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ntenance script (토론 | 기여) |
(차이 없음)
|
2017년 2월 7일 (화) 20:58 기준 최신판
{{틀:도시전설}}
1 개요
인간이 자면서 1년 평균 8마리(또는 4마리)의 거미를 삼킨다는 내용의 도시전설.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세계적인 루머다.
| 사람들이 말이죠 사람은 자면서 매년 8마리의 거미를 삼킨다고 말합니다. 침대에 누워 자면 무의식적으로 입을 벌린 상태에서 연간 8마리의 거미가 입속으로 들어가면 그걸 반사적으로 삼켜버린다는 말 같은데요. 이건진짜 말도 안됍니다. 거미는 따뜻하고 습한곳을 정말 좋아해요 근데 겨우 8마리라니 택도 없죠 |
| 원문 출처 |
사람의 입이 거미가 살기에 적합한 환경이기 때문에 위와 같이 8마리 이상을 먹는 것이라는 말도 있고, 서양에서나 해당하는 것이 아닌가 의문을 제기하기도 한다.
2 사실
사람의 입이 어둡고 습하기는 하지만 거미는 진동에 민감하다. 잠을 자면서 숨을 쉬는 것만으로 거미는 큰 진동을 느낄 것이다. 인간과 거미 관련 생물학자들은 그 때문에 거미가 입으로 들어갈 가능성이 적다고 주장한다.
위 동영상은 이 기사에서도 언급되는 칼럼니스트 리사 비르기트 홀스트(Lisa Birgit Holst)와 'PC 프로페셔널 잡지에 1993년 기고'라는 이 도시전설의 근거를 직접 찾아보지만 그런 거 없다는 결론을 내린다. 칼럼니스트의 이름은 우연인지 '이건 트롤링하는 거야(tHis is a Big troLl)'의 아나그램으로 보이고, 해당 잡지를 찾았지만 거미에 해당하는 내용은 전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