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ᆥ"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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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7일 (화) 12:50 기준 최신판

{{틀:옛한글 자모}}

1 개요

줄기를 본뜬 상형문자?
ᅟᆥ는 옛한글 모음 중의 하나이다. 모음의 형태만 보면 ㅕ(2중모음)+ㅑ(2중모음)이므로 무려 4중모음이 된다. 또다른 4중모음으로는 가 있다.
실제 쓰인 경우는 거의 없다. 지금까지 발견된 옛한글들은 대부분 3중모음 정도가 그나마 쓰였다. 단지 옛한글 자모들을 전산화하는 과정에서 섞여 들어간 것으로 추측된다.

2 발음

역시 지금까지는 별 단서가 없어서 모음의 생김새 대로 '여야'를 빨리 말했다고 추정하는 방법밖에 없다.
아니면 ㅕ와 ㅑ의 중간일 수도 있지만 그런 모음이 존재할 가능성은 적다.
굳이 한국말에 쓰자면 ᄋᆥ당(여야당)정도 될 수 있을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