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phoon846

조직 스토킹

조직 스토킹이란? 컴퓨터 해킹, 핸드폰 도청, 벽투시기, 많은 인원으로 타켓을 24시간 감시하며 약점등을 잡으면 그걸 이용해 악소문을

퍼트리는 등의 여러가지 방식으로 괴롭혀 타켓이 겁을 먹게해 노예로 만드는 범죄입니다. 집단 스토킹이라고도 하고 갱스토킹이라고도

합니다. 핸드폰 도청은 문자내용이나 통화시 통화내용뿐만 아니라 인터넷 연결 안된상태에서도 통화안할시 주변소리까지 도청 가능합니

다. 피쳐폰에서도요. 집안에서 뭘하는지 카메라로 지켜보고 있는것처럼 다알고요

아래는 조직 스토킹 당할시 증상들입니다.

1.자기가 자주 가는 인터넷 커뮤니티에 자기를 조롱하는 글들이 계속적으로 올라옵니다.

2. 자기가 속한 조직같은곳에 자기의 나쁜 소문이 돕니다.

3. 광고문자, 인터넷, 오프라인 행동이나 소리들이 자기가 경험한 행동이나 소리를 직,간접적으로 누군가 다시 표현합니다.

4. 24시간 누군가로 부터 감시를 당합니다.

5. 집밖같은데서 소리를 내어 자기가 하는 일을 방해하거나 피해가 가게 합니다.

6. 모르는 사람들이 친해지려고 접근합니다. 미인계를 쓰기도 합니다.

현재 조직 스토커들이 진짜 피해자인척 위장해 물타기전술을 하고 있습니다. 주요 수법은 텔레파시로 말을 건다든지, 뇌에 칩이 있다든지,

환청으로 말을건다든지, 전파로 신체에 고통을준다든지 하는등의 말을 해가며 진짜 피해자를 혼란스럽게 하고 일반인들

에게서는 미친놈 집단으로 보이게 해서 세상에 조직 스토킹이란 범죄가 드러나는걸 막고 있습니다.

아래 URL은 조직 스토킹 피해 10년차인 한 피해자가 예상한 전체적인 조직 스토킹 프로세스를 나타내고 있는 그림입니다.

http://blog.naver.com/typhoon846/220471906984

아래는 조직 스토킹 피해자들의 인터넷 커뮤니티입니다.

http://cafe.naver.com/gangstal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