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시마 마야코

성명마키시마 마야코 (まきしま まやこ)
통칭마야 (マーヤ)
연령???
신장150cm
혈액형A형
파일럿 순번14번째
상대한 적해파리 (水母)

우리들의 alternative판의 오리지날 등장인물. 애칭은 마야. 연령은 미상이지만, 외형은 아이들과 동년배인 소녀. 한여름의 해변에 흑색 원피스 복장으로 나타나 아이들을 게임으로 이끌어 계약을 맺게 한다. 공간을 자유재로 왕래하는 등, 마법 소녀라고도 할 만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아이들의 전투 조언자가 된다.

원작의 최초로 나타난 코코페리라는 코에무시에 상당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내부에서는 이치노세 마리아 옆에 앉았기 때문에 공석이 된 카나의 의자에 앉아 있다.

마리아 가라사대 성악 고스로리녀.

아이들에 대해서는 업신여기는 한편으로 그들의 마음을 간파하고 있는 태도를 취한다.
또, 눈앞의 대참극에도 일절 동요하지 않는 냉정함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또한 게임의 룰이나 그 존재를 전적으로 긍정하고 있지는 않은 듯한 일면도 보여 그 때는 조금 감정의 움직임을 엿볼 수 있다.

표면에서는 아이들의 싸움에 전면적으로 협력하고 있지만, 한편에서는 몰래 모지나 하타가이와 접촉하거나 미국 대통령과 대면하여 지어스를 이용한 허위 음모를 꾸며내 일본을 궁지에 몰아넣는 등, 행동 원리에는 수수께끼와 모순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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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가명으로, 본명은 그녀에 의해 연금 상태인 타나카에게 묘석에 새기는 이름이라고 말하며 알려주었다. 그 정체는 다른 세계에서 태어난 타나카의 딸, 타나카 미쿠였다. 자신의 지구에 지어스가 왔을 때에 모친을 전투 도중에 잃어, 그것을 조소한 이부오빠 우시로 쥰을 찔렀다.

게임을 오랫 동안 봐 온 덕분에 적의 능력에 대해 자세하다. 수백 개의 여러 세계에 걸쳐 활약해 게임의 서포터를 담당해왔다. 진짜 자신의 육체는 보존되어 나이를 먹지 않았던 것 같다. 그 목적은 이 게임을 맡고 있는 신이라고도 불러야 할 존재에 도전하는 것으로, 신이 인간이라고 하는 종족에게 흥미가 있는 것은 아닐까 가정해 핵전쟁을 일으키려고 암약하고, 지구의 인간을 모두 죽인 다음 게임에 이기게 한다라는 것을 반복해, 신에게 자신이라고 하는 존재가 있는 것을 인정하게 해 그 신과 싸우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그러나 이 세계의 모지 쿠니히코와 신뢰하고 있던 코에무시에게 속아 마침내 게임의 참가자로서 싸우게 되어 버린다.

어머니 타나카 미스미를 지키기 위해서 싸우는 것을 결의하지만, 그녀 자신은 상당한 세월을 살아 왔기 때문에, 지어스가 생각하는 것처럼 움직이지 않아 고전하지만, 타나카의 희생에 의해서 겨우 승리를 거두었다.

죽기 직전에 우시로에게 타나카의 유언을 전하며 지금까지 자신이 범한 여러가지 어리석은 짓을 후회하면서 죽어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