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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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 라틴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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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 라틴 문자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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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どものじかん

일본만화.

코믹 하이!에 연재된 와타시야 카오루(私屋カヲル)의 만화로 약칭은 코지카(こじか). 연재 잡지의 휴간과 창간 문제로 본래 2004년부터 연재되었으나 2005년 재연재를 시작했고 2013년 4월 97회를 끝으로 연재가 종료, 단행본은 13권으로 완결됐다.

국내에는 용자스럽게도 북박스에서 2008년에 만화를 정식으로 발매했다. 번역은 오경화(...). 다만 논란이 일었던 린의 자위행위가 나오는 7권의 내용때문에 과연 계속 발매할 수 있을지 상당히 궁금해지고 있는 상황이었으나, 수위 문제가 아닌 출판사 사정 때문에 2009년 발매된 6권 이후 정발이 사실상 중단되어버렸다. 굿타이밍에 치고 빠졌다

이야기의 기본적인 골자는 대학을 갓 졸업한 23세의 열혈 교사 아오키 다이스케가 초등학교 3학년 1반의 담임 선생님이 되어 겪는 사회 초년병 교사의 주변 이야기들이다. 기본적으로 명랑물&모에물처럼 보이지만, 사실 내용들을 조금 깊게 살펴보면 교사와 교육론에 대한 내용도 상당히 많고[1] 본질적으로는 인간의 심리적인 치료와 성장에 대해 그리고 있는 의외로 무거운 만화이다. 선정성이 넘치는 장면이 많은 것은 사실이고 그로 인한 비판도 많지만, 의외로 단순히 '보여주기' 위한 선정성으로 끝나는 경우는 별로 없다. 예를 들어 수위 때문에 큰 문제가 되었던 코코노에 린의 자위 장면은, 작중 아동심리학을 공부한 교사의 조언으로 가정에 대한 불안감 때문이라는 것이 밝혀지며, 주인공인 아오키 역시 철저하게 교사적인 태도로써 대응하고 해결해나간다.

인터넷 상에서는 과격한 성묘사로 화제가 되어, 수면 위에 떠오르긴 했으나 그 파급력은 다른 수위 높은 만화에 비해 낮은 편이다. 단순한 로리 에로 만화로 치부되는 성향이 잦으나 초중반부를 애니메이션화하여 러브 코미디 스러운 부분에서 끝난 애니메이션과는 달리 점점 수위가 높아지는 후반부부터 역으로 시리어스하고 학교 내에서 일어나는 사회 문제를 무겁게 다루는 진행이 이어진다.

이 작품은 어디까지나 일반 대상을 표방하고 있으며 작가 스스로는 "(에로적인 의미로) 일반지의 한계에 도전하는 것이지 에로 만화는 아니다라고 이야기하고 있으나, 애당초 이 만화는 '성인'(단순히 야한 이야기를 볼 자격이 있다는 의미에서가 아니라 실제로 무거운 이야기를 감당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들을 위한 만화이기도 하고, 적나라하게 야한 대사나 장면도 예외없이 튀어나오며 일본어 원판도 한자 독음이 거의 달려 있지 않기 때문에 애들 보라고 만든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연재 종료 후 작가가 나눈 인터뷰에서 밝힌 이야기에 따르면 코코노에 린의 자위 장면은 "그 전까진 선생님을 놀리려고 '엣치(섹스)하자'고 했던 것이 에 눈뜨며 점점 의미가 변화해갔기때문에 그런 린의 성장을 그리는 데에 꼭 필요한 과정이었다"고 설명하였다. 팬이라면 읽어보자. 링크

파일:MF0GIeD.png
참고로 2014년 9월에 방영한 비트 다케시의 'TV 태클'이라는 방송에서 애니메이션 규제 찬성에 따른 로리콘&폭력 만화 비판으로 이 만화가 다루어졌는데 작가가 트위터에서 밝히길 '그 쪽이 사용하고 싶은 장면이 잔뜩이었으므로 까기 위한 대상(으로 방송을 보내겠구나)'하고 사진 사용 허가를 OK했다고 한다. 허락한 제일 큰 이유는 방송의 사회자인 오오타케 마코토의 팬이라서라는 듯. 오오타케 마코토의 극단 공연도 즐겨 찾는 듯 하다. 덧붙여, "연재 종료가 됐으니 할 수 있는 말이지만 일본아청법에 해당하는 도쿄도 조례에서 규제 대상에도 들어가지 않았다"고. 대중들의 반응은 '코지카는 정당하며 초등학생들의 문제에 정면으로 맞선 만화이기에 의논할 가치도 없다'고 작가를 대인배로 여겼다.

