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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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佑柄
1933년 02월 03일 ~ 2015년 11월 16일[1]

대한민국의 전 기업인, 정치인이다.

1933년 경상북도 상주군에서 태어났다. 대구 경북고등학교,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자원공학과를 졸업하였다. 이후 대한석탄공사에 입사하여 직원으로 근무하였다. 그러다가 1970년대 대한석탄공사를 퇴사하고 삼척탄좌에 입사하여 간부를 역임하다가 사장에까지 올랐다.

1988년 제1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정의당 후보로 강원도 정선군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다만 공천 과정에서 경상북도 출신이 노태우 대통령과 경북고등학교 동창이라는 이유만으로 강원도에 낙하산 공천으로 출마하였다는 논란이 있었다. 같은 해 재단법인 자원산업연구소를 설립하였다. 그리고 1989년 광산학회 회장에 선출되었다. 1992년 제1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자유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1996년 제1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신한국당 후보로 강원도 태백시-정선군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1997년 신한국당 강원도지부장에 임명되었다. 1998년 한나라당 강원도지부장에 임명되었다. 같은 해부터 2000년까지 대한민국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장을 역임하였다.

2000년 제1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였다. 그러나 동곡 김진만의 차남으로 1988년 제1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정의당 후보로 강원도 태백시 선거구에 출마한 적이 있던 새천년민주당 김택기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2015년 11월 16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별세하였다.
  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