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욱

유령(드라마)의 인물이다. 배우 장현성이 연기했다.

경찰청의 국장급 중 가장 저돌적인 강경파로, 우현과 마찰이 상당히 잦은 인물. 경찰청 내 권력 문제에 민감하다. 사이버 안전국의 1대 국장으로 부임한다. 권혁주를 팀장으로 앉힌 장본인이며, 그에게 김우현(실은 박기영)을 잘 감시하라고 하면서 누군가에게 전화하는 모습이 잡혀 시청자들에게 의심을 사고 있다.[1] CK전자 남상원 사장과는 악어와 악어새같은 관계였다고 말하면서 권혁주에게 남상원 사건에 우현이 관련되어 있다는 소스를 주기도 했다.

그래도 마냥 깐깐하기만 한건 아니고 인간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하며[2], 스파이 후보군이 4명으로 좁혀지면서 의심을 벗나 했지만...내부 스파이가 한 명이 아니고, 남상원 사건 재조사를 하게 했다는 점과 내부 스파이의 도주 경로에 사이버안전국장실이 있어 다시 의심을 사고 있다.(특히 권혁주에게) 권혁주의 불법도청 건으로 시끄러워졌을 때, 단체로 직위해제된 사이버 수사대 1팀의 불법으로 점철된활약으로 권혁주의 무죄를 입증할 증거를 가져오자,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검찰을 물먹이고 전원 복귀시켜주었다.그리고 디씨 유령갤에서는 탄식했다? 그제서야 조현민이 그의 정보를 캐내라고 지시하는 것으로 보아, 조현민의 동조자가 아닌 듯. 그리고 16회에서 확인사살. 하지만 조현민과 신경수 일당의 계략에 의해 영락없이 스파이로 몰리게 생겼다.

안타깝게도 그는 17회에서 영영 일당에 의해 살해당하고 말았다.의심해서 죄송합니다. 지못미 국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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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지만 우현과 팬텀과의 관계를 생각했을 때 오히려 스파이는 아닐 것이라 보는 의견도 있다.
  2. 한영석 형사를 음주경찰로 매도한 구연주 기자에게 화를 내거나, 한영석 사건의 재수사를 허락하고 염재희 사건의 진범을 잡으라고 명령하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