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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19일 (목) 21:08 기준 최신판

{{틀:2차 세계대전/일본 항공병기}}

Q1W.jpg

Japanese Imperial Navy Anti-Submarine Patrol Bomber Kyushu Q1W "Lorna" Tokai
陸上哨戒機 九州 Q1W 東海

제원

대잠초계기 동해 Q1W 'Lorna'

전폭 : 16.00 m
주익면적 : 38.20 m²
전장 : 12.09 m
전폭 : 4.12 m
엔진 : 히타치 텐푸31형 출력610 PS×2
최대속도 : 320 km/h(고도 1340m)
항속거리 : 2,415 km(최대)
승무원 : 3명
실용상승한도 : 4,500 m
전비중량 : 4,800 kg
무장 : 전면 99식 20 mm 기관포 1문 또는 2문,후면 7.7 mm기관총 1정, 250kg 폭탄×2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 해군의 육상대잠초계기. Q1이라는 이름이 나타내듯이 초계기로서 개발된 일본 최초의 기체. 153대가 생산되어 종전시에는 68대가 남아 있었다. 또 파생형인 병렬복좌조종식을 채용한 연습기타입(Q1W1-K)도 있었다. 연합국 코드명은 '로나(Lorna)'.

Q1W 대잠초계기

저마력의 엔진으로 저속으로(순항속도는 약 70노트 = 129.64 km/h) 장시간 초계비행을 행하는 기체이다. 잠수함을 발견하면 동시에 급강하폭격을 가할 수 있도록 요구되어 250kg 폭탄 2발을 장비하고 있다. 예정되었던 신형 전파탐지기가 만들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구식 H-6 전파탐지기의 성능을 보충할 목적으로 3식1호잠수함 자기탐지기 KMX를 탑재하고 넓은 시계를 얻기 위해 기수를 큰 유리로 씌운 독특한 형태를 하고 있다. 조종석은 정찰원과 병렬복좌로 되어 있다. 또 일부의 기체는 지상국에서 초장파를 발신하면 잠수함상공의 간섭파가 생기는 현상을 응용한 'C장비'를 장비하고 있었다.
이 기체의 개발에는 Ju 88이 참고되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