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프트 4 데드 2/캠페인

레프트 4 데드 2에서 할 수 있는 캠페인들.

본작의 캠페인은 전작의 4+1 구성보다 좀 더 풍부해진 6+1의 구성이며, 각 캠페인은 4~5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다. 레프트 4 데드처럼 맵별로 게임 시작시 나오는 테마음이 다르며, 좀비 웨이브시에 나오는 음악, 심지어 웨이브 경고음마저 테마에 맞게 전부 다르다.[1][2] 아래의 캠페인 외에도 레프트 4 데드 1편의 모든 캠페인을 레프트 4 데드 2 식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1편 캠페인의 기본적인 내용은 레프트 4 데드/맵 참조.

1 죽음의 센터(Dead Center)[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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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es Aren't the Only Things Getting Slashed.

후려칠[4] 수 있는 건 가격 뿐만이 아니다.[5]

  • 호텔 -> 길거리 -> 쇼핑 센터 -> 아트리움
  • 특수좀비 : CEDA 요원 (방화복 좀비)[6]
  • 이 챕터의 이름인 Dead Center는 '죽음의 센터'라는 뜻 외에도 '정중앙'이라는 뜻으로도 자주 쓰인다. 전작처럼 두가지 뜻을 지닌 제목을 쓰려고 노력한 것이 보이는 제목. 스토리상 제일 첫 부분이라서 그런지 특수좀비도 약하고 부머 담즙과 무기도 상당히 많이 얻을 수 있으며 중반부 무기상점 덕분에 모든 무기와 레이저 사이트를 구할 수 있다. 다만 맵의 구조상 대전플레이에서는 생존자팀이 많이 불리하다.[7]
  • 게임이 시작되면 주인공들이 간발의 차로 헬기를 놓치게 되고 엘리스는 헬기가 쇼핑몰 센터 쪽으로 날아가는 것 같다고 말한다. 그래서 주인공들은 쇼핑몰 센터 쪽으로 간다. 하지만 쇼핑몰 쪽의 CEDA 센터 역시 좀비에 의해 휩쓸린 상황. 그래서 결국 궁여지책으로 전시되어 있던 차를 타고 탈출하는 것.
  • 로딩화면을 보면, 처음에 CEDA가 사람들에게 좀비 바이러스를 독감과 같은 거라고 알려서 그게 좀비 바이러스임을 인식한 사람들이 적어둔 듯한 Not A FLU라는 문구도 보인다. 간간히 감기주의사항과 비슷한 내용이 적혀있는 대처방법 전단지[8]도 볼 수 있는데, 얼핏 보면 CEDA가 좀비에 대한 것을 알리지 않으려고 하는 것 같지만 돌아다니는 방화복 좀비들을 보면 사태 수습에도 실패한 것 같다.
  • 레포데2에선 뉴올리언스를 향해 가는데, 호텔에서 발견한 지도로 보아 남은 곳은 뉴올리언스밖에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
  • 초반에 무기가 한정되게 주어지기 때문에,[9] 원거리와 근거리 어태커 포지션을 잘 짜주자. 부머 피할거나, 씹고 갈정도로 자신이 있다면 4명 전부 근접 들어도 좋다. 단지 꼬일 수도 있다는 점이라.
  • 중간에 총포상을 지나게 되는데, 각종 무기와 레이저 사이트까지 원하는 총이나 애용하는 총을 서둘러 장착하여 갈 수 있는 구간. 유저들이 이 레이저와 각종 무기를 얻을 수 있는 매력 덕분에 꼭 하게 되는 스테이지다. 여기에서는 휘태커에게 상점에 있는 콜라를 내주는 대신 무기와 길을 터 센터로 이동할 수 있다.[10] 콜라를 넣기 전까지는 무한 웨이브이기 때문에 운반자를 엄호하며, 서둘러 전달해주자. 이때 물건 던지기를 이용한 테크닉으로 상대방에게 농구 하듯이 패스해서 옮겨주자. 공격버튼으로 들고 있는 물건을 던실수 있다. 주의점은 콜라를 놓칠 때 최악의 경우 각종 폭발물[11] 판정에 콜라가 날아가는 진풍경을 보게 되니 주의.
  • 쇼핑몰까지 들어오면 그 안에 경보음 알람 웨이브가 기다리는데, 이후에도 알람을 꺼야만 웨이브가 종료가 되는 웨이브가 많으니 기억해두자. 위치가 달라지는데 1층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있고, 혹은 2층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있다. 에스컬레이터를 올라갈때 스모커나 차져에 주의하자. 물론 높은 층에 있을때 무조건 차져 조심이지만...
  • 2에서 부터 특이하게 마지막에는 전시된 차량에 기름을 넣어서 탈출해야한다. 실력이 있는 경우 2인 2조로 흩어 져서 넣기팀, 운반팀이나 아예 2 운반팀 및 4명이 바로 자기가 갈 구역으로 가서 서둘러 1층으로 던진다. 한번 더 보여주지만, 던지는 버튼은 물건 든 상태에서 왼쪽 클릭. 절대 E가 아니다. E는 제자리에서 내려 놓는 것이다. 만약 상 팀이 실력이 없거나, 자신이 없으면 4인이 같이 몰려다니며 기름을 2층에서 1층으로 모두 던진 다음 한꺼번에 하는 것이 공략의 포인트. 그런데 대전에서는 스피터가 모아놓은 것을 터트리기때문에 한 캔 한 캔 넣어주며 진행하는 것도 좋은 방법.
  • 3층에서 유리를 깨고 쉬프트 키를 누른 채로 떨어져 2층 유리벽을 밟으면 빠르게 내려올 수 있다. 그러나 힘조절을 잘못하면...
  • 캔을 넣는 순간부터 탱크가 뜨기 시작하기 때문에 웬만하면 모아두었다가 아드레날린 빨고 넣는게 좋다.[12]
  • 마지막 챕터에선 5%의 확률로 지미 깁스 주니어 좀비가 나온다. 이 좀비는 체력이 높고,[13] 화염에 면역을 지녔으며 기름을 뿌려 맞은 생존자의 시야를 일시적으로 가린다. 참고로 지미 깁스 주니어의 팬인 엘리스는 지미 깁스 주니어에게 총을 쏘면 소리지르며 절규한다. 그렇다고 공격하는 걸 막는다거나 하는건 아니다.

하지만 낮은 버전에서나 나오며 거듭된 패치로 현재 버전에서는 등장하지 않는다. 콘솔로는 소환가능하거나, 다른 서버에서나 간간히 보이는 편...

