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용자는 태생론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후천전인 노력으로 극복가능하다고 믿고있음. 모든 것은 태어날때부터 결정되었다는 태생론을 믿는 패배주의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주장함. 태생론을 믿는 순간 그 자신도 패배자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