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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7일 (화) 13:45 기준 최신판

슬란드 식민제국

1638년 병자호란 이후 청으로 가던 서양 무역선이 우연히 조선에 착륙한다. 서양 무역선의 물건들은 조선인에게 크게 영향을 미쳤고 일부 조선인들이 개혁파로 변해 서양에게 문을 열자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조선왕실은 반대하였다. 결국 개혁파는 서양의 신식무기로 왕실에 대한 반기를 들었고 약한 조선군은 상대가 될리가 없었다. 왕실은 북방지대로 도망친다. 명에게 원군을 요청하려해도 청이 막아섰고 청에겐 오랑캐라며 원군을 요청하지 않았다. 그리하여 왕실은 평양을 수도로 하여 다시 왕조를 이어간다. 개혁파는 1640년 경기도,충청도,강원도,경상도를 점령하여 새로운 민주국가인 슬란드를 세운다.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한글을 국어로 쓰고 동양의 것은 버리고 오로지 서양의 것만 따르고 사용했다. 건물도 서양식으로 새로 지었다. 전라도에서는 민주제를 비난하며 호남왕국을 세운다. 슬란드는 더 이상 명,청,조선,일본,호남과는 교류를 하지 않았고 유럽국가와만 교류하여 동양의 유럽이라는 별명을 가지게 된다. 슬란드에게는 크나 큰 콤플렉스가 있었다. 피부색이었다. 그들은 백인이 되길 원했다. 그리하여 유럽국가중 하나를 합병시켜 슬란드가 백인국가가 되길 원했다. 그들은 아직까지도 존재하는 키예프공국이 만만해보였다. 슬란드는 10여년간 무기수입,개발로 이미 군사 강국이 되었다. 인구만 많고 늙기만한 유럽의 골칫거리인 키예프는 좋은 먹잇감이었다. 드디어 1680년 키예프와의 지중해 전투가 벌어졌다. 키예프는 전쟁이 시작된지 5년 지나고 슬란드에 합병되었다. 많은 유럽국가들의 비난을 샀지만 꾸준히 교류하며 주인없는 시베리아 북아시아를 점령해 철도를 파며 발전을 계속하여 유럽의 강대국중 하나가 된다. 태평양을 향한 대항해가 펼쳐지면서 오세아니아를 발견해 개발하고 아메리카 대륙까지 다다른다. 신대륙을 발견한 슬란드는 1697년 오세아니아와 같이 개발사업을 시작한다. 개발은 북아메리카만 하고 남아메리카는 거의 모든 땅이 스페인 소유였다. 1750년 거의 모든 인구가 백인이 됬다. 18세기들어 유럽에 식민제국이 유행한다. 슬란드 또한 식민제국을 자처하며 아프리카에 진출한다. 그러나 아프리카에는 자리없었고 영국과 프랑스와 부딪쳐야했다. 이때 얻은 아프리카 영토는 리비아를 시작으로 북아메리카 전체를 얻었다. 중동까지 장악하여 슬란드 식민제국은 세계 영토 1/3과 인류 1/5 군사력 1위, 경제 1위의 인류역사상 최고의 초강대국이 되어 전성기를 누린다. 슬란드인과 비슬란드인의 차별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