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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7일 (화) 05:53 기준 최신판
목차
개요
한국 무교(무속)신앙에서 말하는 것으로, 신령이나 영적인 존재를 모욕하거나, 신체(神體)를 상징하는 물체나 귀신이 거주하거나 관장하는 물체 또는 공간 따위를 건드리거나 침범하여 손해를 입히는 등, 영적 존재를 노하게 하였을때 영적 인 존재가 자신을 노하게 한 대상에게 보복성으로 벌을 내려 질병에 걸리게 하거나 운수가 꼬이게 되는 일이 있는데,운수나쁜날 이것을 '동티난다'고 한다.
흔히 말하는 신벌(神罰)과 비슷하다고 보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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