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게임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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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메탈레이지를 거쳐 2010년 3월부터 카트라이더를 담당했고 2012년(2.0 업데이트 당시) 기획파트장을 거쳐 2012년 12월 카트라이더 팀장이 되어 블랙 업데이트(2012년 12월)와 카트온더비치(2013년 7월), 카트라이더 2014 업데이트(2013년 12월)를 주도했다. 솔까말 방송(2012년 12월 ~ 2013년 3월)과 크레이지 데이(2013년 7월 ~ 2013년 11월) 이벤트를 통해 동영상으로 유저들을 만났다.

2013년 6월 13일 자필로 편지를 쓰고 강화를 폐지시켰고 유저들을 위해 많은 편의를 주었지만 2014년 2월 카트라이더를 망겜으로 만든 선승진 디렉터에게 자리를 물려주었다.[1] 2015년에는 신규개발본부 페이지팀장을 거쳤고 2015년 5월 현재 인큐베이션실 디렉터를 맡고 있다.

문제점이 있다 하면 2014 패치 첫날에 튕기는 불상사가 있었는데, 며칠 후에 고쳐서 넘어갔지만, 킥렉이 여전히 지금도 안 고쳐져 있다는 게 문제다. 또 한 가지로는 AI의 문제인데 플레이어가 출발부스터를 할라 하면 막을 뿐더러, 부스터를 사용하였는데도 막자를 한다. 물론 지금도 있다.

그리고 거의 스피드 유저에게만 신경을 많이 썼고 아이템 유저에게는 신경을 쓰지 않았다지만 상점에 백호, 호랑이 카트바디를 상점에 판매시켜서 밸런스가 어느 정도 잘 맞추어졌다. 선승진 디렉터가 카트라이더를 이따위를 만들지 않았으면 지금보다 잘 나갔을 텐데...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도 참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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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물려주었던 이유는 유저들의 대다수 의견이 현질 유도라고 생각하고 있다. 하긴 돈슨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