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루기 타테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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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

애니메이션 배틀 스피리츠 소드아이즈의 주인공. 성우는 미나가와 준코

나이는 그렇게 안 보이나 14세. 빛의 붉은 소드 아이즈. 덱은 브링거가 물려 준 계통:성룡 중심의 휘룡 샤이닝 드래곤 메인으로 한 빛의 적덱. 레젠디아의 변경의 땅 파시휘스에서 석공의 타테와키 부부 밑에서 성장한 정의감 넘치는 열혈 소년. 기본적으로 밝고 활발한 성격이지만, 한번 동료신파치라고 여기면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는 등 이타적인 면모도 보이고 있다. 또한 키자쿠라와 그 일행들과의 첫 대면에서, 그들의 자기 소개에 "뭔가 이상한 게 왔다"라고 태클을 거는 등 꽤나 상식인이다.라고 생각했는데 14화에서 아니라는 게 드러났다.

특기는 스케이트 보드로 스케이트로 프로가 되는 것이 꿈. 기합을 넣을 때 "야루베시!"라고 외치는 것이 말버릇이다.

집창고에 있던 캡슐에서 성검 모양의 적색 소드브레이브인 '빛의 성검 샤이닝 소드'를 입수. 이후 오른쪽 눈에서 빛의 소드아이즈를 발현하고 큰 싸움에 휘말려간다. 소드브레이브와 소드아이즈의 행방을 탐색하고 있던 카드 배틀 드로이드들에게 붙잡힐 뻔 했으나, 브링거의 등장으로 위기를 모면한다. 또한 그에게서 덱과 라이프 카운터, 어드바이스까지 받으며 첫 배틀을 승리로 장식한다.

배틀 후 브링거의 홀로그램을 통해 자신이 아틀란티아의 제 2왕자인 것을 알게 되며, 그 직후 어머니인 황태후 그레나다를 구할 결심을 굳히고 브링거와 함께 여행을 떠난다.

지금까지의 역대 주인공인 바신, 단, 하지메와 달리 바토스피에 관해서는 완벽한 아마추어. 정식 첫 출진이라 볼 수 있는 두 번째 벌레배틀에서는 코어스텝과 같은 핵심 단계를 건너뛰는 바람에 브링거에게 지적받았다. 하급 스피릿을 소환 → 키 스피릿을 소환하는 전투 방법으로 플래시 타이밍을 전혀 활용하지 않는 등 완벽한 초심자의 면모를 보여준다.

그러나 브링거와의 연습이나 실전을 통해 서서히 싸우는 방법을 익혀간다. 스피릿을 동료로 생각하기 때문에, 야이바의 키스피릿의 유지비용을 확보하기 위한(먼저 소환한 스피릿과 코어를 분리하여 끝내는 스피릿을 소멸시키버리는)플레잉 방식에 불쾌감을 느끼기도 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그것이 전략상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는지 자신도 부족 코스트 확보를 필드위의 스피릿에게서 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래도 이렇게 소멸시킬때는 스피릿들에게 미안하다고 말하는 상냥한 성격.

스타터덱 '샤이닝 차지'가 초반 덱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는데, 중반에 사용하는 덱이 '다크니스 팡'이라는 이름으로 재현될 예정. 이 다크니스 팡은 지룡을 중심을 중심하는 하는 적색의 연쇄덱이고 어둠의 적색 소드 브레이브가 들어갈 예정이다.

이처럼 그는 빛의 붉은 소드아이즈일뿐 아니라, 어둠의 붉은 소드아이즈이기도 하다.그가 이 같은 거대한 힘에 어떻게 흔들릴지가 작품 내용의 중요 포인트중 하나.

가르도스 랜달의 책략에 휘말려 브링거와 배틀하게 되고, 브링거가 죽는걸 볼 수 없어 결국 패배하여 자신의 소드 브레이브를 야이바에게 넘기나, 그 순간 알수 없는 힘에 의해 지하도시 스토크로 워프하게 된다. 그곳에서 과거의 빛의 백색 소드 아이즈인 바르가스의 영혼을 만나게 되고, 그가 죽는 순간에 발견했다는 어둠의 적색 소드 브레이브인 '암흑의 마검 다크 블레이드'를 들고서, 어둠의 백색 소드아이즈인 형인 야이바를 이해하고 자신이 바라는 모두가 웃을수 있는 세계를 만들기 위해 스스로 어둠의 붉은 소드아이즈가 된다. 리로브가 프레셔를 느낄 정도의 강자로 성장한 듯. 그후 그레나다가 브링거에게 맡겨놨던[1] 빛의 붉은 소드아이즈 자리까지 되찾으면서 빛과 어둠의 힘을 가진 쌍안의 붉은 소드아이즈가 되었고, 야이바를 이해하기 위해 단신으로 가서 야이바와 행동을 같이하고 있다.

