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ntenance script (토론 | 기여) |
(차이 없음)
|
2017년 2월 7일 (화) 05:15 기준 최신판
{{틀:토막글}}
한국인 발레리노. 형인 김기완도 한국에서 발레리노로 활동 중이다. 마린스키 극장의 수석 무용수로 활동중이다. 발레를 하기에 좋지 못한 체형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지독하게 연습에 매달린 끝에 거둔 성과이며 입단 과정에서 한국예술종합대학교의 교수인 마르가리타 쿨릭과 블라디미르 킴 부부의 도움이 컸다고 알려져 있다. 이 부부와는 부모자식에 준하는 사이라고. 2016년 5월 17일에 브누아 드 라 당스에서 최고의 발레리노 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