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가면라이더 드라이브 마하 사가

1 소개

가면라이더 드라이브의 소설판. TV 시리즈와 가면라이더X가면라이더 고스트&드라이브 초 MOVIE 대전 제네시스의 2년 후 이야기이며[1], 드라이브 사가 가면라이더 마하/가면라이더 하트의 전일담에 해당한다. 주인공은 시지마 고우.

2 줄거리

로이뮤드 108체가 박멸된 후 2년, 유랑 카메라맨으로서 여행중이던 시지마 고우는 2년 전, 가짜 테러 협박때문에 중단된 토마리 신노스케토마리 키리코의 결혼피로연을 다시 하기 위해 일본에 돌아왔다. 2017년 12월 24일, 파티는 무사히 끝났지만, 갑자기 도시에 대정전사건이 벌어졌다. 그것은 볼트 로이뮤드가 이전에 일으킨 '암흑의 성야' 사건과도 비슷했다.

그 사건을 시작으로 이전 로이뮤드가 일으킨 사건에 연루된 흉악한 범죄자들이 일제히 탈옥, 더욱이 미스터 X라고 불리는 인물에 의해 로이뮤드가 일으킨 사건의 모방 범죄까지 발생. 사건의 주모자로 여겨지 던 것은 예전 신노스케가 체포한 범죄심리학자 니시호리 코야. 그러나 특상과와 경찰의 엄중한 수사에도 니시호리의 거처를 잡을 수 없고, 차례 차례로 사건이 일어나간다.

고우와 특상과는 진실을 알고 사건을 막을 수 있을 것인가?

3 특징

  • 드라이브의 장비는 모두 봉인된 상태이므로, 가면라이더 드라이브가 등장하지 않는다. 다만, 막판에 마하가 잠깐 등장한다. MOVIE 대전 제네시스에서 할리 박사에게 부탁해서 만든 마하 드라이버(고우 자신과 신노스케의 것 2개)는 사건 종료 후 사용불능이 되었다고 한다.
  • 고우가 미국에 있을 때, 어떻게 해서 마하를 장착하게 되었는지가 설명된다.
  • 탈옥한 범죄자는 니라 미츠히데, 네기시 이츠로, 우츠기 소우, 타가 하지메, 니시호리 코야, 그리고 그 딸인 니시호리 레이코이다. 레이코는 이 소설의 키 퍼슨으로 등장한다.
  • 드라이브 마하 사가 이후엔 드라이브 사가 가면라이더 마하/가면라이더 하트로 스토리가 이어진다.
추가바람
  1. 대부분 설정붕괴로 이루어져 있기에 평행세계취급한 사람들도 있었으나 결국 정사로 확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