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시부키

血飛沫
Chishibuki

주변 인물 : 한텐(딸), 갸쿠텐(남편), 치케무리(아들), 히부키(남동생)

모게코의 캐릭터로서 갸쿠텐의 아내이며, 1남 1녀를 두고 있다.

딸과 남편과는 다르게 예상외로 곱상하고 단정한 외모인데[1] 정작 이름인 치시부키는 피가 튀기다라는 뜻이다. 설정상 성격으로도 꽤 살벌한 편이라고도 한다. 자세히 보면 역십자 귀걸이와 목걸이를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직업에 대한 떡밥이 어느 정도 해소 될 수 있는 일러스트가 등재되었는데, 흰 가운을 입고 주사기를 들고 있는 그림으로 볼 때 의사 혹은 간호사일 것이라고 추측된다.

오마케 그림 중에는 학창시절의 갸쿠텐과 치시부키가 서로 바라보는 그림이 있는데, 남편과는 학생 때 처음 만났거나 그 이전부터 서로 알고 지내고 서로 결혼에 골인한 듯 하다. 그렇지만 설리반 등 다른 악마와의 관계는 정확히 알려진게 없고, 요르크의 아버지인 야기와의 부부설이 돌기도 했었는데,[2] 작가 측에서 부부가 아니라고 일축하였다.
  1. 그리고 그 외모는 아들인 치케무리가 물려받는다.
  2. '부부싸움은 세기말' 이라고 적힌 일러스트에서 요르크와 야기, 그리고 부인으로 보이는 누군가의 실루엣이 보이는데, 뿔과 긴 머리가 치시부키와 흡사하다. 아마 이 것 때문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