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ard. 프랑스산 견종. 크기가 중형견에 가까운 대형견이다. 예로부터 목양견으로 쓰였으며, 훌륭한 경비견의 자질을 지니고 애완견으로도 적합하다고 한다. 역사는 상당히 길어서 12세기에 카롤루스 대제가 이 견종을 번식시켰다는 기록이 있을 정도지만 1800년대 후반까지도 이름도 얻지 못하고 다른 단모종들과 함께 '초원의 개'라고 불렸던 안습의 견종. 털은 숱이 많은 방수형.
briard. 프랑스산 견종. 크기가 중형견에 가까운 대형견이다. 예로부터 목양견으로 쓰였으며, 훌륭한 경비견의 자질을 지니고 애완견으로도 적합하다고 한다. 역사는 상당히 길어서 12세기에 카롤루스 대제가 이 견종을 번식시켰다는 기록이 있을 정도지만 1800년대 후반까지도 이름도 얻지 못하고 다른 단모종들과 함께 '초원의 개'라고 불렸던 안습의 견종. 털은 숱이 많은 방수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