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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31일 (화) 13:08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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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개요
浮動票
절대로 움직이지 않는 표라는 뜻이 아니다!
떠다닐 浮(부), 움직일 動(동)으로 마음을 정하지 못하고 두둥실 떠다니면서 이리갔다가 저리갔다가 하며 움직여다니는 표라는 뜻이다. 뭐 이리 이름을 헷갈리게 지어났어
선거가 달아오르면 어차피 각 후보에게 결심을 굳힌 유권자들은 윤곽을 나타내기 마련이다. 때문에 아직 마음을 정하지 않은 부동층을 공략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것이 보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