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코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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兼子仁.서부경찰 PART1의 등장인물.배우는 나중에 태양전대 선발칸에서 2대 발이글 히바 타카유키를 맡게 되는 고다이 타카유키.[1]

1 개요

수사과 형사.애칭은 진.미야자키현 출신이다.
다이몬 군단의 원년멤버로 막내 형사.[2]

2 작중 활약

비중은 후임이 시리즈에서 맹활약하는것에 비하면 매우 적고,눈에 띄지 않는 경우가 많다.[3]
범인들의 함정에 빠져 헤로인에 중독되는가 하면,범인을 쏘려다가 일반인이 총에 맞아 총을 쓰지 못하는 트라우마까지 생긴적도 있지만 극복해낸다.
PART1 초반의 막내였기에 흉악한 험한 인상을 주는 다이몬군단 멤버중에서는 매우 양심적이고 상대하기 편하다고 볼 수 있다.다만 위에서 짧게나마 썼듯이 비중이....

3 순직

54화,고교시절 동창 아카네를 만나서 약혼을 하게 되지만,전직 형사였던 아카네의 아버지가 범죄자들과 밀수를 했기때문에 단독행동으로 범인을 소탕하려했으나 총에 맞아 빈사상태에 빠진다.
약혼반지를 아카네에게 직접 주지는 못했고 유언으로 "단장님,또 실수해버렸네요.모두에게 실례끼쳐 죄송합니다,이 반지를 아카네에게 주세요...단장님께 신세 많이졌습니다."라고 말한뒤 순직.

4 그외

  • 흡연자이기는 하지만 다이몬 군단 내에서는 흡연장면이 제일 적다.
  • 머신X를 처음으로 공개해주었기때문에 PART3 47화에서 회상으로나마 잠깐 등장한다.
  • 승진시험과 전혀 인연이 없다.순직한 54화에서도 승진시험을 보려고 했었지만...
  • 다이몬 단장의 철권을 처음으로 맞았다.이후 진은 수사하러 나갈때 '단장님 고맙습니다!'하고 나간다.
  • 이시하라 유지로 주연의 영화 영광의 5천km에서 이시하라 유지로가 맡은 주인공 이름이 고다이 타카유키(五代高之)인데 배우의 첫 예명은 之가 아닌 行로 시작했다.(즉 五代高行)이시하라 유지로가 직접 이 예명을 붙여준것.신인이었을 당시에 이시하라 프로모션의 소속 배우여서 가능했을지도 모른다.구글링하면 많이 보이는 사진이 카네코 진,그리고 2대 발이글과 서부경찰 시리즈의 인물들.行으로 하면 관련사진이 적다
  1. 서부경찰이 그의 데뷔작이다.
  2. 제일 나이 적다고는 해도 36화에서 진이 키류에게 말을 놓는다.설정집에는 류가 25살이고 진이 23살인데?
  3. 46화에서는 출연했지만 비중이 너무 없었던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