한때 복돌 유저들은 아예 클리어가 불가능한 맵이었다. 마지막 기름 구간에서 기름 젠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얼마 되지 않아 해결되었다.

여담으로 챕터 1, 2 까지는 특수좀비를 발견했을 때 그 좀비의 이름을 그냥 말하지 않고 생김새라든지 특징을 대고 말한다.[14] 예를 들어 코치가 조키를 만났을 때 '방정맞은 놈 출현', 스피터를 만났을 때 '모가지 긴 년이다!(...)' 등의 대사를 말한다. 닉은 헌터를 만났을 때 가끔 '저 조그만 녀석 내가 죽여버린다'라고 말하기도 한다.

2 교차로(The Pas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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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 SURVIVES FOREVER

누구도 영원히 살 수 없다

  • 강둑 -> 지하 -> 항구
  • 특수좀비 : 마지막 생존자[15]
  • 캠페인 제목인 "더 패싱"은 교차로, 또는 "우연히 지나침" 등의 의미로도 쓰이는데 전작의 주인공들과 우연히 만난 것을 의미하는 듯 하다. 그 외에도 소멸, 죽음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이건 빌을 뜻하는 것으로 보인다. 레포데1의 크래시 코스 DLC처럼 짧고 굵은 캠페인이다. 결혼식장[16]과 모텔, 하수구 등을 지나 항구에 도달하면 1편의 생존자들과 만난 다음 함께 싸울 수 있다. 이때도 기름채우는 미션인데, 기름 채우는 미션은 안 그래도 어려운데 무한 웨이브라 중간에 나오는 탱크 다굴까지 당하면 힘들다. 1편 생존자들이 엄호 사격을 해주고 간혹 무기와 아이템을 던져주니, 부를 때 근처에 있자.[17] 포스터 구석에 보면 1편의 생존자들의 실루엣[18]이 보인다.
  • 일단 초반에 죽음의 센터처럼 무기가 한정되게 주어진다. 이때 시작하자마자 근처에 근접무기나 매그넘 들고 생존자 좀비부터 빨리 죽이자. 그럼 초반 화염병과 진통제등 필요한 보급품은 금방 얻게 된다.
  • 확률적으로 장대비마냥 시야 안보이게 비가 엄청 내리기 때문에 주의해주자. 물론 장대비처럼 웨이브가 오는게 아니지만, 이게 동시에 일어나면 골때린다. 덤으로 탱크까지 나타난다면....
  • 같은 장소에 확률적으로 이 맵에서 유일하게 사물함이 튀어나오기 때문에 후술할 생존자 좀비에 이어 난이도 하락의 주범. 안에 화염병이나 파이프 폭탄, 진통제 그리고 아드레날린 주사가 있다. 나오는 장소만 외워둔뒤, 한번씩 지나갈때 그 장소에 눈여겨 주자.
  • 야외 결혼식장을 지나다보면 위치가 있고 그 옆에 오디오 플레이어가 있는데, 절대 음악을 틀지는 말자. 미드 나이트 라이더즈 음악을 싫어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무조건 자극 받는다. 화내는 쪽은 바로 음악을 바꾼 당사자에게 그런데 이 미드 나이트 라이더즈 음악을 트는 것도 도전과제다... 역시 밸브.[19] 게다가 이 구간에서 무조건 위치를 자극하면 나오는 고정 웨이브라 할때마다 웨이브를 겪게 되니 뒤에 투척 무기를 얼른 던지고 도망가자. 예외라면 무조건 자극을 받아야 나오는 웨이브이기 때문에, 산탄총 한 방으로 왕관을 씌우거나 폭발탄 등으로 자극없이 없애면 웨이브를 씹을수 있다.
  • 게임을 깨다 보면 낮은 확률로 도망가는 미드나잇 라이더즈의 차를 볼수 있다. 다만 지미 깁스 주니어의 좀비처럼 뭔가를 하는 게 아니라 걍 지나가고 만다. 이때 너무 빨리 지나가다 보니 생존자들의 반응은 대충 '방금 뭐였지?'.[20] 적어도 웨이브 자극은 없어서 다행인듯.
  • 하수구 안 웨이브는 무조건 무한이다. 이때 얼른 경보음을 울린뒤 서둘러 도망가주자. 앞에 아이템이 있을 경우 얼른 챙기거나, 무시하자. 괜히 먹다가는 피보는 경우가 있다. 남아있는 투척물을 활용하여 화염병은 놈들이 오는 길목에 던지고, 담즙은 아주 멀리 던지고 그리고 파이프 폭탄은 살짝 담즙보다 중거리...좀비가 많이 보이는 곳에 던지자.
  • 이 캠페인에서는 앞서 말한 생존자 좀비가 등장하는데, 높은 체력 때문에 M16 한 탄창을 다 비워도 안 죽는다. 차라리 근접 무기를 들고 있는 플레이어가 후려패거나 매그넘 권총으로 두 발 쏴서 전리품을 분배하자.[21] 극초반에 자주 등장하는 탱크에 대항할 진통제와 화염병을 매우 빠르게 입수할 수 있다.
  • 두번째 챕터에서 레드 플라이트 주점에 당구대가 있는 곳에서 프랭크 웨스트[22] 가 쓴 낙서를 발견할 수 있다.
  • 마지막은 죽음의 센터와 같이 기름을 넣는 스테이지. 이때 발전기 근처에는 조이, 프란시스, 루이스가 있기때문에 기름넣는 도중 위험해져도 곧바로 대처해줘서 안심할 수 있으며, 탱크가 나타났을시 이 3명만을 이용해 죽이는 도전과제가 있으므로 한 번씩 해주자. 이때는 죽음의 센터마냥 무한 웨이브 시작인데, 진행하다 보면 기름통 위치가 상당히 멀리 골때리는 위치에도 있기 때문에 웬만하면 3명 이상 같이 다니자. 거의 1때 생존자들이 못보는 위치이기 때문에 한명이라도 특수좀비에게 공격걸리면 그대로 끔살이다.
  • 그런데 기름을 넣어야 하는 발전기의 구멍이 작아 L4D2 초보자나 이 캠페인을 처음해보는 플레이어들은 발전기를 제대로 찾지 못하고 헤매다가 짜증나서 나가버리는 경우나 그냥 탱크 2마리가 나올 때 다 쓰러지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기름을 넣는 구멍의 위치는 희생한 빌이 바라보고 있는 거기 그 발전기에 조그맣게 주황색 원이 있다. 거기에 기름을 넣으면 되니 참고하자. 혹은 그냥 아는 사람이 넣는거 보고 따라 넣자.
  • 후술할 말라리아처럼 두번째 탱크출현에서 탱크가 두 마리씩 나오는 맵이다. 주의.
  • 마지막 챕터에서는 다리와 가장 가까운 발전기의 안쪽 방에서 빌의 시체를 볼 수 있으며, 그 곳에서 M16을 입수할 수 있다.
  • 여담으로 1편 생존자들을 콘킬로 죽인 다음 제세동기로 살릴 수도 있고 루이스가 잡고 있는 기관총도 빼앗아서 쏴볼 수 있다. 또 1편 생존자들에게 진통제을 던져주는 것도 가능하다.
  • 또한 캐릭터들의 음성이 다른 캠페인보다 더 맑다.

