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수(디자이너)

대한민국교수, 그래픽 디자이너. 1952년생.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시각디자인학과의 교수직을 역임했으며, 베이징 중앙미술학원 객좌교수이다. 안그라픽스의 대표를 역임하였다. 2007년 구텐베르크상을 수상하였다. ag타이포그라피 연구소의 마루(연구소장)[1]이기도 하다. [1]

안상수체로 대표되는 다수의 글꼴을 디자인한 한국 타이포그래피의 거장이다. 그외 이상체, 미르체, 마노체 등을 개발하였고, 아모레퍼시픽의 브랜드 글꼴인 아리따 서체의 핵심 디자이너이기도 하다. 대표 저서로는 한글디자인(1999) (안상수, 한재준 공저), 한국전통문양집(1986)이 있다.

그의 가장 큰 업적은 한글 서체의 가장 큰 고정관념 중 하나였던 네모틀 글꼴에 대한 해방이다. 그의 대표작인 안상수체가 대표적인 탈네모틀 글꼴이다.

현대카드 슈퍼토크에서의 강연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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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루'는 꼭대기, 어떤 사물의 첫번째라는 의미를 가진 순 우리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