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7일 (화) 20:39 기준 최신판 (원본 보기) Maintenance script (토론 | 기여) (차이 없음) 2017년 2월 7일 (화) 20:39 기준 최신판 {{틀:토막글}} 작가님 이런걸로 우리가 좋아할 줄 알았다면 크나큰 오예입니다. 네이버 웹툰의 베댓에서 흔히 보이는 표현. 주로 여성 캐릭터의 가슴, 엉덩이 등의 신체부위가 부각된 컷이 포함된 회차의 덧글창에서 볼 수 있다. 비슷한 표현으로는 작가님 어린 학생들도 보는 웹툰에 이렇게 선정적인 장면을 그리시면 감사합니다.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