3 암흑 축제(Dark Carn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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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must be this tall...TO DIE!

이 기준보다 키가 커야... 죽을 수 있다!

  • 고속도로 -> 전시회장 -> 롤러코스터 -> 헛간 -> 콘서트장
  • 특수좀비 : 광대[23]
  • 좀비영화 좀비랜드의 라스트배틀을 패러디한 스테이지.[24]
  • 초반에는 차들이 가득한 고속도로를 지나 위스핀 오크로 가는 내용이다. 초반에 근접무기를 구하고 싶으면 내려가는 길로 가지말고 계속 트럭사이로 지나면 모닥불위치가 있는데 거기에 특수탄약과 근접무기 그리고 투척무기가 있다. 얼른 집어주자.
  • 서둘러 빨리 진행하고 싶을때는 이걸 기억하자. 모닥불 왼쪽에 버스밟고, 바퀴 밟고 끝.[25] 그대로 지나가주면 진통제나 사냥용 라이플을 얻게 된다.
  • 언덕은 내려가는 구간에 차져나 스모커가 없는지 보자. 차져의 경우 다운 당할 수 있으며, 스모커는 아예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되는 사태를 겪게 된다. 반면 언덕을 올라가는 구간에서는 무엇보다 탱크를 조심하자. 그대로 펀치 한번이면 저세상 행이다.
    • 도전 과제가 가장 많은 캠페인이며, 사격게임, 두더지 잡기 게임과 같은 미니게임이 다수 있다. 각기 다른 광대 좀비 10마리를 밀쳐야하는 도전 과제도 존재한다. 사격게임은 두번째 챕터에서 나오므로 팁을 주자면 수염달린 피스타치오와 해골 도둑만 쏘자. 절대 위스핀 오크의 마스코트인 땅콩을 쏘지말자. 점수가 무지막지하게 차감된다. 네번째 챕터에서는 망치 게임이 있는데[26] 말 그대로 근접무기로 내리쳐야[27] 하는데 아예 판정이 애기 땅콩이나, 늙은 땅콩까지 밖에 안간다. 이때는 아드레날린을 꽂거나 탱크로 때리면 기기가 터지면서 웨이브가 온다! 대전모드에서 탱크 유저가 이걸 이용해 좀비떼들을 불러내는 전략도 쓴다. 망치 게임과 마찬가지로 네번째 챕터에 두더지 게임이 있는데[28], 왠만해서는 근접으로 깨주자. 적절한 점수를 얻을 때까지. 이때 총으로 편하다고 막 쏘면서 도전과제 못 얻고 망가지면 망치 게임마냥 또 웨이브 온다.
  • 회전목마를 지날때 이때 또 꺼야 웨이브가 종료되기때문에 중간에 건물안에 레버를 확실히 내려 꺼서 도망가주자. 그런데, 바로 앞에 사랑의 터널 은신처가 있기 때문에 그냥 그 근처에 좀비가 적으면 그냥 들어가도 좋다.
  • 롤러코스터 부근과 콘서트장 입구 부근에서 좀비무쌍을 펼칠 수 있다. 한마디로 좀비들이 무한 생성되고, 그만큼 난이도가 높을수록 어려워진다. 다른 캠페인에서도 무한 좀비가 나오는 곳은 많지만 롤러코스터 트랙의 경우 낙사 크리가 터질 수 있으므로 주의. 특히나, 롤러코스터 봉쇄문이 열리고 아드레날린을 꽂아서 혼자서 돌격을 하는 플레이어도 있는데, 대전이나 협동 모드에서 이런 짓을 하면 혼자서 너무 앞서 가거나 죽어서 욕을 얻어먹기엔 최고고, 아드레날린 효과를 보는 중에는 롤러코스터를 따라잡을 수 있는데, 그 위에 올라타면 즉사 판정이 나기 때문에 절대로 하지 말자.[29] 공통적으로 투척무기를 활용하자. 화염병은 롤러코스터 입구쪽에 담즙이야 바보자리 알고 있으면 던지면 그만이고, 파이프 폭탄은 좀비떼들에게 선물로 주자.
  • 3번째 맵에서는 도전과제를 할수 있는 오락기도 나오며 앞에 범퍼카가 있는데, 이거 주의 할건 탱크가 날릴수도 있다. 만약 범퍼카쪽에서 탱크가 나오면 얼른 빠져주자.
  • 콘서트장에 들어갈때 입구부터 참으로 뭣같은 무한 웨이브가 시작인데, 무조건 들어가야만 종료되기 때문에 서둘러 이동을 해줘야하며, 문이 열릴때 까지 체력도 많이 아껴놔야 한다. 이때 담즙과 파이프가 많이 도움이 되기때문에, 가지고 있다면 해주자.
  • 마지막 콘서트장은 고급 이상의 난이도 시 유경험자가 있다 해도 한번에 클리어 하기가 매우 힘들다. 게다가 구출팀 도착위치가 최소 2곳에서 랜덤으로 결정되다보니 미리 탈출지점가서 기다리는 플레이도 난감하다.[30] 대신 콘서트 관객석에 돌출된 높은 탑 위에서 버티면서[31] 스모커만 조심하면 쉽게 버틸 수 있기도 한 맵. 그 때문에 대전모드에선 생존자의 생존확률 약 59%를 찍은 캠페인. 특수좀비가 다가가기 힘든 탑 때문에 이런 비정상적인 생존 확률을 찍는다.
  • 콘서트장에서 공연 시작전 코치나 엘리스로 무대 가운데에 있는 마이크로 가면 노래를 부른다. 몇몇 유저들은 이 음성 파일만 따로 뽑아내서 시도때도 없이 부르고는 한다. 그리고 마이크 앞에서 Z나X로 말을 하면 울리는 소리가 난다.
  • 콘서트장에서 나타나는 탱크는 탱크 등장음이 록 음악으로 리메이크 되었다.
  • 콘서트장에서 대전모드를 제외한 캠페인에서만 탱크와 관련된 버그가 있는데, 운이 좋으면 탱크가 출현할 때 탱크가 벽에 끼여가지고 스스로 자결한다.
  • 여담으로 이 맵의 중앙에 콘서트장 출입구 위 셔터에 앉아있으면 웨이브때 좀비가 오지않는 버그가있다. 하지만 현재 간판에 약간의 구조물이 생기면서 패치됨. 그래서 더이상 바보자리가 아니게 되었다.
  • 콘서트장에서는 원레 조명을 키고 버티는 방식이지만 한때 복돌에서는 조명을키자마자 헬기가오는 버그가있었다.
  • 애드온중에 이 마지막 피날레 곡을 다른노래로 바꾸는 것도 있다. 물론 그 노래가 뭐가 될지는 알아서 상상하시라, 천본앵(...)도 나오게 패치 가능하다-

