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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7일 (화) 05:11 기준 최신판
{{틀:호주의 주}}
인구가 두 번째로 많은 주. 뉴사우스웨일스와 함께 오스트레일리아 남동부의 쌍벽을 이룬다. 오스트레일리아가 연방제를 채택하였을 적에 오스트레일리아 수도의 위치를 두고 뉴사우스웨일스와 경합했을 정도.
제조업 및 금융사업이 중심인 주인데 요즘에 호주달러 강세로 제조업이 죽어가고 있어서 상당히 암울한 편[1]. 신문펴면 맨날 어디 공장 문을 닫았고, 몇 명이 해고된다는 이야기가 꼭 나온다.
빅토리아 주가 호주의 공업지대인 만큼, 노동조합의 영향력이 크다. 그때문인지 노동당 득표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등 좌파/진보적인 성향이 강하다.- ↑ 호주의 도요타, 홀덴, 포드 공장들이 여기에 있는데 전부 다 2017년까지 문을 다 닫는다. 망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