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img07.deviantart.net/99e2/i/2015/357/8/c/doctor_who__voyage_of_the_damned_wallpaper_by_tindog1-d9l5iqk.jpg 영국의 SF드라마 [[닥터후]]의 2007년 크리스마스 에피소드이다. 닥터후 뉴 시즌 최초로 [[카일리 미노그|외국인 게스트]]가 출연한 에피소드이다.[* 어차피 영어권 사람이긴 하다. 출생도 국적도...] [목차] == 줄거리 == [include(틀:스포일러)] 홀로 순탄하게 항해를 하던 [[10대 닥터]]는 갑자기 [[타이타닉]]이란 이름의 우주 유람선[* 이름이나 외관이나 우리가 아는 그 [[타이타닉]]이 모티브이다.]과 충돌을 한다. 이에 닥터는 급속히 타디스의 벽면을 수리하고 타이타닉에 탑승한다. 마침 우주 유람선 타이타닉 호는 [[지구]]를 지나고 있다. 이후 조종실이 비춰지고, 선장이 축제이니 다들 럼주 한잔씩이나 하라고 다들 잠깐 가라 하지만, 항해를 시작한 지가 얼마 되지 않았던 해군 사관 생도 프레임[* 이 때까지는 성씨만 나오고 이름은 나오지 않는다.]은 '조종실에는 항상 최소한 2명의 인원이 상주해야 한다는 법칙에 따라 남게 되었다고 선장에게 설명한다. 그리고 나서 선장은 '지구는 문명 레벨 5정도벆에 안돼는 행성이니 엎차피 우리를 알아채지 못할 것이다.'란 말을 한 뒤에 '인간들의 말대로라면, '고요한 밤'이 되겠구만.'이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다. 다시 파티장. 연미복으로 옷을 갈아입은 [[닥터(닥터후)|닥터]]는 본 함선이 운항 중인 크루즈 라인인 맥스 카프리콘 크루즈라인[* 대충 번역하자면 선박여행사 정도?]의 광고를 우연히 보고 파티장으로 들어선다. Winter Wonderland 음악이 울려퍼지고, 카메라는 닥터를 비추고 한 여종업원의 얼굴을 비춘 다음 한 짜증난 듯한 사업가가 전화통화를 하는 듯한 모습도 비춘다. 이어 닥터는 주변에 있던 [[천사 로봇]]에게 자신이 기억력이 형편없는 바보라고 속인 뒤(...), 타이타닉 호의 출항지와 함선 운행의 목적지를 알아낸다. 추가로 닥터는 타이타닉 호 이름의 유래를 묻는데, 대답을 잘만 하던 천사 로봇이 갑자기 렉이 걸리면서 '맥스'라는 이름을 버퍼링 걸린 듯이 반복한다. 이때 이것을 본 한 선원이 애써 웃으며 [[소프트웨어]] 결함 때문이라고 하면서 닥터한테 메리 크리스마스란 인사를 건넨 뒤, 로봇을 수거해 간다. 이후 그 선원은 로봇 창고에서 벌써 여러 놈이 나가 떨어졌다는 말을 남기고 불평한다. 이때, 고장난 줄 알고 있던 천사 로봇이 '''고개를 돌렸다.''' [[분류:닥터후/뉴 시즌]]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Voyage of the Damned(닥터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