1.1 애니메이션

파일:Attachment/아이들의 시간/Example.jpg

제작은 스튜디오 바르셀로나

TV 애니메이션으로 방영 되었으나 방송 중에도 내용 문제로 3개의 방영사중 2개가 취소되기도 했다. TV판에서는 만화를 보지 않았다면 내용을 이해하는데 방해가 될만큼 쉴새없이 나오는 모자이크(심지어 화면 전체를 가리기도 함.) 때문에 많은 원성을 받았으나 DVD판에서는 모두 노출된다. 참고로 애니화가 결정되었을 당시 많은 사람들이 과거의 '그' 아이들의 시간이라든지 아이들의 장난감들을 연상해서 약간 다른 방향으로 생각했던 사람들이 좀 있었던 듯. 잘린 장면중 유명한 것은 성인유머에 속하는 부분과 코코노에의 서예작품 중 나오는 (나카다C 희망. (...) 결국 한국에 들어오면서 북박스나 오경화도 어쩔 수 없었는지 나카다C는 노con돔 희망으로 번역되었다. 그래도 나름 괜찮은 센스의 번역으로 오경화의 몇 안되는 업적으로 평가 받고 있다.)

엔딩곡 하나마루☆센세이션이 상당히 유명하다. 다만 표절의혹이 있어서 논란이 되었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항목을 참조하라. ova 엔딩인 愛情◎エデュケイション에서도 후렴구 부분이 road of major의 大切なもの라는 노래와 비슷하다는 말도있어서 이것역시 표절의혹을 받았다.

애니메이션 2기는 OVA로서, "아이들의 시간 2학기"란 이름으로 3편으로 매듭짓고 특별OVA가 들어있는 DVD로 동봉된 한정판 4권을 발매했다. 이것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 크레용 신짱 이외에는 특별히 주력이라고 할 것이 없는 후타바사가 약이라도 먹었는지 한정판을 재판하기 시작했다. (...)
2011년 OVA 로 "아이들의 여름 시간" 이 방영되었다. 여름에 아오키 선생의 본가로 아이들이 놀러간 연재분(55,56 교시)을 애니화 하였다. 아오키 선생의 여동생 아오키 치카 등장.

아오키 다이스케역을 맡은 마지마 준지코코노에 린역을 맡은 키타무라 에리토라도라!에도 공동 출연한 적이 있기에 제작사가 다름에도 불구하고 라디오에서 두 작품이 콜라보하는 일도 생겼었다(!). 덧붙여, 시라이 사에역의 소우미 요코코코노에 아키역의 아마노 유리는 과거 유유백서에서 주인공의 엄마 우라메시 아츠코토가시가 싫어하는 히로인 유키무라 케이코역을 맡은 적이 있다.


<정리>
2007년 1기 : 아이들의 시간 TV 방영 (1쿨 12화)
단행본 4권 한정판의 OVA : '휴식의 시간「당신이 나에게 준 것」'수록[2]
단행본 5권 한정판의 OVA : '린의 학급일기(1기특별편)'수록[3], 2학기 PV 수록
2009년 2기 : 아이들의 시간 2학기 1과목~3과목 OVA로 방영 (3화)
단행본 6권 한정판의 OVA : '쿠로쨩과 시로쨩' 수록[4]
단행본 9권 한정판의 OVA : '아이들의 시간 ~아이들의 여름 시간~' 수록 [5]

왜인지 9권 한정판 OVA가 한국에서는 3기 취급이고, 나머지 단행본 한정판 수록 OVA는 묻히는 감이 있는데, 공식 홈페이지를 보면 단행본 한정판에 수록된 OVA들은 모두 특전으로서 동등한 페이지에 있다. 1기, 2기 OVA, 단행본 OVA 이렇게 3묶음인 셈.*

캐릭터 송에 특이하게 '어텐션(あてんしょん! attention,주의)'과 '브레이크 타임(ぶれいくたいむ! break time, 휴식시간)'이라는 트랙이 있고 어텐션에서는 불법 다운로드를 까는 음성이 있다.그리고 그걸 듣는 우리들은 가슴이 아프다

1.2 등장인물

1.2.1 아오키 일가

1.2.2 코코노에 일가

  • 레이지의 부모(사망): 성우는 우에다 요우지, 모리 나츠키. 폭력 아버지+방치 어머니. 모두 교통사고로 사망하였고, 레이지는 부모의 죽음에 조금도 슬퍼하지 않았다. 레이지의 꿈에 칼로 찌르는 대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간혹 있다.

