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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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대한민국의 전직 사이버 애널리스트이자 투자가이다. 최근 SNS에서의 광고를 통해 수천억대의 자산가로 알려지고 있다.


2 주식 투자로 100억 만들기

2006년 부터 다음 카페 [주식 투자로 100억 만들기]를 운영 중이다. 주로 종목 선정, 투자 뉴스 등의 정보를 공유하는 카페인데, 유료회원(VIP 회원)과 무료회원이 있었다. 유료회원은 300만원 가량의 가입비를 내야 했었고, 월 30% 이상의 수익이 나지 않으면 가입비를 돌려준다고 한다. 물론, 유료회원에게 공개되는 정보의 양은 더 많았다. 현재는 무료로 운영 중이다. 다만, 카페 운영의 바탕이 되었던 "제이에스"라는 기업은 폐업처리되었다고 한다.[1]

2.1 사기 혐의

카페에서 광고한 것 이상의 수익을 내지 못한 유료회원들이 사기 혐의로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 고소 내용을 살펴보자면,

  • 일정 수익을 내지 못했을때 돌려받을 수 있는 것은 300만원이 아닌 월회비 30만원
  • 수익을 내지 못해 카페에 항의글을 올리니 삭제 처리 및 강제 탈퇴
  • 월회비 30만원이라도 돌려받으려면 탈퇴를 해야 하는데, 탈퇴 시 작성해야 하는 부제소 서약서[2]를 작성해야 함
추가바람

등이 있다.

카페 회원 수는 80만명이지만, 같은 글[3]이 아이디만 바뀌며 올라오는 것으로 보아 인원수를 늘리고 카페 내 여론형성을 위한 알바가 의심된다.

그의 경력과 자산도 신빙성이 떨어진다. 300만원으로 시작해 100억원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고는 하지만, 한번도 계좌 내역을 공개 한 적이 없고, 그가 소유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서울 광진구 중곡동의 빌딩도 등기부 등본 확인 결과 그의 명의가 아니며, 30년간 주인이 바뀌지 않았다고 한다.

안티 카페 "복재성 손실 모임 카페"도 있었지만 불법적인 폐쇄로 논란이 되었다. 2016년 4월 현재 다른 이름으로 다시 운영 중 인 것 같다. [링크] [관련 자료] [관련기사][4]


3 2013년 폭행 사건

2013년 전북 군산에서 술집 여종업원을 폭행하고[5], 수사를 벌인 경찰관을 걷어찬 혐의[6]로 1심에서 1년 6개월의 징역형을 받았다가[7], 2심에서 집행유예로 풀려난 기록이 있다. 당시 그는 경찰관에게 “내가 가진 100억 중에 10억만 쓰면 너희들 옷 모두 벗긴다, 당장 1억도 없는 것들이 나이만 처먹어 가지고, 내가 아는 사람들에게 1억씩 주고 너희들 죽이라면 당장이라도 죽일 수 있다”며 난동을 벌였다고....[기사] [기사2]


4 검색어 유입

네이버다음에 "복재성"이라는 검색어를 입력하면 블로그나 카페에 그를 찬양하는 게시물이 수십개가 올라온다. 심지어 그의 과오에 대한 조사를 위해 "복재성 사기" 혹은 "복재성 폭행" 등의 검색어를 입력하면 [이런(...)] 혹은 [이런] 게시글이 나오는게 다반사. 그를 비판하는 글을 묻기 위해 일부러 의미 없는 글에 검색어를 유입시키는 것으로 보이지만, 현재까지 알바인지 아닌지에 관해 확인된 바는 없다. 댓글을 봐라 댓글을

또한 지식인에 있는 복재성 관련 질문의 답은 거의 다 10분만에 달린 답변이 많으며 (질문자와 답변자가 한통속이고 엉뚱한 사람이 답변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그 글에는 대부분 부정적인 의견이 달리지만 역시 바로 엄청난 띄어쓰기 형식의 의견을 달아서 부정적인 의견들은 바로 가려진다.

이에 대해 아주 상세히 설명되어 있는 기사도 있다. [[뉴스고 복재성-언론사들이 반칙으로 만들어 낸 졸부? ]]

5 여담

이 문서에 신빙성없거나, 주관적인 표현[8]이 많이 기록되고 있다. 문서를 열람하는 위키러들은 주의를 요한다. [9]

원형지정의 뒤를 잇는 대한민국 주식계 대표 논란 인물.더 울프 오브 여의도


자세한 내용은 추가바람
  1. 이 문서의 이전 버전을 보면 대전 길모씨에 의해서라고 하는데, 길모씨에 관한 내용을 추가바람
  2. 카페 탈퇴 후 온,오프라인상에서 어떤한 이의라도 제기하면 시 1억원의 손해배상금을 지불해야 한다는 내용
  3. 대부분 감사하다느니, 이제야 인생의 의미를 찾았다느니하는 찬양글이다.
  4. 조선일보 기사에 반론보도가 있지만, 이것은 복재성의 경력이 입증되었다는것이 아니라 "2003년부터 팍스넷, 싱크풀 등에서 사이버 애널리스트로 왕성히 활동했으며, 허위 경력을 통해 회원을 끌어 모으지 않았다. 또한 안티 카페 사이트 불법 폐쇄와도 무관하다"고 주장했다는 내용이다. 매체에 보도된 그의 경력은 사이버 애널리스트 뿐만이 아닌데?
  5. 맥주병으로 이마를 내리쳐 5cm가량 찣어졌다고 한다
  6. 경찰서로 연행된 후 경찰관 얼굴에 물을 붓고 낭심을 발로 찼다고(...)
  7. 재판부는 "피고인은 2012년 10월 상해죄로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는데 집행유예 기간에 다시 상해죄로 벌금형을 받은 전력이 있고, 이 사건 역시 집행유예 기간에 저질렀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피고인이 잘못을 시인하고 뉘우치는 모습은 별로 보이지 않고 궁색한 변명으로 일관하며 자신의 경력이나 회사 운영을 내세워 책임을 모면하려고만 하는 등 여러 불리한 정황을 고려했다"고 양형 배경을 설명했다.
  8. 예를 들어 증권가의 전설(...)이라던가...
  9. 심지어 "2008년2월~ 016년 8월까지 제이에스라는 상호로 증권정보를 제공해주는 회사를 설립하였고 카페를 통해 유료회원을 모집하며 연 매출 80억까지 올렸지만 가장 매출이 높았던 2016년 8월 악성 네티즌 길모씨로 인한 정신적인 충격으로 인하여 갑자기 회사를 폐업하게 되었다."(...) 는 말도 씌어져 있었다. 오오 노스트라다무스 오오 이 능력으로 미래의 증권 시세를 맞추는 건가 이래서 못맞추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