4 말라리아(Swamp F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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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NLY CURE IS DYING.

유일한 치료법은 죽음 뿐이다.

  • 판자촌 -> 늪지 -> 빈민가 -> 농장
  • 특수좀비 : 머드맨[32]
  • 말라리아에서는 특히 길잡이를 할만한 표시물들이 많이 없는데 가는 길이 막히는 경우 물이 흐르는 방향을 따라가는 것이 올바른 코스이니 잘 보자.
  • 죽음의 센터와 마찬가지로 늪지맵에서 손을 잘 씻으면 감기가 아닌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는다는 식의 대화 부분도 눈에 띈다.
  • 늪지대에 발을 담그고 있을 때는 속도가 꽤 느려지는데,[33] 좀비들은 이동 속도에 아무런 영향이 전혀 없다. 특히 일반 좀비들보다 더욱 빠르게 이동하고 체력도 많으며 늪 속에 숨어서 보이지도 않고, 시야에 거슬리게 만드는 머드맨은 정말 신경 거슬리는 존재들. 다른 곳에서도 마찬가지지만 가능하면 물은 피해서 다녀야하는데, 상황이 불가피한 경우 그냥 지나갈 수 밖에 없다. 게다가 가뜩이나 난이도가 상승하는게 수풀 사이나 물속에서 좀비들이 습격하기 때문에 귀를 잘 기울여주자.
  • 초반 주유소와 지나가면서 뒤지다보면 꼭 근접무기는 얻게되니 안심하자. 이 맵에서는 신명나는 뎅-음을 내는 후라이팬을 볼 수 있다.
  • 일단 배를 불러야하는데, 이때 하필이면 소음때문에 웨이브 시작이기 때문에 늪지대 안으로 차저 때문에 낙사 당하지 않도록 주의하자.
  • 2 챕터에서는 중간에 낙하산이 나무에 걸려 매달린 시체가 있는데, 거기에 보급품이 있다. 늪을 지나 왼쪽 배 있는 쪽으로 들어가면 왼쪽이나, 오른쪽에 매달려 있으니 확인하자.
  • 문제가 바로 비행기 경보 웨이브. 이때는 하필이면 여기서기서 골때리게 나타나기 때문에 아무리 넓은 맵이라도 탄약의 한계가 있고, 특수좀비에게는 취약한 편이다. 물론 투척물 잘 활용하라는 소리. 이때 도전과제로 웨이브가 끝날때 까지 한대도 맞지 말아야하는 도전과제가 있으니, 도전해주자.
  • 3 챕터에서 마을안에서 그놈의 웨이브가 또 존재한다. 이때는 다리 하나를 내리는데, 억지로 점프한다음 컨트롤로 숙여서 들어가면 건물 천장위로 올라갈 수 있다. 이때 담즙이 많은 팀이라면 멀리 던지고 도망가거나, 위에 있는 사람이 밑에 사람을 엄호를 해주며 잘 처리하며 도망가자. 앞이나 여기나 공통적으로 무한 웨이브가 아닌데도 체감적으로 길기때문에 시간 끌리거나 부머에게 맞으면 독이 된다.
  • 피날레 위치인 플랜테이션 저택 2층 M2 중기관총이 있는 자리 바로 뒤 실내에 탄약이 있는 경우가 있고, 실외 대문으로 향하는 길 중간에 탄약이 있는 경우가 있다. 랜덤 생성이라서 실내 탄약의 경우 탱크에 의해 난간 밖으로 튕겨져나가는[34] 것만 조심하면 끝까지 테라스[35]에서 버티다 탈출할 수 있지만 탄약이 밖에 있을 경우 좀 어려워진다.
  • 여기서 교차로처럼 두 번째 탱크 출현 시에는 탱크 둘이 동시에 나타나니 주의.
  • 사실상 M2 중기관총을 써 볼 수 있는 캠페인 중 하나이다. 탱크 녹이기에는 충분.
  • 다른 맵에 비해서 특수탄 스폰확률이 매우 높다. 어쩌면 저 웨이브에 대한 난이도 조절이 아닐지...

5 장대비(Hard 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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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 Hell and High Water

산전수전[36]