1.2.3 학교의 아이들

  • 사야마: 책 버전에서 한 컷 등장한다. 특별한 배역은 없다.
  • 아이다 이츠오: 출석을 부르면 대답하는 아이 중 한 명. 특별한 배역은 없다.
  • 이이즈카 신지: 출석을 부르면 대답하는 아이 중 한 명. 특별한 배역은 없다.
  • 타케다, 테라지마, 나카모토: 77화에서 수학여행 때 출석을 부르면 대답하는 아이들. 아오키의 반 학생으로 보이며, 특별한 배역은 없다.
  • 헨미: 아오키의 반 학생. 특별한 배역은 없다.
  • 노리코: 1학년생으로 시라이 선생의 반의 여자아이. 시라이를 늘 치라이라고 발음하고, 일본식 채소절임인 오싱꼬를 오찡꼬라고 발음하여 시라이 선생을 당황하게 하는 등, 아직 발음이 서툴다. 제10권에서는 2학년이 되었다.

1.2.4 후타츠바시 소학교의 교사

  • 나카무라 선생(퇴직): 작중에는 전혀 등장하지 않으며 언급되는 내용으로 볼 때 학생들에게 상처주는 말을 많이 한 것으로 보인다. 아이들이 크게 반발하여 보복차원에서 집단이지메를 주동하였고, 결국 그 대응에 충격을 받고 한동안 출근하지 않다가 사직했다.
  • 노기 선생(퇴직): 성우는 시게마츠 토모. 온화한 성품의 여교사로 시라이 선생이 라이벌 의식을 품고 있었다. 일찍 결혼하여 퇴직했고, 후일 학교에 재방문했다. 린이 후타츠바시 소학교에 전학왔을 당시 담임교사.

1.2.5 그 밖의 인물

  • 카미하라 에니시
  • 호우인 유키: 호우인 쿄코의 남동생. 시내의 대형학원에서 강사로 일하고 있다. 한자는 알 수 없고, 그냥 카타카나로 ユウキ라교 표기될 뿐. 누나가 자신을 이름으로 부르는 것을 싫어하는 듯. 아오키 선생을 안경 쓴 귀여운 여교사로 망상하고 있었다. 작중 전개상 학교 선생님으로 올 듯 하다.
  • 후지모리 치카: 시라이 사에의 고교동창. 남자들과 잘 어울린다든지 하는 점에서 시라이와 대척점에 있는 인물이다. 친구들과 화장실에서 시라이의 스타일이 수수하다든지 표정이 어둡다는 것 등을 흉보고 있었다.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도 시라이에게 청첩장을 보냈고, 화난 시라이는 답신 없이 그냥 찢어버리고 말았다.
  • 30대 중반의 남자교사: 얼굴 및 이름 불명. 시라이 선생이 처음 부임했을 때 그녀가 교육위원장의 딸인 것을 알고 접근하여 친절하게 가르쳐 주었다. 시라이 선생은 그 이후 인간불신 성향을 지니게 되었다.

2 こどもの時間(일본의 성인 만화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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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도 일본의 만화. 신기하게도 제목이 같다. 하지만 위쪽은 로리, 이쪽은 쇼타 단, 이쪽은 심의 기준으로도 에로 상업지 만화. 아마 제목을 보고나서 이걸 먼저 생각한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위에 항목을 보러왔다가 이 스토리를 보고 본건데? 하고 흠칫한 사람이 있을것이다.고토 아키라(後藤晶) 지음. 전 3권. 1의 항목과 마찬가지로 이쪽도 여자이다. 흠좀무. 불법적인 경로로 완전 한글화가 되었다. 영어권에서는 a forbidden time으로 번역된 모양이다.

