하는 무리로부터 떨어질 수 밖에 없었던 것인가. 그러한 이미지를 한마리의 고양이에 써보았습니다. 네코마타 씨가 의외로 고양이 캐릭터를 담당해 본 적이 없어서 드디어 저질러봤다는 느낌도 있습니다. (덧붙이자면 알파카 기사도 그려봤습니다만 너무 치유계 같아서 곡에 맞지않았습니다...) 곡은 잘 말하진 못하겠습니다만, 이슬람과 서양 사이 정도의 이미지여서 아비니 시안[* 단모종 고양이 종류.]이나 이집트 고양이같은 슬림한 고양이입니다. 바디 라인의 유연함은 네코마타 캐릭터의 법칙! 튀니지에선 길을 가는 고양이가 전부 머리가 작고 슉해서 감동한 겁니다. 꼬리가! 피-잉해버렸습니다. 의상은 터키풍도 생각해봤습니다만, 마지막엔 스페인 땅으로. 코르도바, 그라나다... 싸움의 끝에 타락해버린 길거리. 다른 문화가 섞인 상태가 정말 좋습니다. 언젠가는 여기도 가보고 싶어! 그리고 고양이는 자주 아무것도 없는 곳을 지긋이 바라보거나 할 때가 있죠. 그런 고양이 등을 보는 것도 조금 좋아합니다. 네로씨도 하늘을 바라보고 있을까요. 그 때 무엇을 생각할까요. - shio|| The Sky of Sadness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