  • 제분소 마을 -> 사탕수수 제분소 -> 제분소 탈출 -> 마을로의 귀환 -> 마을 탈출
  • 특수좀비 : 건설 노동자[37]
  • 1, 4+5번 맵[38]과 2, 3번 맵은 기본적으로 똑같은 맵이지만, 돌아올 때엔 장대비 때문에 물이 차서 이동이 버겁고 시야도 흐리다. 각 맵의 안전지역에 있는 아이템을 사용했다면,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재보충되는 아이템의 수는 줄어든다. 응급 처치 도구의 남용은 절대 금지.[39] 이름답게 3번째 맵부터 간헐적으로 비가 엄청나게 내려서 시야를 잔인하게 가리지만[40] 그만큼 전체 좀비 등장도 적은 편...이기는 하다.
  • 시작으로는 버질의 배의 연료를 가져오기 위해 첫번째 맵에서 바로 나오는 주유소에 들러가려고 했으나, 이미 주유소는 기름이 다 나간 상태고 어떻게 하다보니 사탕수수 공장과 밭을 지나 그 너머 주유소 안 기름을 얻으러 가게 된다. 이 점에 대해서 닉이 한마디 하는데, "조깅이 마라톤이 되버렸구만."
  • 귀환하는 맵에서는 이전에 지나왔던 길 이외에 사탕수수 사일로나 지붕들을 타고 갈 수 있는 루트가 더 있다.[41] 물이 차 있기 때문에 왔을 때 이용했던 지상 코스에서는 기동력이 많이 떨어지므로 이쪽 길을 선택하면 시간을 단축시켜서 공격을 덜 받을 수 있다. 지나쳤던 길이 아닌지라 생소한 탓에 헷갈릴 수 있지만, 어딜 건너가자는 등의 캐릭터 대사를 들으면 대강 가야 할 길을 가늠할 수 있다. 다만 실수나 특수좀비 등에 의해 아래로 떨어질 경우 코스가 갈리게 되어 취약해지니 주의할 것.
  • 여기서는 아예 위치 학살 전용 맵이라 봐도 무방하다. 이유가 사탕수수 제분소 2번째 맵[42]은 위치 배회 빈도가 매우 높다. 게다가 대부분 낮 위치이기 때문에 그냥 등짝보고 머리와 목만 대어 공격하면 그냥 사망시킬 수 있다. 모든 난이도에서 대략 8~10마리 정도 나오고, 위치를 건드리지 않는 도전과제도 존재한다. 100발짜리 자동샷건이 절실해지는 맵이다.[43] 난이도 상관없이 순식간에 헤드샷으로 위치를 죽일 수 있는 무기이기 때문인데... 그외 폭발탄하고, 유탄으로도 가능한데, 좀 걸리는 편이니 주의하자. 다만 이건 캠페인을 할 때 한정이고 리얼리즘이라면 그런 거 없으니 정말 총 쏠때 조심해서 쏘자.
  • 단, 3번째 맵부터는 폭풍으로 어두워져서인지, 해가 져서인지[44] 밤 위치로 등장하기 때문에 낮 위치처럼 쉽게 잡을 수 없으니 주의할 것. 설정상으로 비가 사탕수수 냄새를 쓸어가서 그런지 위치 등장 빈도는 정상으로 돌아간다. 코너를 돌자마자 눈 앞에 위치가 있는 경우도 있고, 최악의 경우는 엘리베이터 문을 여니 바로 앞에 위치가 있는 경우도 있다. 그와 동급의 상황은 탱크가 위치 2마리 이상이 있는 곳에 나타날 경우.
  • 기름을 갖고 돌아오는 시점에서는 비가 많이 내려서 길이 물에 잠겨 있는데, 물에서 첨벙대며 다니면 진행 속도도 느려지고, 위치에게서 도망도 못 가니 웬만하면 물에서 떨어진 윗쪽 길로 가는 것이 좋다.
  • 웨이브로는 버거 탱크 간판으로 구조신호는 보내는데, 또 비오는 타이밍과 같이 좀비들이 몰려온다. 게다가 설상가상으로 정상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범위는 거의 한정적인 상태라 대부분 지붕에서 버텨야한다. 탱크때는 아무리 화염병으로 불을 붙혀도 다시 물로 들어가면 도루묵이기 때문에 주의하자. 게다가 부둣가에도 낙사 판정이 또 있으니 조심 또 조심.... 그래도 위안점이라면 담즙 바보자리가 바로 부둣가 물속이니 탈출할때 던져주자.
  • 화염병 사용하기 가장 난감한 맵 중 하나다.[45] 화염병을 던져서 탱크를 맞추더라도 물에 비벼서 끄고 나오기 때문
  • 캠페인 진행이라면 1번맵에서 시작 할 때 재수없으면 한쪽 팔만 비대한 외팔이 등장으로 인트로 도중 사망해버린다.그 와중에 ai들은 신경도 안쓰고 총 주우러간다
  • 여담으로 이 캠페인에 나오는 사탕수수 제분소는 후에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의 폭파맵으로 나온다

6 교구(The Par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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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TIME IT ALL GOES SOUTH

이번엔 모두 황천행이다[46]

