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다나 왕조라고도 불린다
7 세기 전반 카나우지를 수도로 하여 북인도를 지배하였다 불교를 장려하여 굽타왕조때부터 쇠퇴하던 불교의 중흥기가 되었다.
하르샤 왕 (606-647 재위) 때에 번영하였고 641년에 당에 사신을 파견하였고 당도 643,647,657년에 사신을 파견하였다
630년부터 643년까지 현장법사가 날란다 승과대학에 공부하러 왔을 때에 우대해 주었다. 날란다 대학을 후원하였다.
인도 중남부의 팔라바,찰루키아 왕조와는 싸우지 않았다. 647년에 사망하였고 사후 혼란기가 도래하였고 불교는 쇠퇴했다.
하르샤 왕조 이후를 인도의 중세라고 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