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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7일 (화) 18:50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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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년경 미군에서 차용한 위장복으로, 나치의 무장친위대의 플랙탄위장복 이후로 두번째의 부대단위 위장복일것이다. 이위장복은 태평양전쟁을 배경으로 미해병대를 주역으로 삼는매체에서 종종등장하여, 이쪽에서 인지도가 높은아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태평양전쟁에서만 쓰인줄로 아는데, 사실 실전테스트는 서부전선에서 했다. 다만 당시유럽에선 이같은 점박이 얼룩무늬군복을 입고다닌부대가 무장친위대였기때문에 같은연합군에게 오인사격을 받았다고. 한국군도 60년대에 이페턴을 모방하여 자체적인 위장폭을 개발하여 해병대,특전사,예비군,방위병등지에서 사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