  • 특수좀비 : 폭동 진압 경찰[47]
  • 이때 버질과 작별을 하므로 군대가 있는 방향으로 가게 되는데 진행 루트로는 수변 마을 -> 공원 -> 공동묘지 -> 막사 -> 다리 이다. 이때 군부대 상황을 보아서는 아예 폭파 시키고 철수 하려는 것 같아 서둘러 구조받으러 달려나아가는 스토리다.
  • 이 맵에서는 참으로 뭣 같이 까다로운 방탄복 좀비가 나온다. 일반 좀비 사이에서 이놈이 곱사리 끼어버리면, 곤란하니 등짝을 노려 잘 처리해주자. 등짝, 등짝을 보자! 만약 전기톱이나 소이탄을 가지고 있으면 그냥 녹여주자.
  • 공원을 지날 때에는 경보 웨이브가 존재하기 때문에 또 끄기 위해 목적지까지 달려야한다. 이때 담 옆에 특수좀비가 있는지 없는지 잘 보자. 이때 월샷으로 난사하면 어딘가에 있기때문에 처리가 가능하다. 특히 부머.
  • 공동묘지 맵의 압수품 보관소에는 많은 수의 경보 차량이 있어 경보를 울리지 않고 가는 것이 매우 힘드나, 부머 담즙을 뒤에 뿌려 좀비를 한번 정리하고 빨리 이동하면 그나마 수월하다. 만약 담즙 폭탄이 없다면 좀비의 다리를 쏘거나 근접 무기를 사용하고, 전기톱든 유저가 꽤 도움이 되는 장소다. 어그로를 끌어 남은 플레이어들이 쏘기 쉽게 나아가주거나, 아예 학살하거나. 만약 여기서 탱크가 뜨면 진행이 확실히 꼬인 것이다.[48] 수 많은 차량이 날아와 말그대로 게임을 터트려버리므로 차라리 다시 하수구로 내려가 싸우자. 느려져서 몇대 맞는것이 올다운, 3다운보다는 훨씬 낫다.
  • 중반에 어째서인지 퍼레이드 카가 있는데, 이걸 작동시킬경우 멈출 때까지 웨이브가 주구장장 엄청 오게 된다. 그런데 유일하게 다음 구역으로 가기 위해 필수적으로 작동시킨뒤 지나가야하는 구간이다. 주변에 프로판 탱크나 화염병 같은 불을 내는 아이템이 있기때문에 활용 방어를 해주자.
  • 피날레인 다리 맵에는 자동차가 매우 많고, 전부 대놓고 낙사구간이 가능하기 때문에 컨트롤 삑사리 나면 그대로 대롱대롱 매달리기 때문에 주의해주는게 좋으며, 좀비 웨이브 때는 구조가 구조다 보니 좀비들을 한 줄로 오게 만들기 때문에 메리트가 되지만 중간에 반드시 하나 나오는 특수좀비들을 잘못 상대하면 곤란해진다. 차져의 경우 아예 낙사가 가능하기 때문에 문제고, 스모커는 아예 빨래 널이 투성이며, 자키도 대롱대롱 메달리게 하는게 가능하다. 특히 문제는 탱크인데 자동차 때문에 순식간에 전멸하는 수가 있으며, 펀치 한방으로 그냥 물에 빠져 죽을 수 있다. 탱크 출현 장소는 고정적으로 탄약 보급 장소가 있는 트럭이 있는 곳인데, 부러진 다리 상층에서 내려온 뒤이다.[49] 만약 탱크 음악나올때 그 자리에서 시간 지체할 경우 탱크가 친히 찾아와주니 주의하자. 그래도 다행인건 다리 맵에서 탱크가 날리는 자동차에 맞으면 다운되는게 아닌 HP 50이 까인다. 그래도 더럽게 아픈건 매한가지. 탱크가 나타나면 그대로 뒤돌아서 시작지점방향으로 걸어가라. 가다보면 이전에 무너진 다리 위로 올라가는 길로 다시 갈 수 있다. 그리고 나서 서둘러 뛰어가서 다리를 올라오려하는 탱크에게 총탄을 선물해라. 그러면 매우 쉽고 안전하게 탱크를 죽일 수 있다. 아니면 아드레날린을 빨고 튀자.
  • 마지막 다리에서 엄청 긴 거리를 이동해야 하며 중간에 탱크가 나올 때만 빼고 좀비가 쉼없이 쏟아지니 지구력이 있는 무기가 필요하다. 대전 모드가 아니라면 전원 샷건과 파이프밤으로 무장 뒤 개돌전략도 유효.[50] 싱글 플레이라면 앞에서 근접 무기를 쓰는 것도 한 방법. 만약 담즙이 있다면 다리 밑으로 마구마구 던져주자. 상당히 바보자리라 특수 서버같은 경우 이런 상황을 많이 즐길수 있다. 다만 대전 모드일 경우, 차저를 잡은 플레이어가 아주 노골적으로 당신을 잡아서 다리 밖으로 자폭하려고 시도할 것인데, 생존자는 위치가 위치다 보니 리스폰이 불가능하므로 특히 주의하는 것이 좋다. 더군다나 대전모드에는 담즙이 없다.
  • 마지막 다리 부분에서 탱크가 스폰되는데, 여기서 유조차에 올라간 뒤 그 옆에 있는 철골에 올라가서 그대로 위로 올라가면 다리 상층부에 올라가게 되는데, 여기서는 좀비가 스폰되지 않아 수월하게 나갈수 있지만 혼자 갔을 경우 헬기에 탱크가 스폰된다면...
  • 개발자 커멘터리를 체험할 수 있는 맵이기도 하다. 난이도는 쉬움 고정이고 몇몇 코멘터리를 들을 때마다 설명을 위한 요소가 스폰되기도 한다.
  • 여기 이외에는 교구 다리에서 빠져나가는 길에만 기관총이 있는데, 놓여져 있는 곳이 전혀 쓸모없는 위치다. 괜히 거기 있지 말고 차라리 주위에 총을 쓰자.[51]

여담으로 마지막에 헬리곱터를 타고 탈출할때 전투기가 다리를 폭파시킨다.

7 차가운 개울(Cold St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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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elds have eyes, the trees have ears... and we have guns.

들판엔 눈이 있고, 나무들 사이엔 귀가 있다... 그리고 우리에겐 총이 있다.

  • Alpine Creek -> South Pine Stream -> Memorial Bridge -> Cut-throat Creek
  • 현재 개발중인 베타 버전의 맵. 계속해서 밸런스 유지를 위해 업데이트 중이다.
  • 과거 상위 랭킹의 베타 테스터들을 대상으로 첫공개되어 국내 인터넷 방송에도 잠깐 화제 되었는데 생존자의 입장으로 '개빡신' '지옥의' 맵으로 불리었다. 우리나라에서는 대표로 일본도 클랜이 참여했다. 당시 맵이름은 Cold Stream.
  • 교구 마지막 스테이지에서 주인공들은 미군의 헬기를 타고 탈출했는데, 차가운 개울에서는 쌩뚱맞게 산에서 시작한다. 처음에 시작할 때 뒤에서 불이 나는 것이 보이지만, 헬기의 잔해는 보이지 않고 대신 보트가 부서져 있는데 이 보트는 위 이미지의 보트와 같다.
  • 두 번째 맵을 진행하다보면 개울에 미군 헬기가 추락해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고, 시작하는 위치도 멀리 떨어진 곳일뿐더러 진행 방향도 반대 방향이다. 게다가 미군 헬기가 추락할 이유도 없었기에 오히려 스토리보다는 이스터 에그에 더 가까운 모습이다. 애초에 이 맵은 스토리 연계와 상관 없이 스팀이 이벤트성 의도로 만들었고, 그래서인지 스토리 관련 잡담은 잘 나오지 않는 편이다.
  • 두 번째 맵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경보와 함께 무한으로 몰려드는 좀비떼를 뚫으면서 진행해야 하는데, 바닥에는 급류가 흐르기 때문에 물살에 강제로 쓸려간다. 물살에 떠내려가면 즉사 판정이 뜨기 때문에 빨리 이동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이롭다. 잘못해서 차저나 자키 등에게 잡힐 경우 어쩔 수 없이 떠내려가 즉사하게 되므로 조심하자.
  • 많이 패치되긴 했지만 여전히 좀비가 접근 불가능한 일명 바보 자리가 많다. 이런 자리들이 은근 많아서 답즙으로 이용한 플레이 하나면 거의 게임이 끝난다 보면 된다. 심지어 동료 AI도 바보가 되는 위치가 많은지라, 되도록이면 플레이어랑 같이 하자.
  • 3번째 챕터 거의 끝 부분에서 100% 확률로 레이저 사이트와 M60 기관총이 동시에 나온다! 최종 챕터에서 레이저 달고 쏘라는 의도가 확실하다...
  • 최종전은 교구에서처럼 엄청난 거리를 닥치고 달려야 한다. 무한으로 몰려드는 좀비를 헤치고 달려야 하지만 길이 일직선으로 뚫려있고 좀비들은 앞쪽에서만 나오기 때문에 호흡만 잘 맞는다면 순식간에 돌파할 수 있다. [52] 항상 폭포 하류로 내려가면 꼭 탱크음악이 나오는데 서둘러 터널까지 이동해주자. 그러면 근처에 안나타나고, 터널에서 등장하기 때문에 벌집으로 만들어 줄 수 있다. 참고로 개울을 따라가기 때문에 화염병은 뒷쪽 처리나, 탱크를 잡기 전용외에는 거의 무용 지물인것을 인지하자.
  • 원래 개울물의 수질은 상당히 맑고 현실적으로 묘사되었으나, 최적화 문제 때문인지 어느 순간부터 수질이 흙탕물 비슷하게 나빠졌다(...).
  • 뭔가 이전의 챕터들이 살짝식 오마쥬돼어있다. L4D1도 포함.

