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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7일 (화) 17:13 기준 최신판

{{틀:세계의 중장거리 지대공 미사일}}


N-SAM의 구상에 대한 방위성 프레젠테이션

1 개요

N-SAM은 일본의 차세대 고고도 장거리 지대공 미사일 개발 계획으로 Network-SAM(네트워크화 지대공 미사일)의 줄임말이다.

2018년부터 개발시작, 2021년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2 상세

이미 일본이 도입하여 운용하고 있는 초고고도 방어 미사일인 SM-3와 저고도 영역 미사일인 PAC-3의 간극을 메꾸기 위해 계획되고 있다.

유도탄은 2 종류로서 낙하 중인 탄도탄과 극초음속 미사일 등 고고도 고위협 목표에 대응이 가능한 적외선 시커 탑재형의 경우 THAAD와 유사하게 적외선 렌즈를 보호하기 위한 페어링과 SM-3 공동개발을 통해 획득한 것으로 보이는 고체연료 방식 측추력기가 달려 있으며[1], 레이더 유도탄은 큰 특징이 없고 저고도의 저위협 목표에 대응한다.

또한 Plug & Fight 개념을 도입해 주 화기관제레이더 외에도 방위성 방공 네트워크에 연결된 모든 센서[2]들의 정보를 사용하여 하나의 SAM 시스템으로 자동으로 상호 조정해 동적인 초광역방공체제를 구축할 수 있도록 개발될 예정이다.#

포대 1개 세트는 사격통제차량 1기, 사격용레이더 차량 1기, 발사차량 5기, 탄운반차량 1기로 구성된다.
  1. 다만 L-SAM이나 THAAD 같이 단분리 Kill-Vehicle 방식이 아닌 것으로 보아 요격 고도가 보다 낮게 설정된 것으로 보인다.
  2. 타 플랫폼(조기경보기·전투기·함선 등)의 레이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