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31일 (화) 08:19 기준 최신판
1 소개
신장:232cm / 체중:170kg 특색/힘:뛰어난 창술, 비행 능력 |
가면라이더 위자드의 등장 괴인으로 12, 13화에 등장했다. 성우는 최낙윤.
발키리를 모티브로 한 팬텀발키리인 미녀가 아니다. 쳇. 뛰어난 창술을 자랑하며 등에 숨겨진 날개를 전개하는 것으로 하늘을 자유자재로 비행한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경어체로 말하는 것이 특징으로 한국판에서도 그대로 반영되었다.
2 작중 행적
12화에서 처음으로 등장하며
테츠야(태운)를 습격해 과자를 엉망으로 만들지만
[1] 가면라이더 위자드가 오자 할당량은 완수했다며 도망친다. 그리고 백화점 지하 식품 판매장의 담당 매니저였던 키리타니(허풍요)
[2]의 기억을 이용해 화과자집에 만두 500개를 구매하고 싶다고 한다. 그 목적은 게이트의 화과자집의 주인인
마츠키 쇼조를 절망시키는 것이었다. 그러나 마츠키(명인)가 큰 손해를 받았음에도 절망하지 않고 제자인 테츠야의 장래를 기대하는 모습을 보고 테츠야를 공격하지만, 위자드와 슌페이(나순철)에 의해 실패하고 결국 허리케인 드래곤으로 변신한 위자드에 의해 패배한다.
- ↑ 첫등장씬이 하늘에서 낙하한다.(...)
- ↑ 발키리의 원래 육체의 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