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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4일 (토) 06:45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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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에서 여객선을 타고 5kn를 달리면 가의도다.
가의도란 이름은 옛날 중국의 가의라는 사람이 이 섬에 피신해 살았기 때문에 불린다는 전설이 있다. 섬을 구경하고 싶으면 만오천원을 내고 배에 타면 섬을 관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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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에서 여객선을 타고 5kn를 달리면 가의도다.
가의도란 이름은 옛날 중국의 가의라는 사람이 이 섬에 피신해 살았기 때문에 불린다는 전설이 있다. 섬을 구경하고 싶으면 만오천원을 내고 배에 타면 섬을 관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