참고로 이쪽의 時間는 토키라고 읽기 때문에 번역한다면 아이들의 시절 정도가 적당하다.

이즈미 사키라는 이름의 한 여고생이 과외 알바를 하는데, 그녀가 가르치는 남자 개초딩 3명(료이치, 히카리, 아레마)에게 성적으로 농락당하고 조교 당한다. 몇백페이지 오랜시간동안 수도 없이 계속 능욕만 당하다가 사키도 점점 즐기게되면서 치녀가 되가는데 멤버중에 가장 신사스러운 초딩인 료이치[6][7]가 결국 그만두고 사키를 구해준다는 내용.

나온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난 상업지지만 초반 80%의 내용은 2015년 기준으로도 꽤나 하드코어하고 시리어스한 조교물이다. 개초딩 3명이 어디서 그렇게 많은 SM도구들과 능욕 아이디어(?)들을 가지고 나오는지 신기한 수준. 시작부터 사키를 밧줄로 포박한 다음에 처녀인데도 불구하고 딜도와 애널 비드로 양쪽 구멍을 다 뚫어준다. 그리고 바로 펠라치오까지 시키는 등, 꽤 높은 수준의 능욕. 애들이 반항하는 사키에게 억지로 SM 조교를 시키기 위해 "하라는 대로 안하면 엄마한테 네가 우리 강간했다고 말함" 같은 협박을 하는데 여고생이지만 어느정도 큰 여성이 초딩과 하고 있는 장면을 보면 대체로 여성이 어린이를 강간하고 있는것처럼 보일테니 상업지치고는(?) 굉장히 현실성있는 협박이다. 물론 BDSM으로 묶여있는 여고생을 초딩이라도 남자 세명이서 능욕하고 있는 광경이면 이야기가 다르다. 그리고 초딩 특유의 자신감이 빛을 발하는(?) 능욕 시퀀스도 많다. 하다가 누군가에 들킬것 같은 장면이 한두번이 아닌데 "들키면 이년한테 뒤집어 씌워야지 ㅋㅋ"같은 식으로(...) 무대포로 실행한다. 초반에는 개그가 약간 있어서[8] 시리어스하면서 시리어스하지않은 분위기였지만 나중에 갈수록 개그끼가 쏙 빠지면서 점점 평범한(?) 능욕 조교물이 된다. 하드코어하지만 성기 삽입은 거의 절대로 안하는 특징이 있다. 게다가 안하는 이유가 명확히 안나왔는데 질내삽입은 실수로 질내사정했다가 임신하면 안되니 그렇다고 쳐도 이것도 콘돔쓰고 하면 될것 같은데 심지어 애널도 안한다. 중간에 료이치가 사키에게 애널에 직접 넣어줄까하면서 사키를 모욕하는 장면이 있는데 다른 두명이 당황하면서 그건 안된다고 한다. 성교육을 제대로 못배웠나? 심지어 후반에 전철에서 남자들에게 대규모 성추행을 당할떄도 딜도질만 당하지 삽입은 안 당한다. 착한 치한들 작품의 마지막 장면을 위해서 안했다고 볼수도 있지만... 그래도 상업지인데 겨우 그 이유로 300페이지 넘게(...) 삽입 자체를 거의 안한다는것이 대단하다.

진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료이치는 사실 어린 시절 트라우마 때문에 맛이 가 있었다. 어쩌다가 좋아하던 이웃집 누나에게 역강간을 당했고[9], 이후 점점 그녀와 퇴폐적인 관계로 빠지게 된다. 그리고 그 여자가 료이치의 아이를 가졌다는 사실을 밝혔고 아이를 낳겠다고 밝힌다. 료이치는 초등학생인 자신이 자식을 만들었다는 사실 때문에 멘탈붕괴가 된다. 그 뒤로 도망쳐버린 료이치는 가게에서 도둑으로 의심받다가 사키에 의해서 구해지게 된다. 료이치는 사키를 좋아하는 마음을 갖게 되고, 친구인 히카리, 아레마와 사키를 능욕하다가 좋아하는 여자애를 능욕하냐 자신이 바라는 것은 그저 이웃집 누나에게나 사키에게나 친구가 되고싶었을 뿐이라는 것을 깨닫고 점점 죄책감을 가지게 된다. 어느 순간 과거의 이웃집 누나와 사키를 겹쳐보게 되면서 성적인 행위를 그만두고 다른 둘을 내쫓는다.[10] 친구들만 불쌍하다.

