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개요
나무위키의 한 사용자. 현재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전공중이나 지식이 없어 상당수 나무위키에서 긁어가기만 하고 기여하는 것이 없는 초짜수준의 프로그래머 입문생.
2 활동
- 괴리성 밀리언아서/한국 서비스 (한괴밀)
- 펌프 잇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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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권
2.1 한괴밀
닉네임 #Fullmoon. 초창기 소과금으로 진행하였으나 페이트 1차 콜라보를 기일로 무과금러로 전환. 그냥 전환한거지 별 일 없었다 이후 페이트 2차 콜라보때 세이버 아바타 방폭으로 간지러운 수준의 구설수에 오름. 이후 아바타는 1아바타 1명만 권하는 수준이지만 2명까지 동일아바타를 허용하는 경우도 있다. 대신 동일아바타 3명은 반드시 방폭. 세이버 아바타뿐만이 아닌 미쿠 아바타로도 해당하며 현재도 해당.
2.2 펌프 잇 업
닉네임 Fullm00n.[1] 프라임버전에서 첫 usb플레이어가 되었으며 Fiesta EX에서는 프로필만 만들고 게임을 진행하지 않았다. 3rd S.E부터 플레이하였고 현재 수준은 펌프 잇 업 2015 PRIME 기준 Passacaglia D22 20미스로 브렉온 클리어하는 수준.[2] 유튜브 채널에서 플레이영상을 올린 적이 있으나 현재는 올리지 않고 있다. 게임 플레이보다 UCS제작에 열을 올리는 경우도 있으나 제작된 UCS의 질이 썩 좋지만은 못한 편.
2.3 철권
철권 6 BR 시절부터 로우로 플레이, 태그2에서 카드생성 이후 PurplelightFullmoon으로 로우 리리 조합으로 플레이했지만 태그 상성관계는 물론 어썰트와 턴 회수 후 기술연계가 별로 좋지 못한 관계로 메인을 백두산으로 변경, 서브를 로우 또는 리리로 대체조합을 사용하는 편.[3] 7으로 넘어와서는 접할 기회 자체가 사라져서 자연스럽게 손을 뗐지만(가끔씩 접할 기회가 있으면 소소하게 3크레딧만 쓴다.) 이외에도 무릎 선수를 응원하는 것이 의미없어짐을 깨닫고[4] 의도적으로 무릎 선수가 아닌 선수의 경기를 보고 가볍게 즐기는 쪽으로 플레이를 옮긴 편. 캐릭터는 리리 또는 폴. 레이지아츠 지르는맛에 취해서 꼭 털린다
2.4 기타
스트라이커즈 1945 II 1주차 한정 원코인 클리어.[5] 주요 기체는 라이트닝, 하야테, 신덴, 모스키토.
스노우 브라더스 2 닉(Nick) 한정 원코인 클리어 [6]
더 킹 오브 파이터즈 2001 일부 스트라이커 콤보 구사하는 정도.
뿌요뿌요 2 4색 기준 7연쇄 구사하는 정도.[7] 드랍속도가 낮다면 최소 9연쇄 최대 16연쇄까지 구사할 수 있다.
포인트 블랭크 1 복불복으로 VeryHard 모드 원코인 클리어 [8]
3 프로그래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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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언어 - 자바
3.1 C언어
포인터 개념을 어느정도 이해까지만 하고 구조체에서 흥미를 잃어버림. 실 사용예시도 잡지도 못하고 자바에 완전히 매료됨에 따라 완전히 손을 뗌. 변수 선언하러 최상단으로 올라가는게 너무 귀찮아졌다
3.2 자바
개발툴은 Eclipse Neon과 IntelliJ를 병행사용. C언어보다 훨씬 편하고 재밌어서 장기사용중이지만 어디까지 구글과 오라클의 소송 소식을 접한 이후 잠시 언어교체를 고민했으나 구글 승소 이후 다시 자바를 만지고 있다(...) 현재 스윙을 통한 프로그래밍 연습을 거듭하고 있으나 널리 알려진대로 스윙이 프로그램 분야에서 워낙 수요가 없어 연습이 곧 뻘짓이 되어가는 상황을 면치못하고 있는 상황. 강의사정 상 현재는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개발을 주로 연습하고 있으며 사용하는 개발툴은 Eclipse에 Genymotion을 연동하여 사용 중. 초기입문 수준의 실력은 확보하였지만 어째 안드로이드 자바를 만질수록 실력이 오히려 퇴화되어가고 있다... xml만 없어도 퇴화되는 일이 없을텐데
3.3 스타크래프트1 유즈맵
EUD를 제외한 유즈맵 제작으로써의 기본은 이미 다진 편. 닷지류 유즈맵부터 타워디펜스, 서바이벌 디펜스류와 바운드 계통의 유즈맵을 제작할 수 있다. 전역 이후로는 맵 제작을 아예 하지 않는 편.
4 그 외 기타
자작 소설이 있지만 더럽게 못쓴다. 재미가 없다는 문제가 둘째가 될 정도로 심각한 점이 끈기가 없어 중반부 도입도 못하고 절필해버리는 문제가 있다. 군 복무중에서 시작했던 취미가 전역 전까지 세계관 교체만 9번을 했을 정도이고 그 자작 소설마저 결국 중반부를 들어가지 못하고 절필해버렸다.
