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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7일 (화) 14:12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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工損品 , spoiled work[1]
1 개요
생산과정에서 파손되었거나 저품질이기 때문에 시장에 내놓을 수 없는 물건을 공손 또는 공손품이라 한다. 이는 기계 장비의 고장이나 작업자의 착오로 과실이 생긴것이며 감손품과는 다른 의미이다.
2 회계 처리법
공손품이 정상적인 원인으로 발생하면 제조원가로 처리하지만 비정상적이라면 영업외비용으로 처리한다. 정상공손과 비정상공손이 있는데 정상공손은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손실로 사전에 예측할 수 있지만 비정상공손은 주의를 기울이면 피할 수 있는 손실이다.- ↑ 결손품(缺損品)이라고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