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he Vagrant'''~Spero Spera~ [[http://df.nexon.com/df/mediazone/magazine/cartoon?category=45&page=2&mode=view&no=120832|1화 주소]] [[던전 앤 파이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매주 화요일마다 공식적으로 연재되고 있었던 웹툰이며 작가는 곰○○. 이전에 연재했던 The Trigger의 후속작이며 전작과 같은 세계관을 공유한다. ([[스핀오프]]?) 주로 10대에 분포한 던파 유저의 연령층 관계상 저 영어를 제대로 읽지 못하는 이들이 많아 저 만화의 제대로 제목을 모르는 사람들도 많다(...) 참고로 Vagrant는 방랑자, 부랑자, 떠돌이[* 참고로 최초의 던파 공식 웹툰인 [[아라드의 방랑파티]]의 영어명은 '''The Vagrants''' in Arad이다.(...) --이 무슨 공교로운 일이란 말인가--]라는 뜻이자 주인공 중 하나인 아첼 '''베이그런트'''의 성이다(당연히 베이그런트라고 읽는다). 주인공의 성격과 이름을 동시에 의미하는[* 아라드의 모험가가 이곳저곳을 떠돌아다니는 것을 보면 방랑자로 비유하는 것이 틀린 말은 아니다.], 약간은 중의적인 의미인듯. 주로 불리는 이명은 '''스페로 스페라''' (''Spero Spera'', 숨쉬는 한 희망은 있다). 1화에 등장한 주인공 길드의 이름으로, 어감이나 뜻이 좋아 많은 사람들이 스페로 스페라가 이 만화 제목인 줄 안다(...). 사실 작가도 원래는 제목을 스페로 스페라로 하려고 했는데 동명 시드노벨 때문에 변경하였다. ~~마지막 장면이 매우 허세스러운~~ 40화를 끝으로 공식 홈페이지에서의 연재가 종료되었다. 처음에는 작가의 블로그에 2부가 연재될 예정이었으나, 이후 2부에 사용될 예정이었던 설정을 블로그에 정리해놓는 것으로 변경하였다. ~~[[설정놀음]]~~ 그리고 그마저도 안 하고 있다가 아예 블로그를 날려버렸다(...). [목차] = 특징 = 원래는 블로그에 비정기적으로 자유롭게 연재하려 했던 만화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또다시 공식 연재로 넘어갔다(...) --아무래도 바나나 우유를 위해서인듯-- 독자적으로 해석해낸 세계관에 눈에 띄는 편[* 이 점은 전작 The Trigger에서도 유실히 드러난다. 특히 지젤에 대한 해석은 탁월한 정도.]. 자신이 능동적으로 던파 세계관을 이해하려 노력한 점이 느껴진다. 독자층의 이해력이 따라가지 못한 것이 안타까울 정도. 그림체에 있어 등장 인물들의 복장에 소용돌이형의 문양이 보이는 게 특징. 정확히는 양쪽 어깨 부위에 소용돌이 문양이 발견되며, 상의를 탈의한 한 명(라트로)을 제외하고 주인공 3명이 이 특징에 해당한다. 원래 본인 주 그림체는 이런게 아니라고. 18화에서 [[나루토|모 눈깔로 싸우는 만화]]나 [[BLACK★ROCK SHOOTER|모 오리지날 캐릭터]]의 표절 의혹을 받았다. 요즘 [[사기안]] 다루는 만화가 한둘이 아닌터라 단순한 의혹에 불과하겠지만. --초딩들 눈에는 다 표절인듯-- 작가가 던갤러 출신이다보니 친한 던갤러나 혹은 그 캐릭터를 작중에 등장시키곤 했는데 전개상 상당히 부자연스럽다는 평이 있었다. 물론 스토리상 큰 비중 없이 그냥 스쳐지나가는 정도의 출연이지만. = 등장인물 = == 주인공 길드 (스페로 스페라) == * 아첼 베이그런트 :~~[[라그나 더 블러드엣지|라그나]]닮았다~~ 주인공으로 [[귀검사]]. 