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란시그마

초중신 그라비온 Zwei에 등장하는 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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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형 기동병기로서, 세리어스와 램피어스라고 하는 두 별의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창성기"로서 샌드맨이 개발, 개량한 기체이다. 개발 직후의 솔 그란디바와 함께 솔 시그마 그라비온 상태로, 프로토 그란디바인 에이나(핑크)와 함께 월면 기지에 봉인되어 있었다.

그란카이저의 원형이 되었기에 외견은 닮았지만, 성능으로는 창성기로서의 능력까지 지니고 있는 이쪽이 더 강할 것으로 추측된다. 카이저와 마찬가지로 이마의 스피어에서 발사되는 그라비톤 아크를 지니고 있다.

지구로 넘어와서 개량되어, 합신이 가능해졌다. 하지만 과거의 전투로 파손된 왼쪽눈은 수리하지 않았는데, 피눈물을 연상시키는 이 상처는 과거를 잊지 않기 위해서, 그리고 스스로에게 벌을 내리기 위해서 남겨둔 것으로 추측된다.

덤으로 작중 이 기체를 코어로 합신한 기체는 X폼을 잡는 경향이 있으며, 디자인은 그란카이저의 디자인 원안에서 탈락했던 것을 사용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