8 시나리오의 이어짐

각기 다른 내용이었던 전작[53]과는 달리 이번에는 시나리오가 모두 이어지는데[54], 이는 작중에 각각 다른 캠페인의 시작과 끝을 통해 알아볼 수 있다.

  • "죽음의 센터"에서 처음에 각자 자기소개를 하고, 마지막에 지미 깁스의 1969 닷지 차저 데이토나를 타고 탈출한다.
  • "교차로"에서 L4D 1편 생존자들의 도움으로 올라간 다리를 내리고 역시 1969 닷지 차저 데이토나를 타고 탈출.
  • 고속도로가 꽉 막혀있어서 고속도로를 걸어 "암흑 축제"의 배경인 놀이공원에 도착하여 헬기를 타고 탈출.
  • "말라리아"에서 헬기 조종사가 감염되어 추락, 보트를 타고 탈출[55].
  • "장대비"에서 보트에 넣을 기름을 구하러 다녀옴.
  • "교구"에서 보트에서 내려 다리를 건너 군용헬기를 타고 탈출.
  • "차가운 개울"에서 산에서 시작해 새로운 헬기를 타고 탈출.[56]
  1. 예를들어 죽음의 센터는 기타계열의 음악이 연주되지만, 교차로에선 길거리 악단 스타일의 날카로운 음악이, 암흑 축제에서는 다른 악기들로 바뀐다.
  2. 암흑 축제의 마지막 미션에서는 Midnight Riders의 무대에서 농성을 해야 하는데, 이때는 아예 탱크 배경음과 크레센도 배경음이 메탈버젼으로 어레인지된다.
  3. '정중앙'이라는 뜻
  4. slash 에는 썰다 라는 의미와 할인이라는 의미가 있는데 여기서는 가격만이 할인(slash)되는게 아닌 좀비들도 썰린(slash) 다는 의미로 사용되었다.
  5. 공식 번역은 '무엇이든 베어버린다'이다.
  6. 특수능력은 화염내성. 죽이게 되면 일정확률로 부머담즙을 드랍하는데 한 챕터 당 수천 마리의 좀비들을 도살하는 레프트4데드2의 특성상 운이 좋다면 부머담즙을 모든 웨이브마다 사용할 수 있을만큼 얻게된다. 죽음의 센터의 난이도를 하락시키는 주범
  7. 특히 낙사구간이라던가, 좁은 공간. 일부 넓은 공간 구간을 제외하고는 저런 구간이 꽤 있기때문에 만약 아무것도 모르고 베란다에 차져랑 대치중일때는 그냥.....
  8. 그 대처방법이라고 나눠준 전단지에는 '손을 자주 씻는다' '마스크를 착용한다' '건강한 마음을 가진다' 정도의 내용이 들어있다.
  9. 1티어 무기가 지급되지 않기 때문에 보조무기만으로 진행해야 된다.
  10. 이때 길을 터주는 공간에 아무생각 없이 있으면 즉시 끔살 당하니 주의. 폭팔 맞고 죽는다.
  11. 프로판 가스탱크, 파이프 폭탄 그리고 부머의 폭발등. 이건 기름통도 동일한 상황이다!
  12. 물론 무조건 이러면 밸런스에 문제가 생기는게 당연하니 캔을 계속 넣지않어도 일정시간이 지나면 탱크가 스폰되기 시작한다.
  13. 헤드샷을 맞아도 잘 죽지.않지만 매그넘과 근접 공격에는 얄짤없이 한 방에 죽는다.
  14. 아마도 맨 처음 챕터이다 보니 스토리 상 생존자들이 특수좀비들을 처음 만나는 상황인 걸로 보인다.
  15. HP가 높은 편이고 죽일 경우 진통제나 헬스팩, 화염병들의 유용한 아이템을 드랍한다. CEDA 요원과 비슷한 경우로 더 패싱의 난이도를 하락시키는 주범
  16. 여기서 나오는 좀비들은 다들 정장을 입고 있고, 심지어 위치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나온다. 결혼식 도중 습격당했다는 설정인듯. 닉은 이걸 보고 "세상에! 이건 좀비 사태보다 우울한걸?"이라고 한다.지못미
  17. 참고로 도전과제중 탱크를 1편의 생존자들이 쏘는 총으로 죽이는 것이 있다.
  18. 실루엣은 사망자 포스터의 포즈를 돌려놓은 것이다.
  19. 노래의 이름은 take me some sugar이다. 근데 게임 하다 보면 그걸 인지할 시간이 없다
  20. 챕터2에서 당구장을 지나서 크레인을 정면으로 보면 보이는 펜스뒤에서 지나간다.
  21. 애초에 베이스가 일반 좀비라 근접 무기랑 매그넘 앞에서는 아무리 생존자 좀비라도 얄짤 없다!
  22. 데드 라이징 시리즈의 주인공. 직업은 사진기자인데 좀비를 맨손으로 썰어버릴 정도로 대단한 사람이다. 자세한건 항목 참조.
  23. 주변의 좀비를 끌어들인다.
  24. 레포데와 좀비랜드는 서로가 서로를 패러디를 하는듯 하다. 좀비랜드는 레포데1의 4인의 생존자를 비롯한 여러요소를 차용해왔고 레포데1의 총기류 UZI, 베넬리 M1014 슈퍼 90등이 등장하는등 상호간의 유사한 부분이 많다. 좀비랜드의 개봉시기와 레포데2의 발매시기를 비교한다면 서로 대놓고 하고 있는것이 거의 확실.
  25. 나뭇가지들 사이에 가려져 있다.
  26. 범퍼카 바로 앞에 있다. 자세히 설명하자면, 안전가옥에서 나오면 천막들이 모여있는데, 그 천막들을 지나다 보면 망치 게임을 발견할 수 있다. 반짝거리므로 찾기는 쉬울 것이다. 정말 못 찾겠으면, 일단 범퍼카 앞으로 가자. 그러면 공터가 있는데 그곳에서 잘 둘러보면 있다.
  27. 총기류는 아예 안되지만 전기톱은 된다.