Grast라고 명명한 세계관은 Gray List의 줄임말로, 블랙리스트와 화이트리스트 사이의 회색분자 개념에서 풀어나가는 진행이었으나 끈기부족, 현재는 Grid Union이라는 이름의 세계관으로 작필 시도중. 한편 한편마다 유튜브에서 브금을 끌어와 편을 완성시키는 식으로 작필해나가고 있으며 자작소설은 현재 비공개, 이곳에서 어떤 곡이 링크되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분위기가 하나같이 꿈도 희망도 없다 Grid Union은 개인 블로그에서 연재중이고 비밀번호로 보호되어있다. 비밀번호는 GridUnion#(부제)를 입력하면 보호가 풀린다. 대소문자는 구분해야한다. 편마다 붙은 브금은 저작권신고나 업로더 삭제에 따라 재생이 불가능할 수도 있다.
미래의 꿈이 ActiveX로 한국형 랜섬웨어를 만들어 한국형 알파고에 심는것이라 한다.
장갑에 모에를 느낀다. 단, 오픈핑거글러브는 반드시 제외. 이외 롱헤어, 절대영역, 스커트, 스타킹 등에 모에가 있다. 당연 장갑 모에에 비하면 새발의 피 수준. 모에는 아니지만 동일 수준으로 건담 등의 로봇핸드에도 관심이 있다. 이 때문인지 로봇 자체에도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로봇핸드의 경우 세손가락, 네손가락에도 나쁘지 않게 반응하는 편. 육손은 거부한다.
OST수집에 있어서는 목숨을 거는데 수집을 하지 않을 경우 도데체 무슨 취미가 남는지 알 수가 없을 정도로 그 비중이 상당하다. 그러나 분야가 상당히 제한적이고(가사가 없는 음악 분야로써의 수집분야가 상당하다) 게임 제작에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면 이해할 수 없는 브금이나 OST 등에 치우처져있을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수집보다 감상비중도 상당히 늘어났다. 여러모로 주변인들과는 통일되기 힘든 취미.
4.1 질리도록 듣는 OST 목록
- 앱솔루트 듀오 : 오프닝 Absolute Soul, 엔딩 Believe x Believe
- 길티 크라운 : The Everlasting Guilty Crown, Bios, VOiD, TEOI, Release My Soul, GenesiS
- 펌프 잇 업 수록곡 : Avalanquiem, Allegro Con Fuoco, Vacuum Cleaner, Annihilator Method, Allegro PIU Mosso, Infinitude[9], Yog Sothoth
- 역경무뢰 카이지 파계록편 : Hakairoku Theme, Hyper Zawa, Max Zawa
- 액셀 월드 : 엔딩 Unfinished
- 도돈파치 대부활 : Longhena Cantata
- AcuticNotes : Lexaria, TearVid, QuadVid, HerVid, AxiVid, Encryption, Orvid -Lar, Infectious, Grave
- Deemo : ANiMa, Levianthan, Nifleimr, Knight of Firmament, The Fallen Bloom
- RWBY : vol1 오프닝 This will be the day, vol2 오프닝 Time to say goodbye, vol3 오프닝 When it falls
- 클래스 오리진 : Memento Mori (죽음을 기억하라), Ignoramus Et Ignorabimus (모른다 앞으로도 모를꺼다), Fiat Lux (빛이 있으라)
- DJ MAX : Air Wave, Plastic Method
- Sound Voltex : AA (BlackY Mix), Blastix Riotz, BLACK or WHITE?, Preserved Valkyria
- The King of Fighters 13 : Each Promise, Diabolosis
- Christiera : Pure Ruby, Qliphoth
- Mirror's Edge : Still Alive (Mellow Sonic's Reboot Remix)
- 러스티하츠 : Alonewolf, Ambroscum Imperium, Gate of Chaos, Emun Veambitzya
- 오투잼(pc) : Cold Scream, Revolution, Black Water
- RWBY : This will be the day, Time to say goodbye, Whel it falls
- TRakker : Outsider, Separate Wings, Standard Union
- Hayashi Yuki : Cocoon, Donor/Recipient
- Sawano Hiroyuki : 셀 수 없이 많다 (...)
- ↑ 프라임 공식사이트로의 변경과정에서 닉네임 선점에 실패하여 leet형식으로 수정
- ↑ 구발판에서는 30미스로 증가한다. 브렉온과 브렉오프를 보장할 수 없음.
- ↑ 백두산 로우 조합 역시 로우 리리 조합만큼 -1이 적용된다.
- ↑ 응원할 필요 없이 안해도 워낙 자연스럽게 이긴다(...) 사람마다 감상평이 다르지만 무릎 선수가 출전하는 국내경기는 아무리 Final을 외쳐대도 예선전경기만큼 승부가 보이는 경기가 되어버린다.
- ↑ 단, 노미스 클리어는 복불복. 모스키토가 아닐 경우 4스테이지 아이언 캐스킷에 매우 취약하지만 모스키토의 경우 7스테이지의 블록 에이드 최종형태에서 게임오버당할 가능성이 있다.
- ↑ 이것 역시 노미스 클리어는 복불복, 뿐만 아니라 일부 스테이지는 Great 클리어를 할 수 없다.
- ↑ 단, 플레이 자체는 현 플레이메타를 아예 따라가지 못하고 있으며, 연쇄를 위한 빌드 자체가 대폭발의 위험이 상당히 높은 옛날 빌드를 아직까지 고수하고 있다는 점이 문제.
- ↑ 취약점으로 지적받는 미니게임이 한두개가 아니다. 대표적으로 3초 안에 11개 과녁 맞히기, 소고기 부위, UFO, 좁은창구 과녁 맞히기, 앞뒤다른 과녁 맞히기
- ↑ 펌프 잇 업 인피니티 1.10 패치에서 바뀐 타이틀화면 배경곡. 작곡가는 Kimsyn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