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BMS/목록]] [목차] [youtube(_2YVM5qbIKI)] BGA 영상 [[BMS OF FIGHTERS]] 2011 참가곡. == 소개 == |||||||| [[발광 BMS]] 난이도 체계 || || 차분명 || 발광 레벨 || 특이사항 || || U || ★14 || || 작곡가는 [[-45]], BGA도 자신이 직접 제작했다. 곡 자체는 개버와 성악계열 음을 사용한 것과 BGA와의 싱크로율까지는 괜찮은 평가를 받았으나 '''진짜 설명하려는것은 지금부터 시작이라고 보면 된다.''' 문제는 총점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소란 요소는 다 겹쳤다고 해도 좋을 정도로 문제가 많았는데 일단 회장에서의 위치가 매우 안좋았다. 도대체 얼마나 안좋길래 라는 의문을 품을 수도 있는데 팀 자체가 あの日聴いた曲の名前を僕達はまだ知らない。(그 날 들은 음악을 우리는 알지 못한다)[* [[Fragment of tears]](29위), '''[[conflict]](1위)''', Snowache(40위)가 있는 팀이다.] 그리고 リア充(리어충)[* Ocean memory(21위), [[Altersist]](4위), [[Poppin' Shower]](5위)가 출품된 팀이다.] 사이에 있었다. '''팀의 위치가 총점 2위팀과 3위팀 사이에 끼어있었던 것이다.''' 여기까지만 해도 웬만한 곡이 아니라면 회생불가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점수에 악영향을 미치는데 이건 시작에 불과했다. 두번째로 가명 사용을 들 수 있다. [[BOF]]가 아무리 곡을 듣고 그 곡을 평가하는 대회라고 해도 작곡가의 네임밸류는 절대로 무시할 수 없다. 논란의 여지가 있긴 하지만 당장 최근에 열렸던 [[BOF|BOFU]]2015에서 [[METATRON]]의 예를 들 수 있겠다. 그만큼 네임밸류가 영향을 미치는 대회에서 가명을 사용하여 결국 34개(...)의 임프레를 받는데 그치고 만다.[* 사실 회장에서의 위치도 겹친 문제이긴 하다.] 세번째로 [[음질]]의 문제가 있다. 이건 들어보면 알 수 있겠지만 곡의 음질이 매우 좋지 못한 편이다. 몇 없는 임프레에서도 전부 나왔던 지적사항이 바로 음질과 음량의 문제. 음질이 낮은 편이고 너무 큰 고음이 귀를 아프게 한다는 지적사항이 대부분이었다. 음질이 안좋은 경우는 이거에 비하면 명작이나 다름 없는 [[Valhalla]]같은 경우도 흔히 있기 때문에 여기까지는 비교적 호불호로 끝났을 것이다. 네번째로 '''[[패턴]]의 문제'''[* 괜히 강조한것이 아니다. 단순히 난이도만 차이나는 것을 넘어서 핵폐기물이라고 욕쳐먹는 그 원인이다.].[[https://www.youtube.com/watch?v=K3qsanDq1dE|문제의 패턴 영상]] 하이퍼 패턴은 누가 봐도 레벨 9가 아닐뿐더러 처리하기 난해한 [[트릴]][* 정배치로 할 경우 대개 한손으로 처리해야한다.], BPM 191의 일자연타, 그리고 곡의 마무리를 담당하는 '''24비트 [[트릴]]'''이 산재해있어 패턴면에서도 좋은 평은 못받았다. 실제로 패턴 하나로 '''560점을 날려버린''' 임프레가 있을 정도. 심지어는 레벨 6의 기본 패턴도 이거보다 한참 나을뿐이지, 역시 불렙소리 듣고 쌍욕 쳐먹는다. 사실상 이 부분에서 제일 까이는 원인이 된다. 패턴 같은 경우에는 일단 기본 패턴 주제에 트릴같은 무리패턴을 만든것에 대해서는 어떠한 경우에도 반박이 불가능하다. [* [[Total Eclipse of the Sun|모든면에서 최상위권으로 평가받은 후속작]]에도 이것 하나 때문에 꽤나 까여서, 최상위권보다는 약간 안좋은 선에서 머물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시기의 문제가 있다. [[BOF]]2011은 BOF 전체를 통틀어서 최고의 전성기라고 평가받았던 대회이다. [[削除]]의 1인팀인 3ight이 엄청난 선전을 보여줬고, [[Halcyon]]으로 2010년도 우승을 차지하고 난 뒤 기대치가 급부상한 [[xi]]를 필두로 다시 한번 출전한 Lyrical Signal팀, 작년 준우승곡 [[elegante]]를 작곡한 Junk가 있는 리얼충([[void]], [[Junk]], [[P*Light]])팀, [[JULIAN]]의 [[cranky]] 등등 엄청난 네임드 작곡가들이 총출동한 대회였다. 이런 대회에서 위의 문제점이 모두 겹쳐버려 터져버린 것. 결국 모든 문제점이 합쳐져 '''272위(...)'''라는 ~~X같은~~환장할 성적을 기록하게 된다. ~~SHIKI:-45형 Wire Puller 따라하셨나요?~~ 그래도 다행인것은 이후 [[BOF|G2R]]2014에서 [[Total Eclipse of the Sun]]으로 출전해 빅 비트와 사이키델릭 트랜스를 잘 혼합시켰다는 평을 받으며 20위로 도약하게 된다. 그리고 다음년도인 [[BOF]]2015에 [[The Arcticlight]]로 슈란츠와 과거의 디지털 챈트를 퓨젼으로 호평받고, 팀빨 엄청 받고 32위를 기록하게 된다. ~~그리고 [[suffruti|가명을 써서 제대로 된 통수를 다시 한번 친다.]] Black Lotus:저 -4..읍읍~~ ~~hrchem:[[suffruti|자기야 우리 다 들킴]].~~ 그나마 다행인것은 D'Va 홈페이지에 나오는 The Sunlight는 음질을 개선되어서 나온다. == 대회 결과 == 총점 : 25383점 (34 임프레) 중앙값 : 765점 평점 : 746.5점 개인전 스코어 랭킹 : 272(...)위 개인전 중앙값 랭킹 : 276(...)위 [[분류:리듬 게임 음악]][[분류:Be-Music Script의 곡]] The SunLight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