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 Joe의 등장인물, 본명은 클레이튼 M. 애버나디{Clayton M. Abernathy}
병과는 포병.
웨스트포인트 출신으로 이미 야전사령관 경력을 갖췄던 인물이다. 이후 G.I.Joe의 총사령관으로 승진하면서 관련 작전 총책임및 부대 운영을 맡아 이끌어간다. 다만 본인은 행정적인 업무보다는 일선에서 복무하는 것을 선호해 군사작전에도 마다않고 참여하는 이른바 실무형 지도자이다.
실제 인물의 모티브는 제 2차 세계대전의 맹장이었던 조지 S. 패튼에서 따온 것이지만 패튼 장군과 달리 전쟁보다는 일선 현장에서 복무하는 것을 선호하는 것만 같을 뿐, 성격은 온화하다.
계급은 O-7, 즉 준장.
애니에서의 성우는 에드 글리번트
실사영화 G.I. JOE RISE OF THE COBRA 에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