이후 료이치는 사키에게 과거 이야기를 털어놓고, 사키는 료이치가 살았던 마을로 가보자고 한다. 결국 료이치는 사키를 따라 옛날에 살던 곳으로 가고,[11] 그녀가 아이와 함께 동반자살을 시도했고, 그녀는 죽었다는 사실에 멘탈붕괴가 된다. 그러나 지금 그때와 다른 건 항상 곁에 있어주겠다고 말하는 사키가 있다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고 용기를 내어서 아이를 보러 간다. 그리고 그 곳의 유치원에서 자기와 그녀 사이에 생겼던 아이를 보고 "이 아이가... 이렇게 작구나..." 라며 울음을 터트린다. 그 모습을 보며 사키가 미래에 료이치와 료이치의 아이와 함께 살고싶다고 고백하고 둘이서 키스를 하며(...) 엔딩.

그럭저럭 해피엔딩이기는 한데 어떤 면에서는 폭탄이 폭발하기 일보 직전에 도화선을 뚝 잘라버린 것 같은 느낌을 가질 수도 있지만, 원래 고토 아키라의 스타일이 순애 엔딩을 즐기는 쪽이다. 근데 내용이 왜 SM이냐고요? 참고로 스토리의 핵심은 외전에서 더 잘 나오며, 여기서는 료이치가 예전에 관계를 가진 그녀의 이야기가 더 자세하게 나온다.

야애니로도 제작되었지만 애니메이션화되던 시기에는 단행본 3권 분량이 나오지 않아서 2권까지의 내용만 영상화되었다.[12]

  1. 작가의 부군이 학교 교사라서, 학부모와의 갈등과 같은 학교내의 문제점들에 대해 꽤나 깊게 다루고 있다.
  2. やすみじかん「~あなたがわたしにくれたもの~」
  3. りんの学級日誌(特別編)
  4. くろちゃんとしろちゃん, 일부 영상은'쿠로쨩으로 해라'라고 번역되어 있기도. 하지만 시로쨩이 맞다.
  5. こどものじかん ~こどものなつじかん~
  6. 얘가 전학온 날, 히카리와 아레마가 이끄는 초딩 패거리가 그 로리를 성적으로 괴롭히는데 그 로리의 반응이 별로였다. 그러자 료이치가 그 로리를 공략해 초딩패거리를 데꿀멍하게 만들어버린다. 오오 능력자 오오
  7. 사실 그 로리는 처음부터 느끼고 좋아했다는 사실이 외전에서 드러난다. 내숭그리고 성인이 되서도 잊지를 못해 인터넷상에서 만난 S란 사람에게 조교를 당하다가 백화점 화장실에서 S가 그녀를 찾아갔는데 알고보니 아레마였다.
  8. 첫화에서 초딩들이 딜도들을 사키한테 보여주는데 당황하는 사키의 표정이 개그분위기
  9. 사실 그 누나는 사키처럼 조교당하는 여자였다. 하지만 이쪽은 성인 남자들에게 조교 당한다. 순진하던 료이치는 좋아하던 누나가 남자들에게 단체로 능욕당하는걸 지켜보면서 쇼크를 먹고 심지어 훔쳐보고 있었다는 사실을 그 여자에게 들키기까지 한다. 하지만 이 여자는 이미 건널수없는 강을 넘어서 완벽한 치녀가 되버려서 료이치를 역강간해버린다.
  10. 정확히는 사키가 이웃집 누나처럼 점점 성적인 행위에 몰두해가면서 타락하는것에 대한 죄책감과 과거의 트라우마가 재발하면서 더는 싫다며 행위를 멈추게 된다.
  11. 이때부터 사키가 료이치에 대한 호칭을 바꾼다. 료이치 쨩에서 료이치 군으로. 그전까지 애취급하던 료이치를 한남자로 보기 시작한다는 암시. 얼마전가지 자기를 그렇게 능욕하던 꼬마를 좋아한다. 두명 다 사이좋게 은팔찌
  12. 후속편이라고 하는게 외국쪽 사이트에서 있긴 하지만 안 좋은 의미로 전혀 다른 작화다...