  28. 범퍼카를 지난 뒤 나오는 공원에 있다.
  29. 물론 앞에 있는 좀비들도 끔살.
  30. 한 가지 팁이라면, 구출 헬기는 처음 나타난 곳 반대편의 관람석으로 향하기 때문에 중간에서 기다리다가 헬기가 보이면 그 반대쪽으로 냅다 달리는 것이 좋다.
  31. 바로 옆에 저격총이 있어서 사실상 무한탄창이다.
  32. 피격시 진흙으로 화면을 일부분 가리게 된다. 타점이 낮고 이동속도가 빠르기에 꽤나 까다롭다.
  33. 하지만, 아드레날린 맞은 상태는 예외다.
  34. 탱크 주먹+낙하 피해로 바로 다운된다.
  35. 여기서 떨어질 경우 상당한 낙하 피해를 입는다. 마지막에 버질의 배가 도착해서 탈출하려고 테라스를 벗어날 때 웬만해서는 떨어지는 경로를 피할 것. 체력이 충분하고 아드레날린 주사까지 있는 게 아니고서야 좀더 시간이 걸리더라도 2번째 탱크 웨이브를 잡자마자 계단으로 내려가서 달리는 편이 낫다. 다만 중기관총 근처 한정으로 울타리를 부순 뒤 점프하지 않고 바로 1층으로 떨어지면 낙하 피해 없이 1층으로 내려갈 수 있다. 지름길로 사용하기 매우 유용하니까 시작 전에 중기관총 근처 울타리는 부수고 시작하는 게 좋다.
  36. 산전수전에 해당하는 구어는 between hell and high water이다. 포스터 come은 overcome(극복하다)에 가까우므로 "무슨 일이 있더라도"가 적절하다. 그러나 high water가 이 맵의 특징인 폭우를 상징하는 중의적 의미로 쓰였기 때문에 어쨌거나 '물'의 이미지가 들어간 산전수전을 그대로 쓰는 게 나을 지도.
  37. 파이프폭탄과 부머담즙의 영향을 받지않는다. 헬멧으로 인해 헤드샷에도 어느정도는 면역이 있는 편.
  38. 1번 맵에서 보급품이 있는 집을 나와 낮은 경사길이 있는 담을 넘으면 보이는 집이 5번맵의 시작 지점이다. 즉 1번 맵의 맨 처음 부분이 5번 맵이다.
  39. 팁을 주자면, 한번 집어서 바닥에 떨어진 아이템들은 돌아올 때 다시 생성되지 않으며, 2챕터 시작 은신처에서 탁자에 놓여 있는 응급 처치 도구와 박스 안에 담겨있는 응급 처치 도구가 있는데 박스 안에 담긴 응급 처치 도구는 다 써도 무조건 다시 생긴다. 따라서 치료할 때 박스 안에 담긴 것을 먼저 소비하면 더욱 여유로운 진행을 할 수 있으니 참고.
  40. 이 때 웨이브가 온다!
  41. 사실 오는 맵에서도 올라가 볼 수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귀환 방향으로 일방통행이기에 쓸 필요가 없었던 루트.
  42. 기름을 가지러 가는 맵.
  43. 자동샷건은 장탄을 합치면 100발이다.
  44. 캠페인 시작할 때는 해가 보이는데, 강 너머 수평선에 걸려 있다. 즉 시작할 때 이미 저녁 시간.
  45. 다른 하나는 말라리아
  46. 직역하면 말 그대로 남쪽으로 간단 소리지만 'go south'에는 '일이 틀어지다'라는 뜻이 있다. 즉, '이번엔 모든 계획이 틀어진다' 정도.
  47. 정면에서의 공격에 높은 방어력을 가진다. AI들의 화력을 반감하는 원흉.
  48. 실제로 이 장소를 통과할 때 엘리스가 "이럴 때 최악의 상황은 바로 탱크가 나타나는 거죠" 비슷한 대사를 한다.
  49. 스폰 장소는 유조차 사다리를 올라 다시 다리 상층으로 가는 곳 근처지만 탱크 출현 음악은 탄약 있는 곳부터 나온다.
  50. 여기서 쌍권총을 들고 가면 엄청난 효과를 볼 수 있다.
  51. 이때는 탱크 한 마리가나오는데 하필 기관총 방향이 탱크 나오는 방향의 반대다. 애초에 탱크를 무시하고 바로 헬기로 달려도 무관하다.
  52. 조금 쉽게 깨는 팁을 말하자면 웨이브가 시작하고 폭포를 내려갈 때 즈음 부머담즙을 계곡 위쪽으로 던진뒤 좀비를 한마리도 잡지않고 달리는 것. 그러면 반드시 마주치는 탱크와 리스폰 되는 특좀들을 제외하곤 좀비를 상대하지 않고 갈 수 있다. 레포데 맵은 맵 하나가 통째로 존재하고 그 한 맵에 일정 수 이상의 좀비가 나오지 않는 점을 이용한것. 부머담즙을 두개정도 준비한다면 탱크까지 여유있게 처리하고 안전하게 헬기에 도착할 수 있다.
  53. 정확히 말하면 미미하게 이어진다. 레프트 4 데드/맵 항목 참고.
  54. 다만 1편도 충돌 코스 DLC와 새크리파이스 코믹스 덕분에 스토리가 어느정도 이어지게 되었다. '무자비-충돌 코스-사망자-죽음의 공항-피의 수확-새크리파이스-더 패싱' 이렇게 이어진다고 보면 된다.
  55. 여담이지만 이 챕터에서 보트 조종사로 등장하는 '버질'은 목소리만 나오는데다 Last Man on Earth 모드로 플레이해도 등장하다 보니 사실은 사람이 아니고 말하는 보트라는 농담이 있다.
  56. 헬기가 암흑 축제 마지막에서 나오는 것(민간용 휴이도색)과 모델(군용 도색)은 같다 . 근데 헬기 조종사 목소리는 교구 마지막의 군용헬기의 목소리다.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