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파 별에서 온 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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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파 별에서 온 사나이는 도라에몽 에피소드중에 진지함이 많은 에피소드이다. 갈라파라는 행성에서 벌어지는 담고 있는 이 에피소드는 도라에몽이 부서지고 배가 갈라지고 창자가 튀어나오는 등 잔혹한 묘사가 많았으나 도쿄티비에서는 '도라에몽은 세이프'라고 대답했던 유명한 일화가 있다. 또만 마지막 부분에서 진구가 흘리는 눈물은 갈라파 행성 특성상 1000t...의 무게로 떨어져 지진이 일어나 결국 대피하게 되는 충공깽스러운 마무리를 하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