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데이어스 엑스]]를 플레이해본 유저들이 항상 손꼽는 최고의 명대사. 원작을 플레이하지 못했어도 영문 웹사이트~~혹은 이곳 [[나무위키]]~~에서 한 번쯤은 보거나 들었을 것이다. 그런 적이 없다고? '''What a shame.''' == What a shame. == 플레이어는 주인공 [[JC 덴튼]]의 형인 [[폴 덴튼]]의 아파트가 있는 [[뉴욕]]의 헬스 키친 지역을 게임내에서 2번 들리게 된다. 이 아파트엔 [[렌튼 부녀|관리자인 미스터 렌튼과 딸인 산드라 렌튼]]이 살고 있는데, 첫번쨰로 방문하면 아버지인 미스터 렌튼이 딸이 실종됐다며 찾아달라고 부탁한다. 조사해보면 딸은 어디 멀리간것도 아니고 [[죠죠]]라는 포주 똘마니한테 딱 잡혀서 매춘부가 될 신세에 놓여 있는데, JC가 돈을 내던가 기절시키던가 죽이던가 협박하던가 해서 산드라를 풀어주게 할 수 있다. 여기까진 문제가 없는데... 문제는 여기서 이 죠죠를 살려두면 헬스 키친에 두번째로 방문했을 때 아예 렌튼의 아파트까지 찾아와서 깽판을 치는데, 여러 선택지가 있지만 그 중 하나로 렌튼에게 무기를 줘서 '''직접 담판을 짓게''' 할 수 있다. 이 경우 총격전이 일어나고, 여기서 렌튼이 죽어버리면... >딸: 오 신이시여, 아빠! >JC: '''What a shame.''' >딸: 이럴 수는 없어. 뭔가 살릴 방법이 있을 거에요. >JC: 좋은 사람이었는데, 이렇게 끔찍하게 죽다니. 바로 이 대화문에서 나온 JC의 저 두개의 대사가 모두 명대사가 되어버렸다(...). == 왜 유명한가? == 일단 게임 내의 상황에서의 "What a shame"은 (도움이 되지 못해서) "부끄럽군" 혹은 "면목이 없군" 정도로 해석하는게 맞고, 아마 제작진들도 그렇게 생각하며 대사를 넣었을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일반적으로 저 문장은 '''"안됐네,"''' 의역을 좀 더 해보자면 '''"저런"''' 정도의, 고것 참 안됐네 정도의 뜻으로 쓴다는 것. ~~구글 번역에서 번역을 해본 결과 '''쪽팔린줄 알아라'''라고 번역이 된다. 참고로 유튜브에서 돌리면 '어떤 수치'이다~~ 어느 쪽이든 '''남에 아버지가 눈 앞에서 죽은 판에, 게다가 자기가 어느 정도 원인 제공까지 한 마당에 쓸 말이 절대 아니다!''' 정말 유감을 표현한다면 "I'm sorry"가 훨씬 더 알맞다. 참고로 렌튼과 죠죠를 싸움붙인 상태에서 '''JC가 직접 렌튼을 쏴죽여도''' 저 대사를 한다. 게다가 딸이 '살릴 방법이 있을거에요'라고 말함으로서 사실은 죽은게 아니라는 것으로 처리할 수도 있었으나, 그 눈앞에서 대놓고 '''"좋은 사람이었는데, 이렇게 끔찍하게 죽다니."라고 [[확인사살]]'''까지 스스로 해보임으로써 일말의 가능성조차 없애버렸다(...). 무엇보다 바로 앞에서 What a shame을 외친 후에 친 대사인지라... 여담으로 렌튼의 딸을 죽이면 JC가 하는 말은 '''"It is terrible."''' 직역하면 "끔찍하군..."이라는 말인데 이 말이 가족이 죽었을때 JC 덴튼의 톤으로 할 말인지는 잘 생각을 해봐야한다... --[[차지맨 켄!|잘도 이런 미치광이 선택을!]]-- 여하튼 종합적으로는 사람이 죽었는데 경우에 따라선 주인공 그 자신이 그렇게 될 상황을 조장한데다가, 이후 한다는 말이 보기에 따라선 오히려 망자의 죽음을 조롱하는듯한 말이고, --[[스컬 페이스]]같은 새끼(...)-- 막판에 꿈도 희망도 일말의 여지도 남기지 않고 냉정하게 [[현시창]]으로 싹둑 잘라버리는 모양새가 게이머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서 명대사로 거듭나게 되었다(...). 프리퀄인 [[데이어스 엑스: 휴먼 레볼루션]] 출시 이후로는 [[아담 젠슨]]의 명대사인 'I never asked for this'가 What a shame의 뒤를 잇고 있다. === 소재화 === [[http://www.youtube.com/watch?v=5DAPXMZk2iw]] [[유튜브]]의 이 대사 동영상은 업로더 코멘트, 베스트 코멘트, 아니 '''코멘트 전체'''가 What a shame으로 도배 되어있다.이쯤되면 [[마법의 말]]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듯. 이렇게 끔찍하게 죽다니~ 부분, 즉 '''He was a good man. What a rotten way to die'''라는 대사도 [[네타]]화되어 있다. 대개 누군가 "What a shame"라고 하면 "XX was good OO, what a rotten way to die."라고 이어주는 식. [[폴아웃 : 뉴 베가스]] 의 동료 [[아케이드 개넌]] 은 전투에 돌입할 때 'what a shame'이라고 말한다. 제작진의 센스를 생각하면 패러디가 분명하다! ~~단, 타이밍에 문제가 있다. 죽이고 나서 해야 하는데... [[넌 이미 죽어있다]]~~ [[매스 이펙트 2]] 에서도 등장한다. [[개러스 배캐리언|개러스]]의 로얄리티 미션에서 시도니스를 죽이는 선택지를 완수한 후 시타델로 가면 들을 수 있다. '''[[End of line|이런, 문서의 내용이 끝났습니다. What a shame.]]''' [[분류:명대사]] What a shame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