머리카락으로 한쪽 눈을 가리고 있으며, 무엇이든 뒤틀어버리는 귀수를 가지고 있다[* 가려진 한쪽 눈은 상대방의 기억을 읽어 마력을 생성하는 요정의 눈이다. 요정의 눈으로 본 광경이 그란플로리스 대화재(절망적인 풍경)였기 때문에, 그 부작용으로 '절망'의 기억이 있는 존재라면 무엇이든 뒤틀어버리는 귀수를 가지게 됐다.]. 그것 때문에 마음고생을 많이 한듯. 유일하게 자신의 손에 '''뒤틀리지 않는''' 스트레타에게 이끌려 스페로 스페라의 일원이 됐다. 작중내에 있던 부자연스러운 연출이 꽤 많았는데, 이에 대한 원인이 연재분에서 공개됐다.[* 그림 시커에게 유년시절의 기억을 강제로 주입당했다. 주입당한 기억의 길이는 총 9년. 그림 시커가 '''문'''이라고 부르는 것을 보아 차원의 틈을 여는 열쇠 역할을 할 수 있는듯 하다. 하지만 스트레타와 달리 인조 생명체라고 보기에는 아직 이른 것 같다.] * 스트레타 : --[[히로인]]이라 쓰고 [[병풍]]이라 읽는 존재-- 격투가로 추정되는 인물. 양손에는 아첼 베이그런트의 귀수를 제어하는 동조형 구속구를 착용하고 있으며, 지맥을 느끼기 위해 맨발로 돌아다닌다. --맨발 페티쉬-- 아첼을 좋아하는 듯하지만, 본인은 어째서인지 감정에 혼란을 느끼고 있는 듯. 그 정체는 사실... [* 아첼을 보호하기 위해 그림 시커가 만든 인조 생명체. 인간의체안착형 마법생명체 41호가 정식 명칭으로 보여진다. 스트레타라는 이름은 마력핵 각인코드 4940.'''strt'''.0762 와 관련있는 듯. 사실 요플레 먹다가 통에 있는 바코드를 strt빼고 그대로 쓴 것이라고 한다.][* 던파공홈 연재 종료이후 작가 블로그에 올라온 설정으로는, 아첼은 세리아와 요정들에게서 떨어져 나온, 힐더의 계획의 대항마고, 스트레타는 반려자 겸 제어장치인데 힐더가 감시용+봉인용으로 마개조 했다고 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작가의 블로그를 참고.] * 니키타 : 마계인으로 [[배틀메이지]]. 별명은 '''퀸즈(동쪽)의 마녀''' 원래는 [[슴가]]가 빵빵한 누님 타입이지만, --MP가 딸려서--[* 사실 힐더가 안톤에게 복수할 수단으로 준 블랙홀 마법을 마치 미로쿠의 풍혈처럼 억누르고 있는데, 억누르는 데에 대마법사였던 자신의 모든 마력+생명(어려지는 것)을 쏟아붓고, 싸울 땐 원래 직업이 아니었던, 강제로 전향한 배틀메이지의 체술과 역시 삶(어려지는 것)을 제물로 삼아서 싸운다. 그래서 가만히 있어도 조금씩 어려지고, 연재 작중 라트로가 어려진 것 같다고 한 게 이거다. 블랙홀의 억제를 최소로 하면 원래의 성인모드로 변신할 수 있으나, 종료되면 그때의 기억은 사라진다. 변신 중에는 블랙홀이 풍혈처럼 점점 임계점으로 가는듯. 힐더가 블랙홀을 줄 때 조건에 '삶' 이 들어있었는데, 그 대가가 절실히 나타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작가 블로그 참고.] 평상 시때는 [[로리]] 상태이다. --한 캐릭터가 누님과 로리를 오가는 일석이조효과-- 사도 [[안톤(던전 앤 파이터)|안톤]]에게 복수하기 위해 아라드로 내려왔다. [[힐더]]를 스승으로 부르는 걸 보아 어떤 관계가 있는 것으로 짐작되지만, 아무래도 그 '''스승이라는 작자'''의 행실이 워낙에 수상한 터라 [[낚시]]의 희생양이 아닐까 한다. * 라트로 : [[인파이터]]. 누이의 원수를 갚기 위해 신격권을 수련했다. 