배틀 택틱스는 어둠의 소드 아이즈가 되고 나서 지룡 계열 덱을 잡으면서 본격적으로 일변. 39화에서의 배틀 택틱스는 '츠루기가 안 봐줬으면 야이바 졌다'고 팬들이 공감할 정도였다. 그리고 결국 최종보스인 가르도스와 싸우러 갈 상대를 결정하는 싸움에서 빛과 어둠의 혼성덱으로 기어이 야이바를 뛰어넘었다.

신과 하나가 된 가르도스에게 배틀 스피리츠의 스피리츠들이 신에게 거역해서 카드에 봉인된 것이며. 영원한 싸움으로 고통받게 하기 위해 인간이 창조되었다는 말에 스피리츠를 친구로 생각하던 츠루기는 동요하지만,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을 신이 부정한다면 신과 싸우겠다는 의지를 세운다.

그리고 마침내 가르도스와 최후의 배틀을 펼치고, 빛과 어둠의 혼성덱으로 샤이닝 드래곤, 샤이닝 드래곤 아크, 다크 티라노자우르스와 두개의 소드 브레이브를 필드에 내 총동원하는 접전을 펼쳤고, 자신의 최강 스피릿인 샤이닝 드래곤 오버레이에 샤이닝 소드와 다크 블레이드를 더블 브레이브. 여기에 어머니인 그레나다에게서 받은 매직인 소드 데스티니로 야이바의 백색의 소드 브레이브인 미드나이트 선까지 배틀중 다이렉트 브레이브해 오버레이를 트리플 브레이브[2]하여 가르도스의 BP 31000의 단죄의 멸룡 저지먼트 드라고니스를 동귀어진으로 쓰러트리고 샤이닝 소드의 최후의 일격으로 가르도스에게 승리한다.

이후에는 야이바와 소드아이즈들과 함께 파멸 직전의 레젠디아를 12개의 소드 브레이브와 심판의 신검 리제네시스로 재구성해 신의 시대에서 인간의 시대를 만들어내고, 동시에 소드 브레이브들이 소멸하면서 소드아이즈의 힘도 상실했다. 그리고 레젠디아로 낙하하는 신의 철퇴를 밀어내기 위해 이별했던 브링거와도 재회하면서 감동의 끝을 맞이하고, 에필로그에서는 평온한 시대에서 야이바와 사이좋게 배틀을 하는 것으로 소드아이즈는 끝난다.

최종 주역 카드는 용휘신 샤이닝 드래곤 오버레이. 샤이닝 드래곤 계통의 최종진화형으로 검인편에서 알다 모르게 밀어주던 계통 '검사'가 추가되어, 빛의 스피릿 중에서는 얼마 없는 2개의 계통을 지닌 스피릿. 큰 특징은 자신의 계통'검사'에게 광룡기신 사지트 아폴로드래곤의 더블 브레이브 능력을 부여하는 것이며, 자신도 그 은혜를 받아 더블 브레이브로 맹활약했다.

또한 츠루기를 상징하는 키워드는 '꿈'. 레젠디아를 모두가 꿈을 이룰수 있는 세계로 만들려고 하고 있으며, 작중 인물들에게 꿈에 대해 자주 설파하는 편이다. 냉정한 백야왕인 야이바도, 로봇인 브링거도, 심지어는 최종보스인 가르도스[3]조차 츠루기에 의해 꿈을 가지게 된걸 보면, 츠루기의 꿈에 대한 열정을 볼수 있다.

2 키 카드

  • X레어 스피릿
휘룡 샤이닝 드래곤
광휘룡황 샤이닝 드래곤 아크
암룡 다크 티라노자우르스
용휘신 샤이닝 드래곤 오버레이
빛(輝き)의 성검 샤이닝 소드
암흑의 마검 다크 블레이드
  1. 중반부에 스토크로 워프된 것도 그레나다의 힘이었다.
  2. 보통 스피릿은 브레이브를 1개밖에 합체할수 없다. 하지만 오버레이는 자신의 능력으로 2개까지 브레이브를 합체 가능하며, 여기에 소드 데스티니의 효과로 브레이브 가능 매수를 추가로 1개 늘린뒤 패의 미드나이트 선을 다이렉트 브레이브하여 3개까지 브레이브 한것. 시리즈 중에서 트리플 브레이브를 한건 오버레이가 유일하다.
  3. 정확히는 가르도스에게 빙의된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