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손"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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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5일 (일) 23:17 기준 최신판

{{틀:부계 혈족 관계 호칭}}

가족관계 호칭 중 하나이다.

이런 글이 필요하다에 나온 항목 중 현손을 기억하고 있다면 그 개념을 좁히면 된다. 이 경우에는 증조할아버지가 위키러 여러분을 부를 때 사용하는 호칭이다.

현손과는 달리 이 호칭은 간혹 불리는 일이 있는 경우도 있다. 대개 3대, 즉 조부모-부모-본인으로 이어지는 가족관계가 보통이지만 그 가운데 조부모님이 드물게 비교적 오래 장수하셔서 손자, 혹은 손녀가 혼인을 하여 자녀를 낳으면 그 자녀가 증손이 되는 것이 바로 이 경우다. 믿겨지지 않겠지만 지금 역시 일부 가정에서는 이런 경우가 흔한 것을 볼 수 있다. 물론 대가족이었던 옛날에는 자주 보이는 모습이기도 했겠지만 말이다.

이 호칭 역시 흔하게 쓰여지는 호칭은 아니다. 결혼을 해서 자녀를 낳은 여러분들 가운데 지금까지 할아버지, 할머니가 살아계시다면 여러분의 자녀가 증손이 되지만 이미 언급한 바와 같이 이것도 현손의 경우와는 달라도 그리 흔한 풍경은 아니기에 족보에서나 호적관련 직업에 많이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