섀도우 복서를 사용했다가 블러드 인스톨[* 가면을 쓴 악마의 형상인 것을 제외하면 라트로 본인과 붕어빵처럼 닮았다. 이것도 무언가 복선인듯.]이라는 현상(?)으로 인해 잠식당하고 있는 것으로 묘사됐다. 니키타와 엮이는 분위기지만, 정작 본인은 니키타를 죽은 누이와 동일시 하고 있는 정도인듯.[* 그림 시커와 연관되어 있는 것 같다. 정확하게는 과거 실험체였을 것으로 추정중. '문'인 아첼과 공명시키면 무언가 엄청난 일이 일어나는 것 같다.] == 주변 인물 == * [[아이리스 포츈싱어]] : 사도 토벌길드 스페로 스페라를 조직한 장본인. 힐더와 동인인물설이 있는터라, 흑막으로 밖에 안 보인다. 천계로 넘어가 가람과 유안을 쫓느라 삽질을 하는 중. --꼴좋다-- * 가람 : 전작 The Trigger의 주인공 중 한 명. 여성 메카닉. * 유안 : : 전작 The Trigger의 주인공 중 한 명. 개조된 남성 레인저(로 추정.) * [[힐더]] (1번 문단) : 그림 시커 대사제에, 어떤 배틀메이지도 낚으려고 시도하는 등 전형적인 흑막 포지션. --하기사 이 사람은 원래부터 던파 최종보스설의 주인공이기도 했다-- * 엘디르 : 그림 시커의 대사제. 여러 실험을 하지만 그림 시커 내에서 그 실험의 진정한 내막을 아는 이는 엘디르 외에는 아무도 없다. 폭룡왕 바칼 스토리를 보면 알겠지만, 그 정체는 사실 '''사도 힐더'''이다. 엘디르(Eldirh)는 힐더(Hilder)의 [[애너그램]]. --이 계집년 전엔 천계인을 낚더니 이번엔 그림 시커를 낚네. [[사람을 낚는 어부]] 던파판.-- * 그림 시커 : 이것저것 삽질을 하면서 흑막 역할에 충실하고자 하지만, 정황상 엘디르에게 단체로 낚여서 파닥거리는 것으로밖에 안보인다(...) * [[디레지에]] : 힐더의 계략을 막기 위해 인간형으로 의태한 채 노스마이어를 빠져나가려 고군분투 중. 현재 아가름과 함께 광산 마을에서 숨어 지내고 있다. 인간 형태에서 사용하는 가명은 '''아마라(불멸)'''.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절대 죽지 않는다고 한다. * 아가름 : 원래대로라면 [[의혹의 마을]] 보스지만 작품 내에선 에스텔과 티격태격--궁디팡팡--하는 엄마 역할. 왠지 디레지에에게도 친절하게 대한다. 수상하다. * 에스텔 : 아가름과 같이 다니는 어린 여자아이. 철이 없어서 그런지 어리광도 잘 부리고 억지도 자주 부린다. '''눈물로 사도를 낚는 소녀.''' 외형이 아가름의 수하인 비취 가락지를 한 소녀랑 꼭 닮아서 이쪽도 더할나위 없이 수상하다. = 떡밥 = 작가가 [[떡밥]] 뿌리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심지어 작가 블로그에 있는 프로필에 '''좋아하는 것 : '떡밥''''이 있을 정도다.) 주로 앞으로의 전개에 있어 중요한 장치나 복선 등을 은근 깔아놓는다. 다만 스토리텔링 실력이 모잘라서인지 연재회수에 의한 압박인지 이야기가 중간중간 중요점만 토막토막 잘라 전개하는 감이 너무 많이 들어서 잘 만든 복선을 난잡하게 보이는 감이 큰 단점. 극단적으로 보자면 단편웹툰 마냥 그리고 싶은 씬만 그리려는 감이 들기도 한다. 이 떡밥에 대해선 본인이 독자가 눈치못채는 점을 자각했는지 블로그에 떡밥 정리글까지 올려둔 상태였으나, 상술했듯이 그마저도 지지부진하다가 결국 블로그를 폭파시켰다(...). [[분류:던전 앤 파이터]] The Vagrant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